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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69건
기간
1993—2026

3,969건 · '책임 있는' · 최근 기사부터174 / 199쪽

  1. 2001.01.22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재광. “회원과 지역민이 요구하는 사업부터”

    …요구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함이었다. 회장직 수행에 대한 남다른 의욕과 책임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대부분의 회원들이 뭔가 새로운 사업을 찾아서 해야 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구요” 이 …

  2. 2001.01.22 · 문화·교육 · 유종준

    원성희, 국산담배 애용, 지역사회 기여 당부

    …담배인삼공사 신임 지점장 “담배소비세가 군 세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향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2월11일자로 한국담배인삼공사 당진지점에 부임한 원성희(44세) 지점장은 순성면 성북리 출신의 출향인이다. 지…

  3. 2001.01.08 · 정책·행정 · 이명자

    참여연대, ‘일품가든’ 감사원 감사청구

    … 밝혀줄 것을 바란 주민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국고손실의 책임도 묻지 않은 형식적인 감사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참여연대는 “감사과정에서 관계문서를 분실했다는 당진군측의 주장은 비리사실을 은폐하려한 의혹을 사고 있는 부분임에도 충남도가 …

    당진시대
  4. 2001.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주흥, 거꾸로 가는 군정·의정·국정

    …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는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양심이 남아 있는 줄로 알고 기대아닌 기대도 했던 것이 사실이다. 자신들의 주인인 군민을 먼저 생각하여야 할 것이 아닌가.? 당진군은 미래를 생각지 않는 예산 편성에 郡民(군민)을 窮民(궁민)…

    당진시대
  5. 2001.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참여연대, 성기문의장 사퇴촉구

    당진참여연대, 성기문의장 사퇴촉구 낭비성 예산편성 원안가결 책임 물어 김낙성 군수·박장화 예결위원장 사과요구 당진참여연대(회장 최평곤)가 성기문 군의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당진참여연대는 당진군의회가 2001년도 새해예산 심사과정에서 당진화력…

    당진시대
  6. 2001.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지보다 더 무서운 무관심

    …로 마무리시킨 것은 없는 가운데 이기주의적인 밥그릇챙기기의 표상이랄 수 있는 국민과 환자들을 볼모로한 의사들의 집단행동과 개혁의 선도역할을 해야 할 공기업의 구태,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공적자금을 100여조원을 투입하고도 부실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

    당진시대
  7.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성기문/주민기대에 부응하는 의회상 정립

    …정활동을 펼쳐온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나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주민의 대표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선진의회상 구현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측면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 앞에 다가온…

    당진시대
  8.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 사회 전반에 걸친 경제침체와 구조조정 여파로 국민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이때 지방자치단체와 군의회가 고통을 얼마나 함께 나눌 것인지 군민들과 시민단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2001년 예산안 편성과 심의과정에 관심을 갖고 주시해왔다. 하지만 군의…

    당진시대
  9. 2000.12.25 · 산업·경제 · 유종준

    농민회, ‘ 부채경감 합의안’에 반발

    농민회, ‘ 부채경감 합의안’에 반발 “연대보증채무 해결없이 농민에 책임 전가” “전농 방침과 연계해 강력히 대응” 지난 12일 여야 3당의 농가부채경감특별법 합의에 대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에서 “정부와 정치권에 대한 일말의 기대를 완전히 무너…

    당진시대
  10. 2000.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노화용/21세기 협동조합 발전은 경영자가 좌우한다

    … 경제관련 매체와 사람들 사이에서 경영인의 리더쉽이 주요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협동조합 또한 사업규모가 커지고 다양해지면서 농업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농촌지역 사회분위기 전체가 ‘협동조합의 경영인이 무슨 비전과 전략을 가지고 농협을 이…

    당진시대
  11.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국, 수출주도형의 경제구조 속에서 수반된 농어민의 희생은 마땅히 나라가 책임져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갖은 개발의 불이익을 농어촌이 떠안아야 한다면 이건 너무나 억울한 일이다. 당진화력발전소 5호기와 6호기의 증설문제도 잿빛하늘만큼 답답하고 우울하…

    당진시대
  12. 2000.12.18 · 문화·교육 · 심규상

    초등 ‘학업평가문제’ 특정출판사 유출 파문

    …으로 나타났다. 관련자 징계 파문이 일자 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문제유출 책임이 있는 담당 박 아무개(48세) 연구사를 중징계하고 출제교사 등 4명을 경징계 또는 주의 조치했으며 시험주관기관인 교육과학연구원에 대해서는 기관 경고 조치했다. 도교육청 관계…

    당진시대
  13. 2000.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발전의지 담지못한 예산안

    … 자신이 낸 소중한 세금이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알아야 할 당연한 권리가 있는 만큼 시민사회단체 등의 예산안 제출요구에 마땅히 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비공식 기구인 군의회 의장 및 기초단체장협의회에 예산 편성 이번 2001년도 예산안에서 기초의회의장단…

  14. 2000.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제선/위로부터의 통제전략, 풀뿌리 해친다

    … 여전히 중앙집권적 행태가 반복되어 지방분권화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추진되는 지방자치법 개정시도는 지방자치의 모순을 중앙집권으로 풀려고 한다는 점에서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고 주민자치를 제한하는 개악이라 할 만하다.…

  15. 2000.12.11 · 산업·경제 · 심규상

    “한걸음 더... 지역속으로”

    …운명을 같이하는 지역의 구성원인 만큼 타 언론매체보다 철저한 윤리의식과 책임감이 요구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대평 충남도지사는 특강을 통해 “해당 지역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역신문사야말로 벤처기업”이라며 “지역사회에 남다른 애정을 토대로 …

    당진시대
  16. 2000.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사단법인 본격추진

    … 유성 워크샵에서 당진시대 신문사 등 전국 30개 지역신문사가 참여하고 있는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김원범, 서귀포신문사 발행인) 워크샵이 지난 4일 유성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샵에는 30개 회원사중 21개 회원사 발행인이 참…

    당진시대
  17. 2000.12.11 · 정책·행정 · 이명자

    전·현직 지방의원 줄줄이 조합장 출마설

    …고 있다. 더욱이 현직 군의원들의 경우 임기가 끝나기전 조합장선거가 잡혀있는데다 현행법상 군의원과 조합장을 겸임할 수 없게 되어있어 이들이 조합장에 출마할 경우 무더기 의원직 사퇴로 인한 군의회 공전사태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군의원들의 조합장 …

    당진시대
  18. 2000.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대길, 행정 품질혁신, 자치행정 찾는 길

    …이다. 무결점행정을 위한 품질혁신만이 아직도 상당부분 중앙정부에 종속돼 있는 자치행정권을 찾아오는 길도 된다. 아직도 지방자치단체가 취급하는 사무총량중 중앙정부 위임사무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이는 자치단체들 스스로 지금까지도 완벽한 자치행정권을 확…

    당진시대
  19. 2000.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무관심에 주인된 권리마저 잃는다

    …. 며칠전 새벽 당진시내에서 여학생 한명이 술에 취해서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다. 그 옆을 몇명의 행인이 지나가면서도 본체 만체 지나쳐 버리기에 깨워서 집에 들어가라고 타이르니 상관말라며 ‘요즘에도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이 다 있네’라는 말…

    당진시대
  20. 2000.12.04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종현, “빚을 탕감해 달라는 게 아닙니다”

    …채특별법 제정을 위한 결의대회 이후 연일 대책회의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이종현 당진군농민회장은 “현재의 농촌실정에서는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농가부채특별법 제정을 통해 상환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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