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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4건
연도
2001년

514건 · '것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7 / 26쪽

  1. 2001.04.30 · 환경·안전 · 김태숙

    멸종위기 ‘깽깽이풀’ 당진에 살고있어

    …안 당진에 서식한다는 기록이 없는 상황에서 멸종위기인 깽깽이풀이 발견된 것은 무척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지만 그곳이 다름아닌 도로예정지라는 사실이 마음 아프다고 박교사는 덧붙였다. 그러나 이 풀이 인공재배가 가능하다는 데에 한가닥 희망은 있다. 박성환…

  2. 2001.04.23 · 환경·안전 · 유종준

    발전소 증설 관련 입장차이만 확인

    … 증설을 기정사실화하는 특별지원금을 주민의견 수렴절차없이 예산에 편성한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행정자치부의 예산편성지침에 따르면 불확실한 예산은 편성하지 않도록 돼 있음에도 공사 착공 이후 지원되는 특별지원금을 올 예산에 편성한 것은 발전…

    당진시대
  3. 2001.04.23 · 인물·동정 · 유종준

    개발위원회 논란끝에 총회일시 확정

    …의결기구인 총회 개최 이전에 읍면 개발위원장들이 새롭게 위원을 위촉하는 것은 옳지 않은 만큼 일단 기존의 위원들로 총회를 열어야 한다는 안이 맞서 한 동안 논란을 거듭했다. 논란 끝에 참석자들은 결국 정관에 명시돼 있는 대로 일단 기존 위원들로 총회를…

    당진시대
  4. 2001.04.23 · 산업·경제 · 이명자

    농작물 재해보험 “인기 별로”

    …다. 이같이 농작물 재해보험이 농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은 보험료 부담이 연간 적게는 30여만원에서 많게는 1~2백여만원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큰 반면 보장확률은 낮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순성농협의 담당자 유혜정씨는 “농가마…

    당진시대
  5. 2001.04.23 · 문화·교육 · 이명자

    프로기사 꿈안고 서울로

    …었다고 한다. 그러나 박군의 부모에게 바둑도장에 들어가는 일을 선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바둑을 시작하고서는 학교 수업은 1~2시간 받는 것이 전부였기 때문에 그것은 공부냐, 바둑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였다. 고민을 많이 했지만 박씨 부부는…

  6. 2001.04.23 · 환경·안전 · 이명자

    “5백년된 동자석 찾습니다”

    …을 호소했다. 안씨가 그동안 애지중지 해왔던 동자석이 없어진 사실을 안 것은 지난 18일. 못자리 하느라 피곤한 몸을 잠시 쉬고자 산소에 들렀던 동네 주민이 여기저기 구덩이가 패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안씨에게 연락을 취한 것이다. 부랴부랴 산소로…

  7. 2001.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허충회/친환경 농업과 화력발전소 증설

    …항의나 보복을 받겠지만 WTO에선 농민단체나 자치단체에서 대책을 세우는 것은 허용하고 있다. 일본 구마모또현의 경우 농협중앙회와 구마모또현 농정부, 구마모또내의 농민단체와 여성단체를 망라해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있다. 또한 일본은 올 4월부터 유기농산물…

    당진시대
  8. 2001.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장옥/우리에게는 목민관이 필요하다

    …만들었던 것이다. 그는 일찍이 ‘백성을 기르는 것을 목(牧)이라 일컫는 것은 순 임금이 요 임금의 뒤를 이어 천하를 다스릴 때 12목을 두어 그들로 하여금 목민케 하는 등 성현이 남긴 뜻이었음을 알았기 때문이고, 심서(心書)라 함은 목민할 마음만 있을…

    당진시대
  9.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있는 대학에 입학해 ‘열처리’를 공부하고 있었다. 면수씨가 사고를 당한 것은 1학년을 마쳐가던 그해 10월이었다. 자신의 보물 1호인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음주후 도로를 무단 좌회전하던 차에 치인 것이다. 하필 그차는 보험에도 가입해 있지 않았다. 면수…

  10.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상구 - 김순옥(호수시문학회)

    … 검붉은 선지들이 오열한다 고립된 나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남은 것은 허우적거리는 한낱 그림자일 뿐 저 멀리 비상구는 항상 깜빡거리는데...

    당진시대
  11.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 길게 기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에 아토스에 가보았고 예루살렘에 가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 순례라고 말했습니다. " pp. 98~99 어른 ; 하루 한번의 사색 ■소개 예수, 석가, 마호멧, 공자, 탈무드 등을 비롯하여 플라톤, 파스칼, 스피노자, 러…

    당진시대
  12.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형태 당진읍 채운리"그 시절 그 사람들과 나누었던 따스한 추억들"

    …이루는 역사다. 아직 1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역사지만 감회가 깊은 것은 그 시절 그 사람들과 함께 나누었던 따스한 추억들 때문이다. 당진사랑이라는 조그만 공간에서 비롯되어 시민모임, 청년회, 학생모임까지 자신의 참모습을 찾으려는 사람들의 움직임은…

  13. 2001.04.23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유천형/“당진·평택 공동개발로 전국 모범 세워보자”

    … 서해대교를 지나 굳이 아산만 항로 깊숙한 포승지구에 위치하도록 계획된 것은 정치적인 입김 때문이지 누가 봐도 낭비적이고 편중된 개발계획”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서는 굳이 강하게 반박하지 않았다. 유 회장은 당진쪽 표 사무국장의 의견을 비교적 경청했으며…

  14. 2001.04.23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박창호/“임기내 수영장 설립되도록 노력”

    … 놀라게 했던 박 회장은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동참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분명 행복한 일”이라며 “긍지를 갖고 주어진 환경속에서 수영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15. 2001.04.23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이강일/“갈등없는 지역사회 만들자고 모였죠”

    …이 송·사·모가 출발부터 송산지역 젊은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젊은층이 이제는 지역일에 주인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적극적인 의식이 폭넓게 확산된데다 그러기 위해선 고착화 된 지역내 갈등구도를 깨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

  16.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들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드릴 계획이라고 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따뜻한 마음과 기술을 나눈다는 것은 큰 기쁨이라는 송악중·고 청소년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기대된다. 청소년기자 장진주(송악고2)

    당진시대
  17. 2001.04.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농업기반시설 잘된 브뤼셀

    …다. 이어 김해 대동농협 김용섭 과장의 농산물 수출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들의 노하우와 열정, 그리고 노력에 의해 가능한데도 사무실에서 몇몇 개인의 승진이나 공명심에 의해 원칙없는 지도직원들의 인사이동으로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당진시대
  18.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나 우리가 만든 음식이 격이 다르다는 평을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듣게 된 것은 당장의 수익보다 더 큰 성과였다”고 말했다. 가마솥애경사음식은 우리 농산물 애용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는 공익적 기능에 촛점을 맞추고 시작했다. 혼례, 회갑연 등 잔치행사에…

  19. 2001.04.16 · 산업·경제 · 유종준

    “매각위해 전용사용권 필수”

    … 헐값에 인수하면서 시가 1천억원에 달하는 국가부두의 운영권까지 달라는 것은 과욕”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또한 “철강업체가 하역사업을 한다는 것도 유례가 없는 일”이라며 “포철이나 동부제강 등도 전문업체가 하역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에서 …

    당진시대
  20. 2001.04.16 · 문화·교육 · 이명자

    신성대 학생들 “자취보다 통학이 좋다”

    …난해 개발을 한다며 당진군이 덕마리 일대를 취락지구로 고시했으나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기반시설이 취약하다 보니 위락시설 등이 들어서지 않아 학생들이 빠져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신성대학 관계자는 “학기초이기 때문에 신입생들의 통학이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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