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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24건
기간
1993—2026

3,824건 · '사는' · 최근 기사부터176 / 192쪽

  1. 1998.05.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훌륭한 어머니상 수상

    …녀들에게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등 혼자 사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과감히 극복하고 자아실현과 사회활동에 적극 나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하게 됐다. 박영숙 원장은 현재 당진읍에서 미용학원을 꾸준히 운영하면서…

    당진시대
  2. 1998.05.11 · 문화·교육 · 유종준

    “모든 학생들에게 눈길을 주세요”

    …바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홍산농공고의 황금성 교사는 지난 28일부터 열린 전교조 당진지회 참교육 실천위원회의 ‘교사를 위한 참실대중 강좌’ 첫날 교육에서 ‘소외받는 아이들이 없는 교실 꿈꾸기’라는 제목의 내용을 맡아 시종 진지…

    당진시대
  3. 1998.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단지내에서 바자회를 열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나로회는 세안주택에 사는 58년생 주부 8명이 봉사활동에 뜻을 두고 만든 모임으로 그동안 아파트 단지내의 쓰레기 분리수거는 물론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영농현장과 연결해 부업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하는…

    당진시대
  4.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다른 불상도 없어졌다”

    …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신도들은 “지난 97년 8월 백중기도회날 합덕에 사는 할머니가 산신각에 기도하러 가보니 칠성부처님이 보이지 않아 주지에게 물으니 ‘그까짓 부처가 무엇이 그리 대단하냐’며 오히려 나무랬다는 증언까지 있다”면서 “사찰의 모든 재산을…

    당진시대
  5. 1998.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부활의...

    …나 감옥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며 새로운 삶을 사는 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법은 그런 사람들을 구제할 만큼 너그럽지 못하기에 결국 그들도 사형을 받는다. 이제는 전혀 딴 사람, 새 사람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법절차에 의해 …

    당진시대
  6.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미담

    …10만원씩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김중식 회장은 사비를 털어 같은 마을에 사는 생활보호대상자 노인 2가구에 쌀 20kg씩 40kg을 마련해 전달했다. 원동리 노인회는 매달 원동저수지 낚시터를 청소하고 여름철이면 도로변과 가로공원의 제초작업을 벌이는 등 …

    당진시대
  7.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소식

    …리서 【대호지】 지난 25일 대호지면 적서리 회관앞 노상에서 이 마을에 사는 민근식(남, 53세, 적서리 203)씨가 자신의 차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부인 고계숙(48세)씨가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했다. 부인 고씨에 따르면 들에서 일을 하다 남편이 오지…

    당진시대
  8. 199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진이냐 금남이냐” 종자선택 논란

    …내 쌀재배 농가들은 종자선택을 놓고 적쟎은 갈등을 겪고 있다. 우강면에 사는 한 농가는 “다수확품종을 권장하는 지도소의 영농교육을 받고 돌아와보니 농협의 계약수매 품종에는 군이 권장한 품종이 한가지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며 “어느 장 단에 발맞춰야 하…

    당진시대
  9.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

    …본하여 새롭게 묘비를 세워놓았다. 음력 10월 시향제에는 전국에 흩어져 사는 문중 종친들이 30여명 참석하여 조상들의 음덕을 기린다. 필자는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시제를 뫼시는데도 몇년에 한번꼴로 참석하였다는 자책을 스스로 맛보면서 안동권씨나 …

    당진시대
  10. 1998.03.1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획연재/ 윤곤강 시인의 삶과 詩

    … 보인다. 그것을 묶어낸 것이 제1시집 좥대지좦이다. 이 시집은 화자가 사는 땅을 ‘눈보라의 공격’속에 ‘명태같이 말라 붙은 곳’으로 노래한 좥갈망좦을 서두 에 실었다. 여기서 좥갈망좦은 “지상의 온갖 것을 겨울의 품”으로부터 빼앗을 ‘봄’을 고대하는…

    당진시대
  11. 1998.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선진영농으로 IMF에 맞선다 - 당진 송화장미

    …가는 사람들이 있다. 꽃에 묻혀 살며, 꽃만큼이나 아름다운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 송산면 서정리에서 화훼단지를 하고 있는 이희양(38세)·박종선(37세)씨 부부가 바로 그들 이다. 이들은 시설원예로 장미를 재배하고 있는데, 첨단과학농법을 통해 그 …

    당진시대
  12.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일과 경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그래서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일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 되었다. “노동(일)이 신성하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생겨난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낙원에서 추방되면서 일의 소중함은 인간에 의하여 왜곡되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13.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일과 경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그래서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일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 되었다. “노동(일)이 신성하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생겨난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낙원에서 추방되면서 일의 소중함은 인간에 의하여 왜곡되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14. 199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미널 이전 다시 원점으로

    …전은 김낙성 군수의 첫번째 공약이었던 것으로 알려지 고 있다. 송악면에 사는 한 주민은 “터미널 이전사업은 자기집 앞으로 옮겨지는 것을 반기지 않을 사람이 없는 사업인 만큼 정책결정권자의 객관적인 시각과 추진의지가 사업시행의 관건이라 할 수 있다”며 …

    당진시대
  15.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자재값 큰폭 인상 농가시름

    …가격이지만 가격차이가 심하다며 “고대시장에서 낫이나 호미를 10만원어치 사는걸 당진에 나가 사면 1만원정도가 남고 서산에 가서 사면 차비와 점심값을 제하고도 더 많은 돈이 절약된다”고 말했다. 석문면 삼봉리의 가명수씨는 “그동안은 비료를 외상으로 해줘…

    당진시대
  16.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꾸려가는 청소년가장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복주(운산고3)와 학주(덕산고1)는 오늘도 동네에 있는 경일파크목욕탕에 나와 청소를 하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해 나가고 있다. 복주가 5살 때 엄마는 가정불화로 집을 나…

    당진시대
  17. 1998.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인터뷰/안석동 신평면장-신평주민고...

    …왔던 안면장은 업무에 대한 타고난 열정과 욕심으로 누구에게서나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송산면 재직당시 달밤에 추곡수매를 나갔던 일이며 ‘갖은 협박을 당하며’ 삽교호 관광지의 불법건물을 철거했던 일들이 그의 기억속에 가장 크게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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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8.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호서고 교장 리규헌씨 취임

    …다. 새로 취임한 리규헌 교장은 “학생들의 개성을 살리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덕을 쌓는 교육 을 하고 싶다”며 “부단히 연구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행정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당진시대
  19. 1998.03.09 · 문화·교육 · 유종준

    건물 임대료 거품 안빠져

    …토로한다. 이전준비에 한창인 한 상점주인은 “입주자가 살 아야 건물주도 사는 것 아니냐”면서 “먹고 살 수 있는 길은 싼 건물로 옮기는 것 뿐”이 라며 한숨 지었다.

    당진시대
  20. 1998.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양간 고쳐 작업실로, - 고대면 성산리 양광용씨

    …를 넘어 좌측으로 한참을 들어가 만난 사람 양광용(31세)씨. “세상에 사는 사람은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그 속에서는 잘난 것도 없고 못난 것도 없습니다” 이는 한때 “흉가”라 불릴만큼 발길이 끊겼던 집을 수리하고 외양간을 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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