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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9건
기간
1993—2026

519건 · '우리가 직접' · 최근 기사부터19 / 26쪽

  1. 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③ ] - 런던 사우스뱅크 아트센터

    …껴지는 곳이 사우스뱅크센터였다. 그곳은 음악회 준비로 분주했는데 이날은 우리가 흔히 즐기는 ‘게임삽입곡’을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는 음악회가 준비되고 있었다. 안내지와 함께 살짝 들여다본 콘서트홀에서는 음악만이 아니라 게임과 관련된 커다란 영상이 관객들에…

  2.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⑥ -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 풍년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후손에 전해줘야 할 가치를 지닌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잊혀지고 있다.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

  3.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합덕의 상징 합덕제] 흐드러진 연꽃과 번성했던 농경의 역사 '합덕제'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4. 2007.10.22 · 지역사회 · 전수진

    [사회단체 탐방 ① - 소소방사회] 작은 일에 웃으면서 봉사해

    …는 곳에서 후원을 받아 김장을 한다. 자신이 기르고 고른 재료를 요리해 직접 전달까지 회원들이 직접 한다. 이영희 회원은 “우리가 먹지도 않을 음식을 각 가정에 전달하려 했으면 소소회 모임을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원들은 자기 식구들의…

  5.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②] 송악면 고대리 안섬풍어당굿 - 450여년 동안 만선의 꿈을 담아낸 제사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6. 2007.09.10 · 산업·경제 · 김태숙

    [ 9월 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②] 경제·사회 - 예원공예협회 백춘자 대표

    …요처에 파견, 공급하는 회사인 셈이다. 방과후 프로그램이나 강사양성소는 우리가 흔히 듣고 있지만 ‘방과후 프로그램 전문협회’라는 말은 아직 생소하다. 그것은 사회교육 중 방과후 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면서 강사를 직접 양성하는 한편 각 학교를 비롯한 수…

  7.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9월기획 -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① ] 꾸밈없는 열정의 개혁가 김명숙 청양군의회 충무위원장

    …한다’는 일념으로 선거에 뛰어든 것도, 오로지 성실함과 소신만을 가지고 직접 논밭길을 헤집고 다니며 주민들을 만나 선거운동을 했던 것도, 40대를 제외한 전여성층에서 골고루 표를 얻어 당당히 여성대표로, 군민의 대표로 인정을 받은 것도 이심전심이었다.…

  8. 2007.07.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가족 직업사랑 글짓기 문예은 어린이 최우수상 수상

    …(교장 인도환) 문예은(4) 학생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하는 제2회 우리가족 직업사랑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예은 학생은 도예가로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아버지 문영호(은석도예 대표) 씨에 대한 글을 써 초등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대
  9.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성에 앞장서온 김씨는 제조업체를 대표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었다. 우리가 일명 ‘트랜스’라 부르는 가정용 소형 전압조정기의 국가규격을 입안한 당사자가 바로 김씨였으며 김씨의 제안은 바로 국가규격으로서 제정공포되었다. 또한 김씨는 전문 전기기술자로…

  10.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5) - 알폰스 데켄 박사의 가르침

    … 철학에서 우리 인간은 항상 성숙해가는 과정 속에 있는 존재로 본다. ·우리가 피할 수 없는 것은 언젠가 우리는 반드시 죽어야 된다는 사실이다. · 개인의 삶은 특별하고 특수한 것이며 또한 개인의 죽음조차도 특수한 것이라고 하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당진시대
  11.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이었다. 오후에는 전날 고아원에서 검진한 아이들을 직접 국립모자보건센터로 안내해 치료를 받게 하였는데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탓에 마취주사를 맞으면서도 울지 않는 아이들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치료받을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지…

  12. 2007.07.09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명대 농활대 정순형 학생 - “군대보다 덜 힘든데요. 뭘”

    … 첫 농활 참여다. “서울에서만 살다 보니까 농촌의 실상을 잘 몰랐는데 직접 와서 보니까 한미FTA로 인한 피해가 눈에 보이는 듯하다”고 소감을 말하는 정군. “실제로 느끼는 것이 많아요. 농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13. 2007.07.02 · 인물·동정 · 전수진

    김원호 당진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 - “남을 돕는다는 것에 큰 자부심 느껴”

    …합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활동이 적고 참석하지 않는 회원들은 직접 방문하고 어떤 사정이 있는지 알아볼 생각입니다. 회원들의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누군가를 돕는 것은 순서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김 회장은 여느 해와 달리 회비로 봉…

  14. 2007.04.30 · 산업·경제 · 김기연

    [농협탐방04 석문농협] “농협은 금융·경제·문화의 중심지 역할해야”

    …용소방대, 포순이봉사단, 적십자봉사회, 농가주부모임)에서 노인들을 위해 직접 점심대접 봉사활동에 나선다. 식당을 빌려 점심을 대접하지만 150여명의 인원에게 식사를 주기 위해선 일손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김득환 조합장은 “석문노인대학은 가장 합리…

  15.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1)- 가족과 함께 백배 즐기기/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향기를 느끼며 정겨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봄나물 캐기는 자연먹거리를 직접 캐고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체험으로 산행의 즐거움과 산행에서 돌아와 향긋한 봄나물 요리 만들기도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검은들 마을에서는 친환경 유기농법을 이…

  16. 2007.04.1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현대제철 연관단지 조성 가시화

    … 지정 당시 당진군에서 별도의 연관단지 조성을 않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직접 개발은 않겠지만 주변지역에 연관업종을 유치하려는 기업들이 상당수 있다”고 밝혔다. 남씨는 “연관단지를 조성하려면 최소한 20만~40만평이 필요하다”며 “충남도는 지원시설까지 …

    당진시대
  17. 2007.03.19 · 환경·안전 · 최운연

    [결혼이야기] 당진환경운동연합 부부활동가 김병빈·이경희 부부

    …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것, 우리가 노력하고 지켜나간다면 우리 자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자연을 물려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며 김병빈 사무국장은 대학원 석사와 박사과정을 끝…

  18.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인으로서도 무책임해지는 현실. 그렇다고 자신의 작품을 어떻게든 수요자와 직접 연결하는 일에 나서면 상업적이라고 격을 낮춰버리는 삐딱한 시선들. 작품과 상품을 가르고 작가와 상업미술가를 나누고 생활과 예술을 나누고... 도무지 조화와 해결의 실마리가 없…

  19.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구야 힘내! 우리가 있잖아”

    …년 2명, 5학년 1명, 6학년 1명)에게 전달됐다. 각반 담임교사들이 직접 해당 학생의 가정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물품과 함께 용기도 전달했다. 원당초 학생들은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종종 가져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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