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⑤ ‘7백살 된 느티나무의 전설’] - 물·풀이 많아 초로리, 초락도 경술국치때 7백살 느티나무 전설
…하고 접근하길 꺼려했어. 그러다가 몇몇이 그 호랑이를 잡기위해 나섰는데 알고 보니 큰 살쾡이더라고. 80년대인가 잡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찌나 큰지 당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보내려고 했었지.” 초락 1리 홍락표 이장은 “초락도 느티나무에 관한 전설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7건 · '알고 보니' · 최근 기사부터18 / 24쪽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하고 접근하길 꺼려했어. 그러다가 몇몇이 그 호랑이를 잡기위해 나섰는데 알고 보니 큰 살쾡이더라고. 80년대인가 잡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찌나 큰지 당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보내려고 했었지.” 초락 1리 홍락표 이장은 “초락도 느티나무에 관한 전설을 …
2008.05.05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경찰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사진을 보니 그동안 주변 환경이 참으로 많이 변했다. 복장이나 경찰서 풍경 그리고 당진의 모습이 많이도 변한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 대호지우체국 직원들과 서산의 개미사로 야유회 갔을 때의 것이다.…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다는 지적이 있다. 안효권 :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에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군소 정당의 후보에 대한 정보가 소외되고 있다. 김귀자 : 기계적인 중립보다 각 후보와 정당의 특성에 따라 보도량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 최종길 : 통합민주당은 후보를…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 가야 하는지 모르면서 질주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쉬지 않고 질주하다 보니 겨울의 나목처럼 앙상한 나를 발견할 때가 있다. 앙상했던 가지 위에 새순들이 돋아나듯, 삶의 건조하고 메말랐던 것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듯한 책... ‘청소부 밥’ ‘청…
2008.03.10 · 인물·동정 · 우현선
… 당진시대의 신속성을 가장 아쉬워 했다. 그는 “당진시대가 주간신문이다 보니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신문에 실려 다소 신속성이 떨어질 때가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최근 들어 기사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 애독자로서 매우 흡족하다는 칭찬도 잊지 않았…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높게 올라갔기 때문인지 최근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정덕구 후보의 소식을 알고 있었다. 애경씨는 “동화읽는어른모임에서 활동한지 5년째인데 고산초등학교에서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당진에 너무 부족…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까지 재난지역으로 포함시키는 바람에 관광객들이 당진도 피해를 입은줄 알고 찾아오지 않는다”며 “아무피해 없는 우리까지 힘들게 만들고 있다”고 한탄했다. 평소 같으면 관광객들로 넘쳐났을 한진포구에는 인근 공단에서 점심을 해결하려고 찾아온 이들만 간간…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화로 가기 위해 계획된 역동적 사업 개발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려다 보니 민원도 봇물처럼 터지고 이해관계가 대립되어 이같은 현상이 초래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규모가 크던 작던 개발 사업에는 필연코 따라다니는 수순이기도 하다. 우리 당진은 바빠…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환경 지킴이 역할이요 그 중에서도 새들의 아버지를 자처하는 일을 하다 보니 서해대교를 감도는 잿빛 안개 속을 지날 때도 끼룩끼룩 갈매기 울음소리에 더 매료되곤 한다. 자연은 참 신비롭다. 서로가 서로의 귀중함을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하지 않…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우리 지역을 잘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이 기획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어린 시절 잠이 오지 않으면 으레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이 붙어 있는 것이었고 그런 조건만 수락하면 받을 수 있는 상이었다. 알고 보니 이런 류의 문학상이 그 곳 말고도 더러 있음을 알게 되어 혼자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 후에 알고 보니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도 그런 류의 상을 받고 뻐기는 …
2007.08.27 · 정책·행정 · 김기연
…, 작은 읍면도 20명 이상의 독거노인들을 돌봐야 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도우미들은 한달에 한번씩 독거노인들을 방문하는 것은 고사하고 전화 한번 통화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도우미로 참여하고 있는 한 사회단체 임원은 “내가 맡은 읍면의 인원은 상대…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면 저 자신도 두렵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죽음과 친하게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기로 합니다. 36회에서 그의 가르침을 소개한 바도 …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까지 맞추어 모인 곳은 <나라사랑 공원>. 워낙 각별한 차를 지니고 있다보니 촬영현장도 까다롭게 고른 한 차주인의 센스였다. 그런데 막상 모이고 보니 희한하게 모두 <포니2 픽업>이었다. 색깔까지 약속한 듯 모두 흰색계열. 차를 몰고 온 사람들도, 구…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해진 직급이 있고, 직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으며, 특히나 공무원이란 신분은 다른 어떤 사조직보다 직급에 대한 위계질서가 더욱 확고하다고 알고 있습니다.(공개채용시부터 9급,7급...등으로 나눠지듯이) 지금도 제 주변…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도 같이 미국생활을 하게 했다. 혼자서 기러기 아빠 생활을 수년간하다 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싶은 생각이 들어 가족과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 직장을 그만두고 재산을 정리해서 미국으로 가보니 웬 미국 남자가 거기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것이 아닌…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있었는데 공간을 아끼느라고 침대발끝에 얼굴과 마주보도록 올려놓은 책장을 보니 ‘아하!’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의 필요로 자연스럽게 조성된 이 분위기가 종훈이에게는 독서하기에 맞춤인 상황이 된 것이다. 뭐든 가까워지려면 늘 보아야 한다는 말처럼 늘 잠…
2006.08.21 · 지역사회 · 김기연
…) 대표는 ‘숨어서 봉사하는 사람’이다. 주변에서 그의 봉사경력을 먼저 알고 ‘신문에 낼만한’ 사람이라고 추천할 정도로. 김씨는 원래 당진사람은 아니다. 강원도가 고향이다. 그러나 부인 조남례(51)씨는 합덕 재오지가 고향. 부인이 남편 따라 당진에 …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 포교하기 위해 연꽃축제라는 이름을 붙였는가 싶었다. 그런데 막상 가서 보니 그게 아니었다. 스님은 이미 몇 년전부터 연꽃을 키우고 불려나가며 오늘 이순간을 준비하고 있었다. “5~6년 전부터인가 봅니다. 조금씩 연꽃 종묘를 사들이기 시작했어요. 자라…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서 보아도 손색이 없는 테마농원으로 말입니다. 그럴려면 아직 꽃명으로만 알고있는 식물의 이름도 약명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그 쓰임새나 처방도 제대로 배워야 하지 않겠어요? 배워야 할 게 정말 무한하게 많습니다.” 아직 1학년에 재학중이니 전문대 과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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