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카페1341을 운영하고 있는 강병설 대표는 오는 5월이면 아빠가 된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만 봐도 예쁘다는 강 대표는 벌써 딸 바보가 다 됐다. 우주(태명)는 어떤 모습일까? 목소리는 어떨까? 애교는 많을까? 뱃속에 있는 우주를 만나려면 아직 3개월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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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건 · '아이 노인' · 최근 기사부터17 / 35쪽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을 운영하고 있는 강병설 대표는 오는 5월이면 아빠가 된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만 봐도 예쁘다는 강 대표는 벌써 딸 바보가 다 됐다. 우주(태명)는 어떤 모습일까? 목소리는 어떨까? 애교는 많을까? 뱃속에 있는 우주를 만나려면 아직 3개월이…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민하고 연구하기 위해 시작했다. 그는 군부대는 물론이고 여러 기업체, 노인대학 등 오 강사를 원하는 곳이라면 주저하지 않는다. 다양한 곳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힘을 불어 넣어주는 오난영 강사는 현재 당진시보건소에서 70~90대 어르신들…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 보육교사 특별근무수당 △여성전용쉼터 운영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 △아이돌봄 광역거점기관 운영사업 △아이돌봄 모니터링 사업 △노인이용·생활·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지원 △송악읍주민자치복지시설 추진 △노인이용시설 기능 보강 △그룹홈 형태 아…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나올 텐데, 현재 우리 지역에는 많은 인원의 아이들을 수용할 청소년 시설이 없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가 개관했다.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은?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는 진로체험처와 학교와의…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월은 국군의 날을 시작으로 노인의 날, 개천절 등 기념일이 무려 14일이나 된다. 게다가 여기저기서 수많은 행사가 열리다 보니 10월은 어디를 먼저 참석해야할지 모를 만큼 정말 바쁜 달이다. 10월 행사 중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한 ‘당진을 그리다…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를 맞춘다. 지킴이 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으니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맞댔고 공세리마을협동조합(이사장 한기형)을 결성했다. 공세리 마을은 노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감하고 대화가 어우러지는 마을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평생학습마을에서 시작하다 2011년 공세리 마을이 평생학습마을로 지정되면서 작은 변화의 바람…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두번째 메뉴는 부드러운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와 거품이 없는 카…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상담가가 상담과 치료를 맡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3층까지 확장해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놀이터(바우처 사업)를 문 열었다. 이 안에서는 보다 안정된 공간에서 놀이와 미술, 모래놀이치료와 푸드테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당진가족상담센터에서는 전문가 양성…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어트 댄스와 요가 수업을 듣는다. 여유 시간에는 탁구도 친다. 그는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요리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하루는 건강함이 넘친다. 왕년엔 ‘기계체조 선생님’ 인생 100세 시대라고들 한다. 사람이 태어나면 한 세기를 산단다.…
2015.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내 나이가 어때서”라고 흥얼거리며 자신의 늙음을 부인하곤 한다. ‘노인’이라는 말도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되는 금지단어가 되었고, 대신 ‘어르신’이란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50대 후반에 접어든 필자도 ‘나도 이제 늙어가는구나’를 깨닫는 순간들이 …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흑백사진 속 앳된 청년은 어느새 주름 가득한 노인이 됐다. 마른 고목의 껍질처럼 투박하고 거칠어진 손에는 그의 인생이 담겼다. 90년, 강산이 아홉 번도 더 바뀌었을 시간.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은 목청껏 소리를 질렀을 테고, 그 사이로 엄마 손을 잡고 장터를 찾은 아이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놀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가 무색할 만큼 너무도 한적하다. 사람 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정미면 천의 장터는 시간이 멈춘 듯 적막함만이 맴돌…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전,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은 아이를 좋아해 유아교육학을 전공했다.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사회복지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생긴 그는 특히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참사랑소…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의 순수함을 만났다. 학생상담봉사자 소속 주귀애 씨는 “처음에 한 아이가 내 등을 쓰다듬었다”며 “그 때는 놀랐기도 했지만 졸졸 따라다니며 반짝이던 눈빛으로 날 바라보던 그 아이가 아직도 생각난다”고 말했다. 풍선만들기·보건소 신축 등 몽족마을에…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겨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게 됐단다. 지금은 당진의 19개 노인대학에서 치매 예방에 관한 강의로 교육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김 지부장의 꿈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시스템을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 건조해진 아이들에…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나뿐이었다. “이이가 춤을 제법 잘 따라하데?” (아내 유남수 씨) “아이고, 남사시렵게 그런 얘기는 하지마.” (남편 이병호 씨) “댄스스포츠 수업 때 여자들이 서로 이이를 붙잡으려고 난리여.” (아내 유남수 씨) “아내가 질투 좀 했지. 크크크 …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냐가 화두인 요즘, 노후계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흔히 우스갯소리로 ‘노인정에서 60대는 청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의 65세는 아직 ‘건강’하다. 오히려 삶의 경륜과 경험이라는 자산이 있어 이들을 지속적으로 사회로 이끌어 내고 함께 해야 건…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들을 키우느라 책과는 이별을 고했다는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은 아이가 자라고 책 읽을 여유가 생겨 요즘 다시 책을 잡았다. 오랜 시간 동안 책을 읽지 않다가 접한 책이 바로 최 회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다. …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한다고 말해주고 있어.” 주머니엔 한 푼 없었다. 하지만 살아야 했다. 아이 배는 굶길 수 없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만 했다. 그는 “안 해 본 일 없다”라고 말했다. 대산 화학공장에서 20층 높이의 건물을 오가며 페인트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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