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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3건
연도
2016년

993건 · '있는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6 / 50쪽

  1. 2016.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나눔의 손길 이어져

    …틀에 걸쳐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91세 독거노인을 위해 주택 정비사업을 실시했다. 송악읍 관계자는 치매를 앓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이 어르신의 사정을 접한 뒤 송악읍적십자봉사회에 도움을 요청, 갤러리지업사의…

  2. 2016.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농업예산 20% 이상 확보해야”

    3농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당진시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지역 농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당진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농업인단체장과 6차 산업 선도 농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농업예산 비율 확대 △귀농·귀촌인 양성 사…

  3. 2016.09.10 · 정책·행정 · 김예나

    야생동물로 쑥대밭 된 농가

    …다. 하지만 고라니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해마다 피해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고라니 출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방지그물도 소용 없었다. 김 씨는 “그물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라니가 농작물을 짓밟고 콩을 다 뜯어갔다”며 “무더위 속에서 힘들…

  4.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기지시문화마을 조성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손종)가 지역 어르신을 위해 영화 상영을 실시했다. 지난 2일 기지시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번 영화 상영에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었던 윤동주의 삶을 다룬 영화 <동주>가 상영됐다. ‘어르신을 위한 무…

    당진시대
  5.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햅쌀 팔아주기 운동 전개”

    조생종 쌀 수확량이 증가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합덕읍 기관·단체가 나섰다. 올해 벼농사 풍작이 예상되고 있지만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데다, 조생종 쌀 수확이 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특히 조생종 쌀의 경우 …

  6.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논물 조절기 개발한 박종세 씨(신평면 매산리) 무엇이든 ‘뚝딱’ 농업인 발명가

    …요. 평생 동안 농사를 지어오면서 농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왔어요. 그중에서 논물을 관리하는 건 벼농사에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쉽게 물꼬를 조절할 수 있게끔 논물 조절기(다목적 물꼬)를 만들게 됐죠.” 박종세 …

  7.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 계속해서 지적됐던 불법 야시장을 정례화해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질서 있는 문화제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축제 내 먹거리 부스가 사전에 충분히 섭외되지 않아 아쉬웠다는 평도 있었다. 이인수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먹거리부스가 다양…

  8. 2016.09.1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인터뷰 전석진 당진교육지원청 신임교육장“도교육청·인근 지자체와 연계 강점”

    … 교육장은 “당진은 첫 교육장으로서 취임한 곳이자 교육계에서 마지막으로 있는 자리로 앞으로 더 애정이 깊은 지역이 될 것”이라며 “단순히 정년을 마무리 하는 것이 아닌 마지막까지 당진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당진 교육의 방향은? …

  9. 2016.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천정순 재당호남향우회장 가족들과 어머니 장진자 씨“어머니 팔순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장진자 씨의 팔순을 맞으며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추석을 앞둔 지난 8일 천정순 재당호남향우회장과 장진자 씨가 당진시대 신문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당진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원티다이 씨…

  10.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지속가능한 항만 개발 방안 제안

    …활동을 벌였다. 특히 INAP 회원 간 지속가능한 항만 개발 및 운영을 위해 항만 안전 운영 매뉴얼 공동개발과 정책 연구개발 및 워크숍 공동개최를 비롯해 재해로 인한 위기상황 시 INAP 회원 간 대체항으로 지정할 수 있는 파트너십 체결을 제안했다. …

  11.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수청동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도움 줘야”

    …계사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창간 당시부터 구독하고 있는 장기 구독자다. 또한 당진시대 주주이기도 하다. 일요일 오후면 우체통에 꽂혀 있는 당진시대를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는 그는 “당진시대는 다른 어떤 신문보다도 가장 먼저 찾…

  12.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5 신합덕성당신앙의 뿌리 ‘공소’

    …나오면서, 신합덕성당으로 편입이 됐다. 이후 1961년 공소강당을 짓기 위해 신자들이 손수 흙벽돌을 쌓아 올렸다. 이 공소강당에서는 한글을 모르는 교우들에게 한글공부와 천주교회의 교리교육을 가르치기도 했다. 공소예절 할 수 있는 공간 없어, 사가와 분…

  13.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발 마사지로 지역사회를 섬기다

    …일 오전이면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관으로 지역 노인들이 발마사지를 받기 위해 하나 둘 모인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박일광)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발마사지 봉사를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 교인들은 예수가 제자들의 …

  14.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 이화곱창에서는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도 곱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소함과 쫄깃함을 느낄 수 있다. 이를 위해서 이화곱창은 매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곱창을 들여와 사용하며, 하루 3~4시간 씩 꼼꼼히 손질해 냄새를 제거하고 있다. 또한…

  15.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수청동 수명가 김민성 대표

    …육관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체육관을 운영하는 동시에 마사지를 배우기 위해 용인을 왕래하곤 했다. 이후 마사지사로 직종을 바꿔 7년 동안 스포츠 마사지사로 일했다. 김 대표는 “손에 압력을 가하는 일이 쉽지 않아 다른 종류의 마사지를 찾았다”며 “그…

  16.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오렘(OREM) 송진우 대표

    …렘(OREM)이 지난달 12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오렘은 미국 유타주에 있는 도시로 송진우 대표가 미국 유학 시절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요리에 흥미를 느낀 송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 유타밸리대학교 호텔조리학과로 유학을 떠났다. 부…

  17.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 100여 명으로 적은 학생 수지만, 작은 학교의 강점을 살려 교육하고 있는 고대초등학교다. 학부모·학교·학생 연계 가능 고대초가 올해 중점으로 펼치고 있는 교육은 셋 동글 프로젝트로 건강과 마음, 슬기라는 세 가지 포함된다. 이를 위해 각 학년에 맞…

  18.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호 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교수지역자원시설세 활용방안

    …와 소방시설 및 오물처리시설, 공공시설 관리와 관련 필요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부과하는 세금으로 도세이며, 목적세로 특히 특정자원분은 특정지역의 부존자원 채굴 및 이용과정에서 발생하는 외부효과 대응을 위해 지역보상 차원으로 부과하는 성격을 띠고 있다. …

    당진시대
  19.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백종하 미래학원 원장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를 마치고

    …도 아니지만, 세월호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고, 우리가 함께라는 생각을 희생자나 유가족들이 느끼도록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다루어지기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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