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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23쪽

  1. 2009.03.09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 갤러리 - 임의규 작가

    … 있다. 지금까지 그녀가 완성한 작품은 100여점 정도. 유화는 덧칠을 많이 하고 오일이 마르는 시간이 있어 생각보다 작업하기 까다롭다고. “유화의 장점이라면 수채화와 달리 깊이감 있는 질감 표현과 무게감을 들 수 있는데 그만큼 작업하는 시간이나 손이…

  2. 2009.03.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나쳐서 더욱 소중한 것들

    …으로 남아있다. 90명의 직원들이 모두 모이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기회를 많이 만들어 등산도 하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으면 한다. 어느 단체이던지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직원들끼리 서로 도우면서 협력하는 프로다운 식구들이 됐으면 좋겠다.

  3.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 살면서 대화는 중요하다. 대화가 많아지면 공감도 형성되고 그러다 보면 서로가 서로를 아주 많이 사랑하게 될 것 같다. 아가페적인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대화하자. 1분은 아빠가 신문 한 면을 다 읽기에도 빠듯하고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을 듣기에…

  4.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백종위 당진읍 읍내리 GM대우 당진영업소 소장"사진이 불러다 준 고향의 향수"

    …각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못 만나게 됐다. 20년 전만 하더라도 연락이 서로 오고 갔는데… 지금은 아마 많이 변해있을 것 같다. 꼭 만나보고 싶다. 두 번째 사진은 특별한 흑백사진이다. 마지막으로 찍은 흑백사진이라 더욱 귀하다. 국민학교 졸업 때 찍은…

  5.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 모두 장애학생들입니다. 10명의 같은 반 친구들이 4명의 장애학생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낸 결과로 이번에 상을 받았는데 별다른 거부감 없이 친구로 지낸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장애아이, We Can’…

  6.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 현대인들의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 중의 하나가 사랑입니다. 먹고살기 어려운 시대가 지나서 그런지 강아지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고 살만큼 흔한 말이 되었습니다. 어떤 때는 사랑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느…

  7. 2008.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교육발전 토론회를 마치고 - 김동길

    …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이 서로의 머리를 맞대는 지혜가 필요하며, 사교육비용의 증가를 막기 위해서는 공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였다. 토론자들 또한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 학부모, 교육청,…

    당진시대
  8.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송악고 교사]나의 꿈

    … 하는 생각이다. 또 하나는 교내 합창단을 조직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서로 다른 파트가 모여 하나의 조화로운 음을 내는 합창의 특성상 이보다 더 좋은 인성 프로그램이 없다는 믿음 때문이다. 자신이 뛰어나다고 해서 혼자 튀는 소리는 합창에서는 용납되지…

    당진시대
  9.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아 동화구연지도사가 추천하는 아이들이 보기 쉬운 ‘바람의 화원’

    …상과 그들의 숨결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것, 10대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화 뿐만 아니라 그림이라는 예술 장르에 대해 새롭게 다가 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스승인 김홍도의 …

  10. 2008.11.03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⑬] 홍성 오서산 억새숲억새꽃

    … 아래 울긋불긋 물든 오서산이 눈에 들어온다. 예로부터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살아 까마귀 보금자리[烏棲]라고 불리는 오서산은 보령시 청소면과 청라면, 청양군 화성면, 홍성군 광천읍 경계에 걸쳐 있다. 장항선 광천역이 가까워 철도산행지로도 잘 알려져 있…

  11.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일간 자전거로 당진에서 파주까지 왕복 360㎞ - 김기철

    …르막길은 너무나도 힘들었지만 수변을 달릴 때에는 다른 자전거 마니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팔당대교 근처 찻집에서 친구 윤봉이를 만났다. 커피 한 잔이 너무나도 시원했다. 윤봉이는 ‘에스프레소커피’라는 것을 마셨다. 요즘은 그게 신식이란다.…

    당진시대
  12.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작 본인은 서명을 하지 않았다. - 조상연 실행위원장 : 윤수일 의원은 서로 상반되는 결의안과 우리의 입장 양쪽 다 서명했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 당진에서도 지난주 19번째 촛불집회를 맞이했는데 군민들의 참여와 열기가 초기만 못한 것 같다. 앞…

    당진시대
  13.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2]자녀와 대화하는 여름방학

    …및 학교생활에 대해 대화가 부족했던 터에 목욕탕 속에서 주고받는 대화와 서로의 등을 밀어주는 동작들로부터 느껴지는 감정은 무언가 각별함이 있다. 자식의 성적문제와 성격문제 등으로 고민하는 가정들이 있다면 이번 여름방학기간동안을 이용하여 평소에 부족했던…

    당진시대
  14.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박청자 청송산악회 전 회장“보고싶다! 당진여중 친구들아”

    학창시절에 찍은 사진부터 최근의 사진들까지 들춰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특히 당진여중 때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니 졸업 후 다같이 만날 기회가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진다. 서로 사는 데 너무 바빴던 탓일까.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

  15.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⑨면천면 ‘아미산과 몽산’ ]“용과 지네에 관한 전설”

    … 산이 있다. 바로 298m의 몽산(夢山)이 그것이다. 아미산과 몽산은 서로 인접해 있는 관계로 예로부터 많은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는데 그중 아미산 용과 몽산 지네에 대한 전설이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전설은 몽산의 산봉우리가 뭉툭하게 된 데에 대…

  16. 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김완회 선진사료 대표"땀으로 고드름 만든 사연"

    사진 속 내 모습을 보니 세월의 흐름과 함께 나도 많이 변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까까머리 어린 시절에는 참 날씬했는데 중년에 접어들면서는 갑작스레 살이 붙었다. 지금은 마라톤의 힘으로 살이 많이 빠졌는데 새삼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첫 번째…

  17.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네를 뛰다가 회원들과 함께 뛰며 연습하니까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어요. 서로 아껴주고 격려해주는 마음이 친 형제나 다름없죠.” 김 회장은 마라톤은 긴 거리를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하는 운동이라 그만큼 포기하기도 쉽다고 말했다. “끝도 없이 긴 거리를 달…

  18.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 경청을 해야 한다는 교훈만이 맴돌 뿐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난 뒤의 나의 마음은 너무나 따뜻해지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려오는 감동을 느꼈다. 중학생이 되면서 내 책상위에는 귀마개가 놓이게 되었다. 귀마개를 하면 주위의 소리보다…

  19.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베트남 주부들의 요리수업] 이주여성들이 만드는 떡케이크

    …원장은 수강생들의 특성에 맞게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선택한다고 말했다. 수업에 참가하고 있는 수강생들은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여성 20명이다. 당진도서관 주관으로 작년부터 당진요리학원과 연계돼 진행되고 있다. 지난 3개월…

  20.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2] 감사할 줄 아는 추석을 되길

    … 적혀있었다. 대략 등록금의 반액에 해당되는 큰 액수이다. “너, 공부 많이 했구나! 수고했다!”했더니 공부도 잘해야 하지만 교수님께 집안 형편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린 것이 주효한 것 같다면서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다고 한다. 장학금도 기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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