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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5건
기간
1993—2026

3,275건 · '아이들 위해' · 최근 기사부터163 / 164쪽

  1.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생 한문교실 열어

    당진포교원이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한문교실을 열고 있다.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열리는 한문교실에는 초등학교 고학년학생 3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 이번 한문교실은 포교원 수근스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

    당진시대
  2.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학전문시설, 완벽한 강사진 - 미래외국어학원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당진군민들에게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철저한 소수정원제와 완벽한 강사진으로 이미 당진군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미래외국어학원에서는 현재 350여명이 강의를 듣고 있다. …

    당진시대
  3.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운영위원회란?

    …학부모들이 갖고 있던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삶과 교육의 현장을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학교운영위원회에 교사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당진시대
  4.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 “솔직하고 부지런한 농촌에 쏙 빠졌어요” [정미] “작년에 만났던 아이들을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

    당진시대
  5.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 토지, 세무 일복터진 데만 골라 다닙니다” - 당진군청 세정계장 박영호씨(46세)

    …론 담배도 피우지 않는 박계장은 요즘 주위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술을 조금씩 배우기 시작했다. 술이라는 것이 일단 입에 들어가면 편안한 말과 함께 서로를 부드러운 관계로 이끌어 준다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것도 같기 때문이다. 우두리가 고향인…

    당진시대
  6.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

    당진시대
  7.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봉산에서 야유회 가져

    … 일찍부터 서둘러 용봉산으로 향한 꿈회 회원들은 용봉산 등정을 마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온 회원들을 위해 대천랜드로 자리를 옮겨 놀이기구를 타는등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꿈회는 앞으로 어린이 회원도 모집하여, 어린이를 위한 모임으로 보다 더 활성화시킬 …

    당진시대
  8.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칠판없는 수업 우리 아이들도”

    …서정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한차원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해 주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정초등학교 자모회(회장 지현희) 회원일동은 지난 5월 1일부터 학교앞 도로변에서 시청각 교육기자재 마련을 위한 생활용품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다. 자모들은 올…

    당진시대
  9.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가르침을 후진에게 모두 되돌리려 노력하는 삶 - 신평중학교 서무과장 채규선씨

    항상 활기가 넘치는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채규선(63세) 서무과장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의욕 넘치고 신나는 일을 또 하나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서예를 지도하는 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누구에게 전수시키는 일을 채규선 과장…

    당진시대
  10. 1996.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4회 어린이날 ‘잔치풍성’

    …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회장 이영균)는 올해에도 아이들의 꿈과 낭만을 펼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에서는 5일 오전 10시부터 당진초등학교에서 제3회 당진어린이 큰…

    당진시대
  11.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풀기위한 배움은 아름답다 - 합덕읍 최정숙씨

    …맺고마는 성격이라 합덕중학교 자모회 부회장을 맡으면서 시작한 ‘상담’을 위해 대전에서 여는 상담원 교육도 열심히 다녔다. 때문에 지금은 운영되지 않는 상담실이 그저 아쉽기만 하다. 지금도 배우는 일에는 돈도, 시간도 아끼지 않은 그녀의 생활철학은 변함…

    당진시대
  12.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닌 것으로 진단되기 이전의 이름이다. 몽고인종같은 몇가지 생김새를 지닌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를 들어 가느다란 눈, 실같이 부드러운 머리카락, 작고 둥근 머리통, 주름지고 거친 혀, 짧고 안으로 굽은 경향이 있는 새끼손가락등이 그것이다. 대개 …

    당진시대
  13. 1996.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콩,지하수로 재배된 청정콩나물 ‘영양만점’

    … 송악면 월곡리에는 시장에서 콩나물을 살 때마다 꺼림칙해 하는 주부들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콩나물을 생산하는 청정콩나물 재배장이 있다.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의 하나로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가 후원해 지난해 6월 준공된 이 재배장에서는 농촌여…

    당진시대
  14.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최고] 고산초등학교

    … 이어진다. 실물화상기에 놓인 조그마한 사진은 텔레비젼 화면속에 비춰져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그야말로 첨단문명이 아직 발전의 참맛을 채 보지도 못한 고대면 장항리 한구석 초등학교(교장 손인권)에 별천지마냥 꾸며져 있…

    당진시대
  15.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러지역을 옮겨다니며 직장생활을 하던 안홍식씨는 77년 무작정 돈을 벌기 위해 현대건설 해외근무를 지원했다. 택시운전을 하던 실력으로 84년까지 사우디, 쿠웨이트, 아랍, 이라크등 외국을 돌면서 덤프트럭 운전을 했다. 열살 때부터 어느 한곳에 정착을 못…

    당진시대
  16.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 1초가 아쉬운 바쁜 사람들에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또 그런 사람들에게 광고효과를 거두기 위한 맞벌이 부부인 경우에는 호기심 갖고 TV를 시청했으리라고 본다. 시대적 상황과 추세가 맞벌이 부부의 증가일로에 있는만큼 이와 같이 …

    당진시대
  17. 1995.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ꡒ관상어 기르기는 아이 기르기ꡓ - 우리수족관 이수천 씨

    ꡒ관상어는 보고 즐기기 위해 키우는 것이지만 장식물이기에 앞서 하나의 생명체라는 걸 잊어선 안됩니다. 때문에 정성들여 보살피지 않으면 즐거움을 주지 않죠ꡓ 당진읍내에서 5년째 수족관을 하고 있는 이수천(45세)씨는 꽃과 나무와 물고기를 좋아하는 순박한…

    당진시대
  18. 1995.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수확량보다 품질에 승부 걸었죠ꡓ - 석문면 통정리 한성희 씨

    …지만 한씨는 양보다 품질에 승부를 걸겠다는 욕심으로 양질의 토양을 만들기위해 거름과 퇴비를 많이 주었다. 질소비료를 주면 가지만 많이 뻗고 사과색깔도 곱지 않기 때문이다. 묘목을 심은지 3년뒤 한씨는 사과 한 박스를 수확했고 해마다 수확량이 늘면서 저…

    당진시대
  19.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어졌다. 가끔씩 맘좋은 할아버지라고 공짜로 기름치러 오는 넉살좋은 동네 아이들과 입씨름 벌이는 게 요즈음 그의 일과가 됐다. 손씨는 서울서 대학까지 나온 인텔리다. 고향인 고대에는 땅도 꽤 많았는데 하루아침에 사기를 당해 다 날려버리고 당장 먹고 사는…

    당진시대
  20.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수 있다는 데에 방학의 묘미가 있는 듯하다. 그런데 그런 면에서 요즘의 아이들은 불행해 보인다. 상투적인 얘기로, 예전같으면 잠자리, 매미를 잡으며 냇가에서 목욕도 하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을 테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변환경은 그렇게 풍요롭지 못할 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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