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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요즘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0건
기간
1993—2026

540건 · '요즘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17 / 27쪽

  1. 2008.07.21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이은호 부의장 - “혈세 낭비 근절과 균형발전에 최선을”

    …내는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나갈 것이다. 요즘 군민들이 내는 세금을 가리켜 혈세라고 하던데 후반기 의회에서는 이러한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근절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각 지역이 균형 있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를 조…

  2. 2008.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 ] 청년·시민운동으로 잔뼈굵은 중년, 당진기독청년운동의 밀알되다

    …만들려는 정신을 말한다. “합리적 대안과 건전한 비판의식을 가진 시민을 어떻게 잘 양성할 것인가, 백보 앞을 보면서도 일보를 걸을 수 있는 성숙한 시민지도자를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 이것이 요즘 저의 가장 큰 고민이자 숙제입니다.” 이 총장의 표정은 …

  3. 2008.07.07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강병하·이명오 엘지시스템 에어컨 당진공조 대표

    …있어 유용하다고 말했다. “저는 주로 군정소식을 보고 있습니다. 지역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당진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훈훈한 기사들도 관심있게 읽고 있습니다.” 강씨의 부인 이명오(42)씨는 얼마 전 옆집(지난…

  4.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시대 진정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이한복 면천중 교사

    … 여유를 가지고 있는가? 며칠 전 서울에 사는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요즘 청소년들이 촛불 문화제에 상당히 많이 참가하는데 일각에서 제기한 배후 조종론에 대하여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는 것이었다. 순간 나는 오늘을 살아가는 이 시대의 어른으로서 다시 …

    당진시대
  5.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최병득·김옥기 100세 노부부 | 고대면 진관2리] 82년 함께한 201세 노부부

    …부부는 팔십여년을 함께 살며 강산이 여덟번 바뀌는 것을 지켜보아 왔다. 요즘처럼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 노부부의 눈에는 어떻게 비칠까 궁금하다. 어버이날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기자의 카메라 앞에 선 노부부의 모습이 새신랑 신부같다. 머리가 희…

  6.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① ‘선녀골과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다. 또 당진군의 가장 낙후되고 오지라는 불명예도 씻을 수 있게 됐다. 요즘 적서리는 대호대교로 인해 지가도 많이 오르고 곳곳에서 집을 새로 짓거나 공장터를 닦고 있다. 선녀바위에 대한 기억은 그와 함께 더불어 아스라이 멀어지고 있었다. [적서리에서 …

  7.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을 유치하겠다는 매우 희망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을 어떻게 유치해 3만개의 일자리를 만들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답변 : 당진군에 매년 300개의 기업이 유치되고 있는데 당진항과 경제자유구역이 구체적으로 추진되지 않는 상황에서…

    당진시대
  8.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①] “국가의 일꾼은 바로 나”

    … 이렇게 많은 분량이 표현방식이나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다. 김낙성 후보는 “23년 전 논문이라 요즘의 논문 기준을 적용하기는 어렵고 국회청원제도가 전세계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제도라서 논문들이 대동소이할…

  9.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연한 봄기운이 감돌던 지난 18일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 포구를 찾았다. 요즘 성구미 포구에서는 쭈꾸미와 간재미, 도다리가 한창이어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구고 있다. 특히 간재미는 성구미 포구의 명물이다. 성구미 포구를 찾은 이날 평일임에도 주차를 할 …

  10.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6]어려웠던 시절 함께 한 친구

    …에서 밤 11시까지 서너 시간 환담을 나누면서 서울서 온 중학교 친구가 어떻게 이곳 당진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었는지 물었더니 70년 초에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당진에 와서 친구들을 사귀었다고 대답한다. 4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변함없이 우정…

    당진시대
  11.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요즘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

    ‘얼마나 오래 사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내가 깨달은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는 삶...... 그것만이 진정 가치 있는 삶입니다.’ - 주인공 밥 티드웰 - 겨울 내내 잠들었던, 생명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3월... 옷깃으로 들어…

  12.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지희 작가의 작품 '소통7'(두개의 방)'] “행복한 삶은 원활한 소통에서 시작”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지희 작가는 행복한 삶의 필요조건으로 ‘소통’을 꼽는다. “무엇보다도 자기 내면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상황에 맞게 잘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죠.” 김 작가는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여러가지 모습을 내면의…

  13. 2008.02.25 · 환경·안전 · 김태숙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③ 도시·개발분야] “친환경성 갖춘 지속가능한 도시를”

    “도시개발은 방향을 어떻게 잡는가가 최우선 문제이고 개발방법 선택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당진의 경우 도시주변 개발방식으로 도시의 외연이 급격히 팽창했지만 도시개발의 내면, 즉 개발로 인한 원주민의 삶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 황폐해지…

  14. 2008.02.25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장학회 ‘주말학력 신장 프로그램’찬반 논란

    …면에서 일단은 긍정적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모 실업계 고등학교 교장은 “요즘 교육 정책 흐름이 엘리트 위주로 흘러가고 있는 현실에서 구태의연한 입시준비보다는 이와 같은 특단의 지원이 당진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사교육…

    당진시대
  15.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2월의 새농민상 수상자 | 아삽야콘농원 박노천·이명옥 부부] “야콘 재배, 가능성 충분한 도전이죠”

    “야콘, 요즘 시대에 맞는 웰빙식품이에요” 면천면 성상리 박노천·이명옥(아삽야콘농원 운영) 부부가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 2월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1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상패와 부상을 수상했다. 박노천 부부는 우리 사회에 …

  16. 2008.02.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편집국장] 40대 정치신인들에게서 감동이 있는 정치를 보고 싶다

    … 우려의 마음이 든다. 그것은 언론인의 한사람으로서 갖는 양심 때문인데 요즘의 선거보도를 보면서 지각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 걱정이 앞설 것이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후보와 지지자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면서 바로 줄서기로 …

    당진시대
  17.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국은 진정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려는가

    …농민을 농촌에서 내모는 정권이라면 이 정권 치하에서 농민은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농업을 하고 있는 것이 자식들에게 부끄럽게 생각될 때도 있다. 요즘 농민과, 서민들, 비정규직 노동자들, 서민경제가 말이 아니다. 벼 수확은 15~20%가 …

    당진시대
  18.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아름다운 새날을 여는 노인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수 있다. 우리 이웃에서 이런 사람들이 평생에 있어 못 누렸던 자유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있다.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정년퇴직한지 10년 가까이 된 어느 노인은 지금도 중국어 공부에 열중이다. 한국으로 시집온 중국 부인을 찾아 발음과 모르…

    당진시대
  19.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당신 얼굴이 당진입니다

    “요즘 건강 좋으시죠? 그런데 무슨 고민이라도 있으신가요?” “말도 마슈. 요즘 밥맛도 그렇고 잠도 설치고 걱정과 시달림으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길에서 만나는 친분 있는 주민들끼리 주고받는 이야기들의 한 대목이다. 최근에 부쩍 늘어난 현수막 구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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