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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구체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5건
기간
1993—2026

785건 · '사회 구체적' · 최근 기사부터18 / 40쪽

  1. 2015.07.10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김정현 씨가 추천하는“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져요”

    …실전 법칙, 선택, 충고 등 성공하기 위한 습관들을 다양한 예시와 함께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인의 선물로 책을 접하게 된 그는 “이 책에서는 성공을 위한 좋은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며 “읽은 지 오래 됐는데도 아직까지 이 책의 내용이 살아가는데…

  2.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2014년 정부는 사회복지 환경변화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다문화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이하 건강가정센터)의 전달체계 개편 통합안을 내놓았고 전국의 217개 다문화센터는 극심한 혼란으로 한해를 우왕좌왕하며 보냈다. 그동안 정부를 비롯한 지자체…

    당진시대
  3.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진행

    … 성별영향분석평가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함으로써 정책이 성 평등의 실현에 기여토록 하는 제도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선임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성별영…

  4.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변한다”

    …주최하고, 당진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강현수 충남연구원장의 사회로 이기우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지방분권의 필요성과 실현방안’에 대해, 곽현근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가 ‘주민자치의 의의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토…

  5.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인제·심대평·김낙성 의원 등 찬성했다”

    … 분쟁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동완 국회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이해선 당진시 안전행정과장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결정 진행 경과에 대해 발제하고, 이어 △김찬배 충남도 평택·당진항대응T/F팀장이 중분위 결정 및 행정 처…

  6.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

    당진시대
  7.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 이슈가 되고 있는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관한 사안, 다문화 정책·사회적기업 육성·남부권 활성화 대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의견이 개진됐다. 생각보다 길게 이어진 대화에 피곤함도 있었지만 김 시장은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간…

  8.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1 당진시]3농 혁신을 ‘혁신’하라

    …, 便農)”고 주장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농민의 지위가 선비보다 낮고 사회적 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함에 비추어 농민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상농, 上農)”고 주장했다. 지역유통체계를 튼튼하게 이를 위해 당진시는 농어촌 주민이 농정…

  9. 2015.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수준 뛰어넘는 진단 있어야”

    …서관장 제시된 내용들이 너무 추상적이다. 문화·관광 부문이 분야별로 더 구체적으로 자세히 제시되길 바란다. 박종희 사회복지과장 현안에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내용이 부족하다. 제시된 내용이 공무원들이 이미 알고 있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공무원 이상의 전…

  10.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지재단은 정체성 논란과 휩싸여 왔다. 복지재단의 역할로 △조사연구사업 △사회복지역량강화사업 △지역사회네트워크사업 △공모사업 △홍보사업이 주요 사업으로 꼽히지만 지금까지 이 가운데 크게 효과를 본 것이 없다는 평이다. 복지재단이 처음 출범할 초기에는 당…

  11.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2020년 기부금 20억 목표”[인터뷰] 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

    … 시작했다. 2012년 출범한 당진시복지재단은 그동안 △조사·연구사업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사업 △시설 운영 △기부문화 확산 등 분야별로 업무는 많았음에도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며 ‘정체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한 모금사업에서는 지지부…

  12. 201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지역 보도, 형평성있게”

    … 삶을 더 담아내야 한다. - 당진천 기사에 관련한 시 입장이 보다 더 구체적으로 들어갔다면 깊이 있는 기사가 될 것이다. - 칼럼·기고 내용을 지역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어야 한다. - 읍·면·동 기사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보도해야 한다. …

    당진시대
  13.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특화사업·유통시설 확충 등 논의

    …인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범시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면서 3농 혁신의 구체적인 세부 실행 로드맵을 확정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3농 혁신 T/F팀 회의를 매월 개최하고, 토론회와 워크숍 등을 통해 3농 혁신 협력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추진 …

  1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부에서 성장 동력을 …

  1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진시지부 박미영 총무담당 △당진YMCA 정혜영 사무간사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여성들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다. 단체들의 활동에 비해 이들의 존재가 전면에 부각되지는 않지만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

  16. 2014.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정위원회 설치…교육 필수

    …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타 단체와 구분되는 주민자치회의 구체적인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정립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 선정위원회를 둬야 한다는 것과 주민자치에 대한 교육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달…

  17.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 행정과의 협조가 중요하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지난 20일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와 당진시보건소가 주최한 ‘건강도시 당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진행돼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이주열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

  18. 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의 날과 노인헌장을 아시나요?

    … 고령인구 비중은 12.2%로 나타났으며, 2017년에는 20%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되며, 2030년엔 24.3%, 2040년엔 32.9%로 지속적으로 노인 인구가 높아질 전망이다. 전체 인구 5100만 명 중 60세 이상 인구가 2000만 명을 …

    당진시대
  19.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역할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편집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큼, 농업·교육·문화·지역현안·환경 등에 대해 김 의원의 생각과 계획을 물었다. 김 의원은 “SNS와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등 대화의 문이 항상 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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