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다퉈 절전 대책을 내놓고 있다. 민간에서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이상준 씨도 귀농을 하게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마을 사람들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마을기업’을 만들게 됐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56건 · '같은 해도' · 최근 기사부터18 / 48쪽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퉈 절전 대책을 내놓고 있다. 민간에서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이상준 씨도 귀농을 하게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마을 사람들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마을기업’을 만들게 됐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
2013.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해안 옹벽을 치고 건물들이 들어섰다. 1920년부터 2005년까지만 해도 24만5000㎥의 모래가 해안선에 쌓여 있었는데 현재는 이의 절반가량인 11만5000㎥의 모래만 남아 있다고 한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하와이 정부는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다…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혈액량이 많아 더운 곳(햇볕, 사우나 등)에서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해도 잘 지치지 않는 경향 등이 있습니다. 목체질로 잘 알려진 대표선수가 있는데요, 박찬호, 박세리 선수입니다. 두 선수 모두 TV에서 보면 특히 다리 근육의 모양이 아주 튼튼하게…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역을 지켜내고 있는 사람들. 당진 전통시장 뒷골목에 국밥이며 분식과 같은, 이웃의 이야기가 담긴 서민들의 식당이 아직도 자리 잡고 있다. 찬바람이 불면 시장 한 구석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김이 더 그립다. 더 따스하다. 소문난 만두집 귀락당 보기만 …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터 8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당진시 청소년 나라사랑국토순례’를 올해도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국토순례다. 우리가 4박 5일 동안 걸어가야 할 거리는 약 105km.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출발해서 신리성지, 구만초를 거쳐 가야산을 넘고 해…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촌계는 근근이 이어져 가고 있다. 마을 근처에서는 김도 길렀다. 당시만 해도 완도 김보다 훨씬 더 맛과 질이 좋기로 유명했다. 가곡리 인근 바다에는 대하를 기르던 양식장도 있었고, 염전도 200ha나 됐다.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부로 일하던 시절…
2013.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십여 년째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는 등촌동 버섯매운탕의 김기수 대표. 김 대표는 14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오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그는 “<당진시대>는 당진을 보여주는 신문이지. 어떤 신문에서 당진을 다루겠어”라…
2013.08.24 · 정책·행정 · 이규일
…정사 생활을 청산하고 올해 당진에 돌아온 데는 이유가 있다. “아무래도 같은 교정을 해도 영리단체에 속해 있으면 고객 한 분을 성심성의껏 볼 수가 없었어요. 개인으로 운영하는 교정센터에서 고객들과 신뢰를 쌓으며 정성껏 하고 싶었습니다.” 불균형한 자세…
2013.08.16 · 산업·경제 · 임아연
…등 공신’에 대한 보은성 인사를 단행해 입방아에 숱하게 오르내렸다. 이 같은 낙하산 인사가 경영에 전문적일 리 만무했고, 낡은 방식의 방만한 경영으로 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 지난해 광주광역시에서는 지방공기업 인사 검증을 법제화하는 것이 ‘뜨거운…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임이 활발하고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몇 해 전 만해도 여느 마을과 다르지 않았다. 한 주민의 표현에 의하면 마을회관 주변에는 젊은이들이 얼씬도 하지 않았단다. 그러다가 외지에서 온 사람이 크게 돈사를 짓는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뭉…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으로 5백여 개였던 축제가 현재는 3000여개로 늘어났다. 당진지역만 해도 대표적 향토 인문학축제인 상록문화제를 비롯해 민속문화제 3개 그리고 농수산업축제 10여개와 4개의 자연경관축제 등 20여개에 달한다. 학교나 기관단체별 청소년축제까지 연계하면…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다고 한다. 블랙아웃에 대한 우려도 쏟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금과 같은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100만kW급 원자력발전소나 석탄화력발전소 7기가 필요하다며 수요예측 잘못과 공급 부족을 이번 전력난의 원인으로 들고 있다. 그러나 발전소 증설을 …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살고 있는 아내 강문영(42) 씨는 살 길이 막막하다. 남편이 일을 해도 넉넉지 못한 살림이었는데 남편까지 쓰러졌으니 생활비는 고사하고 병원비와 간병비 등 남편을 돌볼 수 있는 여력이 없다. 강 씨의 가족은 두산2리에 있는 부안 김씨 제실을 모시며…
2013.05.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떠나간 낡은 의자에 어딘지 모를 쓸쓸함이 묻어난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의자를 주로 그렸어요. 누군가 떠나간 자리를 통해 남겨진 이야기를 담고 싶었거든요.” 지금은 과거의 기억을 떨치고 의자가 아닌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찻잔과 같은 살림살…
201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건드리면 학교에서 학생들간에 ‘병신교사’로 낙인 찍혀서 현장을 목격해도 못 본 척 넘긴다고 한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 학생 개인상담이 효과적이지만 상담을 자주하면 동료 교사들에게 ‘유난 떨지 말라’는 힐난(詰難)을 듣는다고 한다. 교장, 교감…
2013.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자체가 사업을 추진하기엔 위험부담이 크다고 본다. 승마장이나 승마호텔 같은 경우, 말이 굉장히 예민한 동물인데 주변에 현대제철에서 나는 소음 등 오염원을 곁에 두고 말을 잘 관리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환경과 테마마을 구성 시, 시설토지이용 계획상…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렘을 숨기지 못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해도 대상자들의 욕구를 다 해결해 주지는 못하죠. 이런 부분을 같은 국가 출신 선배입국자들이 한국 정착에 대한 정보도 주고 고민 상담도 해주며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 아끼면 1만~2만 원 정도는 기부할 수 있고 보람도 컸다. 김 씨는 “같은 여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여자가 안전하게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덕읍에서 플라스틱선, 관, 호스 등을 생산하는 그린폴리텍을 운영하고 있는 김용순 …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 기획기사 보도 시 편집자 주가 빠져있는 경우가 있다. 좋은 기사라고 해도 왜 취재를 하게 됐는지 독자들에게 친절히 설명해 주는 편집자 주가 필요하다. 또 해외취재시 기자들이 기념촬영하듯 단체사진을 찍어 게재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기 좋지 않다.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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