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점프노리 이재춘 대표거 추천하는 "바른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
…랐으면 좋겠어요. 요즘에는 부모들의 학구열로 ‘1등’을 강조하지만 저는 우리 아이가 공부 못해도 엇나가는 친구들이 있다면 좋은 길로 안내해주는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요즘에는 어렸을 적 아버지가 “남의 집 가서 밥 먹지 말고 밥 시간 되면 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10건 · '오늘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41쪽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랐으면 좋겠어요. 요즘에는 부모들의 학구열로 ‘1등’을 강조하지만 저는 우리 아이가 공부 못해도 엇나가는 친구들이 있다면 좋은 길로 안내해주는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요즘에는 어렸을 적 아버지가 “남의 집 가서 밥 먹지 말고 밥 시간 되면 집…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근한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규칙과 신호도 정해져 있다. 우리도 어떻게 하면 덴마크처럼 행복해질 수 있을까? 국가가 해줘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시민이 해야 한다. 시민이 주인이 돼야 한다. 그룬트비 목사의 ‘깨어있는 농민 만들기’라는…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대 김영수 단장 매년 축제에 참가하지만 늘 색다른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우리 농악대의 흥겨운 음악으로 참가자들이 재미를 느끼고 가셨으면 합니다. 박덕성, 전지호 당진사랑 봉사단원(송산) 매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에 봉사를 나오고 있어요. 500년 전통…
2014.04.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4 문화예술 키워드 톱10”을 살펴보면 향후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트렌드를 알 수 있다. 첫 번째는 ‘스낵컬쳐(Snack Culture)’다. 스낵컬쳐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일상에서 쉽게 여러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2014.03.22 · 문화·교육 · 박초롱
…8명의 입학생이 입학했다. 문선이 교장은 “늦은 나이에 배움을 시작하는 우리 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뭉클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 역사 계승해야” 면천의 학생운동은 일제의 잔학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의 독립정신을 선명히 드러냄으로써 인근지역의 독립운동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던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고 오늘을…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 역사 계승해야” 면천의 학생운동은 일제의 잔학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의 독립정신을 선명히 드러냄으로써 인근지역의 독립운동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던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고 오늘을…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엇이 있을까요? A.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엄마들은 궁금해서 아이에게 “오늘 공부 잘했니? 선생님 말 잘들었니?”라고 묻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들을 안심시켜주려는 성향 탓에 문제가 있어도 제대로 답하지 않아요. 이보다는 “오늘 선생님 눈 몇 번 쳐…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손인권 학장은 “고대노인대학의 교훈처럼 우리의 삶은 이제부터 시작이니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베풀면서 살길 바란다”며 “여러분 모두 인생이라는 농장에서 행복이라는 나무를 심어 그 열매를 오늘 맺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히 받고 있다. 라이스클레이는 오래 두어도 굳지 않고 말랑말랑한 특성과 우리 쌀로 만든 떡이기 때문에 교육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꽃만이 아니라 김밥, 초콜릿, 햄버거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 현재 라이스클레이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동화 속 라…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머리 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있습니다. 이 생각들은 이미지나 그림으로 저장됐다가 낱말로 표현되고 낱말이 모여 의미를 나타내는 글이 되는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것은 머리 속에 생각을 꺼내어 낱말로 옮겨내는 것입니다. 즉, 글쓰기는 생각하고 그 생…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복순 할머니는 오늘도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백발이 성성한 아흔의 나이에도 책을 읽고자 하는 열정에 눈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같이 복지관 북카페에 앉아 몇 시간이고 책을 읽는다. 90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돋보기안경도 쓰지…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오고 있어요. 어르신들을 가르치면서 그렇게 힘들거나 어렵진 않았어요. 우리 할머니 같았거든요.”(이원미 학생) 직장인들보다 더 바쁘다는 요즘 고등학생들이 이렇게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았을 터였다. 때문에 다른 교사들과 어르신들은 두 학생 선생님의 마…
2013.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선 이재욱 회장은 “30여년 전 타향에서 선배 향우님들이 만들어 놓은 우리 송악읍민회를 여기 모이신 회원님들께서 앞으로 30년,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송…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건 어려운 이야기니 눈이나 호강하고 안전과 건강을 챙겨야겠다. 사실 오늘의 숨은 공로자는 또 있었다. 바로 체육대회 준비위원들이다. 현수막, 응원문구, 글씨, 천막설치, 바톤 준비, 줄다리기 준비, 경기장 선긋기 등 위원들은 큰 것에서부터 소소한 …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 이희용)에 통합형직업교육 거점학교로 선정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인 우리두리 카페가 운영돼고 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주 2시간 씩 수업이 진행되며 수요일에는 외부 전문 바리스타 강사가 방문한다. 학생들의 계산 능력을 기르기 위해 오후 12시…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대로 지켜주지 못한 점이다. 청소년들을 만나고 교감하면서 소통할 때에 우리의 빚을 탕감 받게 되리란 믿음으로 오늘도 학교를 자퇴하겠다는 아이와 상담을 한다. 1년에 7만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학교를 떠난다. 이 아이들에게 우리는 빚을 졌다. 빚진 자…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나 오늘이나 청소년들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우려와 걱정은 늘 있어 왔다. 고대 이집트 스핑크스에도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라는 낙서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은 역시 우리 사회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예외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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