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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6건
기간
1993—2026

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172 / 207쪽

  1. 2001.10.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노화용 본지 편집위원

    …수모(受侮)내지 기아(飢餓)가 기다리는 시대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 농업현실은 비판과 질책만이 난무할 뿐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실질적인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 따라서 현재 농업의 구조적 취약성을 극…

    당진시대
  2. 2001.10.29 · 산업·경제 · 송희정

    [업체탐방]-(주)한국바이오텍 발효산업

    … 땅을 살리면 농업도 산다”는 신념 하나로 유기질비료 생산에 매달렸다. 그리고 7년간의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지난 98년 6월 농협중앙회로부터 우수비료 생산업체로 인정받았다. 농협중앙회의 우수비료업체 선정은 까다로운 심사기준과 절차를 둔다. 농협중앙회…

  3. 2001.10.29 · 인물·동정 · 심규상

    [인터뷰]-심 대 평 충남도지사

    …이 일궈낸 땀의 결정체입니다.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200만 도민과 그리고 각자의 기량을 유감 없이 발휘하여 준 선수단 모두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자 합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로 얻은 경제적 성과는 무엇입니까? " IMF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당진시대
  4.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공간, 춤을 출 수 있는 공간, 친구들과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갈 곳이 없을 때 생각나는 그런 곳 말이다. “교회에서 거의 무보수로 일하고 있어요. 솔직히 생활이 어렵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하기도 하구요. 그러나 아이들에 대…

  5.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행정서비스 헌장’과 기대되는 행정서비스

    …을 앞두고 각 자치단체별로 서비스 헌장 제정 및 개정을 서두르고 있다. 우리 당진군에서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대 부문의 행정서비스 헌장 초안을 제정하여 시민단체의 평가를 토대로 서비스헌장 내용을 보완하는 등 환류(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해 조만…

    당진시대
  6.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자신을 용서하지 말라

    …회규범으로서 법률은 도덕보다는 하위개념이다. 도덕이 지배하는 사회야말로 우리들의 바람이지만 이러한 도덕사회는 이론적으로나 가능하기 때문에 법률의 권위만이라도 확보되어 질서가 성공적으로 유지된다면 훌륭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도덕사회는 이상…

    당진시대
  7.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엄용석/“날카로운 비판, 마음이 후련해져요”

    …아 큰 힘이 된다고 한다. 가족 이야기를 꺼내자 엄씨는 조심스러워했다. 그리고 독자인터뷰에 응한 가장 큰 이유를 이야기했다. “사실 이 자리가 부담스러웠습니다만, 반성하는 계기로 삼으려고 합니다.” 무슨말인가 했더니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의 얘기…

  8.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당진태권도협회, 전국제패 ‘일등공신’

    …체전기간 동안 중앙 및 도 협회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일궈낸 이번 우승은 우리 군의 영광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병노(52세) 충남태권도협회 전무이사는 제82회 전국체전에서 충남태권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개최지인 충…

  9.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소리와 과감한 무대매너로 관객의 넋을 사로잡았다. 막동이도 한몫 거든 ‘우리 가족 최고!’ 토요일 저녁에 펼쳐진 가족노래자랑은 쌀쌀한 초가을 날씨를 잊게 할 만큼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무대였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 주관으로 올해로…

  10.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 정은숙 부회장이 추천하는 슬픈 현실에 대한 눈높이 동화

    …이지(1923.창간)의 대표, 동화구연가, 손병희의 셋째 사위였습니다. 그리고 1931년. 32세에 요절하였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작품을 비평할 때 주로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눈물주위가 그것인데 이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지면상 생략하게 되어 죄…

  11. 2001.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기업인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러나 기업하는 사람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창의력과 진취적인 사고, 그리고 성장을 위한 무한한 도전정신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의 목표는 수익을 창조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수익이 기업주 개인의 영달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물론 일부 기업인…

    당진시대
  12.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부유해 졌지만 인간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늘 무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

    당진시대
  13.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김현욱/「독자투고」 김희봉씨의 반박문에 대한 재반박

    …두둔하고 싶어 필자를 공격했다면, 더 이상 논쟁을 계속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어차피 사상이 다른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두가 민간단체가 아니냐” 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그 ‘민간단체 사람’ 중에는 …

    당진시대
  14.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싸니까 업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쌀을 샀는데 지금은 억지로 안돼. 그러니 우리가 보관능력을 갖추고 조절해서 팔아야지.” (허전욱) “우리 누님은 말야 도시에 나가 사시는데 우강쌀이 그렇게 맛있대. 그런데 이 우강쌀이 우강에 남아나 있어야지.”(유천종) …

    당진시대
  15. 2001.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장준섭/폭염(暴炎)

    …정하고 있지만 18세기 이전에는 이런 폭염이나 기상이변은 없었던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최근 200년 사이에 지구는 무차별하게 훼손되어졌다. 화석연료를 대량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산업혁명 이래 정교한 하나님의 설계로 창조된 대자연은 환경오염에 시달리…

    당진시대
  16. 2001.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노화용/쌀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농협에 책임을 떠넘기려 하고 있지 않나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당진관내 농협들은 지난해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80~130억원 정도의 자체수매를 하였으나 금리부담, 쌀가격하락, 감량 및 손실, 재고부담으로 미곡처리장(RPC) 보…

    당진시대
  17.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경 대전광역시 삼성동"25년전 중학교 입학 때 세라복과 까망치마, 그리고 단발머리"

    …전 중학교를 갓 들어가 입었던 하얀 세라복 상의 교복에 까망 교복치마, 그리고 귀밑으로 살짝 내려온 단발머리. 그때만 해도 우리의 놀이장소는 산과 학교, 운동장, 그리고 논과 밭이 고작이었던 시절, 한적하게 방과후 몇몇 친구들과 추억하나를 만들었다. …

  18. 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동서가구 노형수 대표가 추천하는 설계자, 등소평이 인민의 가슴에 남은 이유

    … 등소평의 이 말속에 지금의 중국을 있게 한 실용주의와 개방의 필요성, 그리고 미국을 견제할 유일한 강대국으로서의 중국의 미래가 담겨 있으리라고 그 누가 생각했겠는가. 5척 단구의 칠십노인에게서. 사회주의 건설을 둘러싼 중국공산당 내부의 노선대립에서 …

  19.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급식실에 모여 함께 가르침을 받고 있었다. “도시아이들 부럽지 않아요. 우리가 그들보다 자유로워요(유소희·여·6학년).” “가수가 되는 게 꿈이에요. 그래도 미술교실은 좋아해요. 집에 가면 바로 숙제해야 하잖아요. 집에 가는 것보다는 친구들이랑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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