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의 정서적인 건강함과 지식정보사회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료를 했다. 늘 자동차 놀이를 하던 아이가 다른 장난감을 찾다가 마땅한 것이 없으니까 자석으로 된 장기판을 가지고 와서 함께 하자고 한다. 장기를 둘 줄 아느냐고 하니 모른다고 한다. 가르쳐 달라고 해서 하나 하나 가르쳐 주면서 장기 한 판을 두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1건 · '우리 것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8 / 23쪽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료를 했다. 늘 자동차 놀이를 하던 아이가 다른 장난감을 찾다가 마땅한 것이 없으니까 자석으로 된 장기판을 가지고 와서 함께 하자고 한다. 장기를 둘 줄 아느냐고 하니 모른다고 한다. 가르쳐 달라고 해서 하나 하나 가르쳐 주면서 장기 한 판을 두었다.…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않겠는가. 이병성 위원장 : 항만건설은 군수가 아닌 해양수산부에서 하는 것이다. 예산에 걸맞은 공사가 이뤄지게 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역할이다. 노화용 : 결국 일하는 방법을 모르는 지도자라는 말이 아닌가. 하지만 지상토론 내용을 유권자들이 볼 때는 군…
2008.03.24 · 정책·행정 · 우현선
…세계인구 30% 이상이 극소량의 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에는 여전히 물을 ‘물 쓰듯’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껴 쓰고 절약하지 않으면 결국 머지않은 미래에 큰 위험이 올 수도 있습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사무국장은 …
2008.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침서인 좥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좦.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몸에서 소금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설명하는데 전체 내용 중 1/3정도를 할해할 정도로 강조하고 있다. 강순남씨는 현재 의학의 소금 제한론의 폐해를 조목조목 파헤치며 우리나라 …
2008.03.24 · 정책·행정 · 최운연
… 성역화 용역’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민종기 군수는 “우리는 선인들의 훌륭한 업적을 후대에게 전할 책무가 있다”며 “기미년에 당진군 전역에서 독립만세운동이 펼쳐져 선열들의 뜻과 업적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계승될 수 있도록 기념공원을 조…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아니다. 아마 당진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연대설로 비춰진 것이 아닌가 짐작한다. 【질문】 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 후보의 공천배경이 이명박 대통령과 같은 고려대학교를 나오고 같은 소망교회를 다니기 때문이 아니냐…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만 69세는 국가현안을 논의하기에는 고령이라는 지적이 있다. 【답변】 우리나라 평균연령을 볼 때 60대가 정치하기에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국회는 여러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요하지만 당의 인지도도 중요하다. 당의 인지도를 높여 대의 정치를 펴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본다. 【질문】 다른 후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매우 낮은데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답변】 당진에서 태어나고 지금까지 자라왔으며 수많은 지인들과 …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서 낙선하고 이번이 6번째 출마다. 이미 주민들이 후보를 충분히 심판한 것이 아닌가? 【답변】 이번 선거가 5번째 도전이며 중간에 도전했던 군수 선거까지 더하면 6번째 선거다. 그러나 나는 정치계에서 나의 사명이 있다고 여기고 성경말씀을 토대로 정직하…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럼 밝은 표정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밝은 표정도 얼마전까지 보기 힘든 것이었다. 지난 30여일간의 투쟁 성구미포구 주민들은 지난 30여일간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인한 소음 피해대책을 주장하며 ‘주민들이 이주할 때까지 근접공사를 하지 말아달라’고 시…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순수함이 있었던 학창시절 그때의 친구를 그리워하는 것이다. 사는 것이 그때와는 판이하게 달라지고 부족한 것이 없고 오히려 넘치는 것에 대한 감사가 부족한 지금 과연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관계를 우리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고…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씨는 “이번에 당선되는 후보는 당진의 교육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알고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을 위해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 많은 교육세를 받아서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봤는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 15년 전 당진에 처음 소개했다”고 말한다. 그것도 어디에서 배워 온 것이 아니라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고 준비했다고 한다. 지금은 곳곳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당시에는 박속낙지탕이라는 음식 자체가 매우 생소해 어디서 배울 곳도 마땅치 않았다고. 박속낙…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결국 보편적으로 잘사는 집,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단순 성적우수자에 대한 장학기금 지출은 부자들의 사교육비 경감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위정자들이 사회적인 약자의 형평성을 맞…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몇 십년 동안 지켜본 결과 우리나라에는 대통령이 다시 선출되고 정권이 바뀌면 의례적으로 나타나는 초기 현상이 있다. 인수자들의 의욕이 넘쳐 개혁이나 혁신이란 명제 아래 온통 나라를 뒤집어 놓는다. 사안에 따라 어떤 것은 바람직하게 변화되어 정말로 사회…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제자인 내게 ‘서공(公)’하시더니 작년부터 ‘서옹(翁)’하고 부르시는 것이다. 그야말로 사제지간에 같이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노스승과 서옹은 만조가 되어 파도가 철렁철렁 소리를 내는 삽교호 공원을 거닐며 대화를 이어간다. “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
2008.03.17 · 문화·교육 · 김기연
…을 알면 모두 놀란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가 수양아들을 삼을 정도로 우리 집안과 가까이 지냈던 한명우(52, 현 대한레슬링협회 전무이사, 1988년 서울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의 송악중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이다. 명우는 당시 집안이 어려워 …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다. 이 책들은 모두 인간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루어진다는 것이며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오늘 나는 그런 책 중의 하나인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눈앞에 펼쳐진 작은 만족과 유혹…
2008.03.17 · 지역사회 · 최운연
…70년대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면사무소 앞에 추모비를 세우고 추모해온 것이 30여년이 넘었다”며 “30여년을 넘게 이어온 명칭을 바꾼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충남대학교에서 대호지4.4독립만세운동을 재조명할 당시에도 명칭변경은 있을 수 없는 일…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이뤄내도록 추진해야 한다. 산업시설의 유치가 반드시 필요한지, 아파트가 우리에게 좋은 주거유형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분야가 어느 분야인지에 대해서도 지역주민들과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 신평면이 갖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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