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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4건
연도
2008년

374건 · '아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8 / 19쪽

  1.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것 같아요” 청지기로 흐르는 물소리를 듣고 염색을 하는 등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인순(49)씨. 그녀는 바로 생태환경해설사다. 독서논술 교사이기도 한 이인순씨는 재작년 ‘맑고푸른당진21’에서 생태환경해설사를…

  2.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책읽는가족’에 당진읍 김동운씨 가족

    …도서관 회원 중 가족단위의 가장 많은 대출을 했다. 수상자 김덕진씨는 “아이들이 평소에는 아빠와 대화하는 시간이 적을 수밖에 없어 일요일이면 도서관에 함께 와서 아빠와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석 관장은 “앞으로도 수상자 …

  3. 2008.02.25 · 문화·교육 · 이지혜

    “한국의 역사와 문화재가 좋아요”

    …어권이 쇠퇴하고 중국이나 다른 신흥강국이 급부상할 지..” 해리는 한국 아이들이 외국인을 만났을 때 두려워하지 않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며 영어교사로서의 목표를 말한다. 그리고 점점 향상되어가는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볼 때 너무나 …

  4. 2008.02.1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 성적우수자 고액과외 지원 추진

    …별도로 당진군장학회에서 장학기금을 출연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더욱 잘할 수 있도록 하고 못하는 아이들은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것”이라며 “이를테면 서울대 출신의 유명강사를 초빙해 서울대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

  5. 2008.0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배달해주는 패밀리레스토랑”

    …까지 배달해주는 음식점이다. 신동호 사장은 “메뉴가 다양해 가족모임이나 아이들의 생일에도 손색이 없고 외식하기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고급패밀리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와 초밥, 치킨, 돈까스 등을 간단히 전화로 해결할 수 있다”…

  6.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 하게 됐다고 한다. 직접 만나보고 대화하면서 전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상담활동을 했던 김지희씨는 그 무엇보다 기분좋았고 뿌듯했던 기억을 얘기했다. 소년가장으로 그녀와 만나서 상담을 했…

  7.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공원식당]“맛의 비결은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

    …을 판매했던 정씨 가족은 손님들이 배즙에 도라지를 넣어 주문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토종닭 백숙에는 도라지 외에도 녹각, 솔잎, 대추, 항기, 엄나무 등 한약재가 9가지 이상 들어간다. 이렇게 갖가지 한약재를 넣은 백숙은 식어도 닭 특유의 비린…

  8. 2008.02.18 · 문화·교육 · 이지혜

    [독자인터뷰] 최항묵 원당초등학교 교장 - “교육관련 이슈에 관심을…”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를 잘 알아야하고 이를 아는데 신문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다”는 원당초등학교 최항묵(61) 교장. 그래서 그런지 그의 책상 옆에는 그날의 신문이 가득 쌓여 있다. 최항묵 교장은 중앙일간지부터 지역신문에 이르기까…

  9.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개성 강한 여학생들을 위한 옷

    …은 남녀 옷을 같이 제공해서 옷이 중성적인 경향이 있는데 더데이걸은 여자아이들만을 위한 옷을 판매하기 때문에 여학생들의 눈에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더데이걸’은 성인을 흉내내고 싶어하는 7세부터 17세의 요즘 여학생들의 심리에 맞춰 디자인은 성인캐…

  10.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인칼럼] 부(富)의 의미

    …다. 상대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부’의 의미는 덜 주관적이다. 굶주린 아이가 있는 엄마에게 하루하루 한 줌의 쌀은 무한한 가치를 지닌 ‘부’일 수 있다. 따라서 ‘부’가 어떤 의미이건 적어도 여기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는 단순히 ‘고급 승용차 …

    당진시대
  11.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업체탐방] 아동도서전문점 ‘코리아 북마트’ - “아이 손잡고 책 보러 오세요”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가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독서지도의 출발은 아이에게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느끼고 대화하면서 시작된다. 웨딩의전당 가원 도로 건너편에서 ‘코리아북마트’를 운영하는…

  12. 2008.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140] 철저한 준비와 굳은살

    … 것을 의미한다. 학업에서는 어떠한가? 보충학습을 시작했을 때 대부분의 아이들이 과외와 학원의 수업을 받아왔고 또 지금도 받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그런 사교육을 받고도 성적이 향상되지 못한 이유는 수업을 듣고 이해하는 것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노…

    당진시대
  13. 2008.01.28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해동검도 - “해동검도의 정통성 지켜나가겠습니다”

    …김 관장은 “요즘에는 너무 많은 곳들이 검도와 함께 영어를 가르치는 등 아이들의 놀이방이나 학원개념으로 변질된 것 같다”며 자신은 고구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해동검도의 정신을 계승하고 수련하는 것에 집중해 정통성과 전문성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

  14.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생태·환경해설사가 추천하는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낸 이 책에서 그는 무자비한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가 아무 죄 없는 어린아이와 민간인들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레바논 전쟁의 이면에는 무관심 대 관심의 전쟁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탐욕에서 비롯돼 강대국의…

  15. 200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신]

    …학 등록금계좌로, 생활비는 본인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신화창조를 위한 아이디어 모집 연중 발굴,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상금 200만원 당진군이 2008년을 ‘신화창조의 해’로 표방하면서 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의견을 모집한다. 주…

    당진시대
  16. 2008.01.28 · 정책·행정 · 이지혜

    올해 건강가정사업 방향 등 논의

    …월 개소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상담, 가족교육, 가족지원, 가족문화, 아이돌보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위원명단 △김장숙(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 △김신곤(종교단체 대표) △구본휘(당진군가정복지과 여성가족팀장) △문기원(자영업종 대표) …

  17. 2008.01.28 · 문화·교육 · 전수진

    [직장인터뷰] 튼튼영어 당진교육본부 이재형 씨 -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할 수 있어”

    … 학생들은 내가 경영하겠다”고 말했다. 일대일로 마주하는 수업방식 덕에 아이들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영어를 가르치는 것 외에도 많은 부분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게 된다고 한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씨가 가장 어렵게 느끼는…

  18. 2008.01.28 · 정책·행정 · 이지혜

    [‘살아있는 손글씨’ 쓰는 손은영씨] “당진의 이쁜 글씨들, 제가 만들죠”

    …지역에 손씨 한명 뿐이다. 풍선아트 2급 자격증도 가지고 있는 손씨는 “아이들에게 풍선을 만들어 주다가 덕담보드, 이벤트보드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알아보던 중 피오피를 알게 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당진지역엔 피오피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

  19.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눈이 너무 좋아요”

    지난 21일 함박눈이 내리던 날 공립 송악유치원의 아이들이 유치원 앞 공터에서 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추운 날씨 속에서 옷을 단단히 차려입은 아이들이 눈밭을 뛰어노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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