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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0건
기간
1993—2026

1,090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9 / 55쪽

  1.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훈장님의 회초리

    …이미지로도 읽을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풍경이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서 벌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폭력’, ‘체벌’, ‘살벌’, ‘신고’ 등의 반응 일색일 것이다. 문제는 신뢰다. 훈장과 회초리와 학동 사이에 신뢰가 깔려 있기에 그림이…

    당진시대
  2.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고거 참 맛있는 곳이네’라고 손님들이 해석하기도…

  3.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7 당진시우회시조 읊는 사람들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이방원의 하여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정몽…

  4.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을 받고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들도 찾을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거듭났다. 당진 다문화 축제는 매회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쿡(Cook)가대표 다모여라’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였다. …

  5.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허영순 글고운 독서회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의 거품을 예찬하다

    …지난 2006년 만들어진 10년 된 독서회다. 글고운독서회의 책에 대한 사랑은 견줄 곳이 없다. 이곳에서는 한 달에 한 권의 책은 읽어야만 독서토론이 가능하기에 무조건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는다. 10년 동안 모임이 이뤄지고 있으니 초창기 회원들은…

  6. 2016.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과 꿈이 담긴 유실수 전달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 꿈과 사랑이 담긴 유실수 기부가 이어졌다. 최원철 안골오리촌 대표가 50만 원 상당의 유실수(자두, 감, 대추)를 지난달 25일 고산초에 기부했다. 최 대표는 “자라나는 우리 미래 세대에게 교육적 차원에서 도움을 주고자 유…

  7.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시계탑 등 유명한 건축물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12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의 공공기관, 남산타워, 63빌딩, 국회, 검찰청, 백화점, 호텔 등 총 63만여 개의 건물 등이 소등해 23억 원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었다. 지난해 환경부에…

  8.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빠, 재밌는 아이가 될게요”

    …는 이 시인은 가족 생각만 하면 웃음이 절로 나오나 보다. 남다른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 시인은 3개월 전 읽은 <두근두근 내 인생>을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했다. 이 책은 지난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원작 소설이며,…

  9.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홍승일 반촌교회 담임목사다윗과 골리앗

    …함이 더하여져 크게 소리 내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입니다. 2016년도엔 사랑의 저금통으로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꿈이 있는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여 축하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졸업식을 세 시간 이상 진행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나 많…

    당진시대
  10.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마을을 위해 봉사했다. 특히 2001년에는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농어촌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당시 꽃을 심고 작은 돌들을 세우는데 장정들은 물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며 “대상을 받은 일이 …

  11.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부활은 예수님이 인간이시자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죄가 없으셨다는 사실과 우리의 죄를 속량하신 속죄의 완성을 반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성육신하시어 죽음의 권세를 정복하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최고의 축복이며 소망입니다…

    당진시대
  12.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는 31일까지 작품전시

    …늘 31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유년시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건강 등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춰 살아가자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총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아크릴 물감과 수묵이 함께 쓰인 수묵누드 작품은 아름다운 여성을…

  13.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6] 교육 김동길 전교조 당진지회장교육, 입맛 따라 바뀌어선 안 돼

    흔히 ‘아이들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

  14.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

  15.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동안 그림을 그리며 수채화에 열중하고 있다. 장 씨는 “학창시절 그림을 사랑할 정도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며 “결혼하고 나니 그림을 배우고 싶은 열망과 욕구가 내 몸속에 자리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미술을 배…

  16.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다목우 권오곤 목조각가

    … 향했다. 그곳에서 10년 이상 하회탈을 만들며 목안, 장승, 솟대 등 우리나라 전통적인 나무조각도 그의 손에서 탄생하기 시작했다. 권 작가의 작품은 세지 못할 정도로 많다. 작품을 1000개는 만들어야 목공예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그는 규격화된 틀…

  17.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그릇에 건강이 듬뿍신평면 상오리 만원식당 안영실 대표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식당의 주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이곳의 삼계탕에는 흑미와 찹쌀이 사용된다. 그 덕에 소화가 잘되고 고소한 맛이 …

  18.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생이 됐어요. 아버지가 다녔고 언니가 다닌 학교를 그대로 이어 다녔죠. 우리 아이들이 100회 졸업생이라는 것도 뜻 깊지만 저도 이 시기에 학부모회장을 역임할 수 있어 더욱 보람있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고 씩씩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

  19.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20.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는 지구촌의 다민족은 한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명명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이미 한 민족만으로 국가를 지탱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 청년들은 지구촌이 좁다며 전세계를 누비고 다닌다. 즉 우리 땅을 지킬 노동력은 다민족이 아니면 해결 방안이 없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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