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90건
기간
1993—2026

3,990건 · '사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98 / 200쪽

  1.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사 되는대신 의학서적출판 25년 - 여문각 장석태 사장

    … 가난에서 비롯된 것이었구요. 나의 젊은시절은 이러한 가난과 질병을 우리사회에서 몰아내야 한다는 생각을 다지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나 자신이 부자가 되는 걸 원하지는 않았습니다ꡓ 타고난 대쪽같은 성격에다 4.19세대가 지닌 혈기와 정…

    당진시대
  2.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서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행사를 준비하지 못했고 각종 사회단체들도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해 인색하기는 마찬가지다. 옛말에 시집살이 겪은 며느리가 시집살이 시킨다고 했다. 개발과 학벌 위주의 사회에서 자연의 순리와 문화적인 여유를 터득하…

    당진시대
  3.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촌여성에 정착의지 심어줄 터-당진군 생활개선회 조희숙 회장

    …에도 한가지라도 더 배우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에도 사회 활동을 하는 모습이 오히려 좋은 모범이 되는 것 같아요ꡓ 생활개선활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자신도 아마 일찌감치 농촌을 떠났을 거라는 조회장은 농촌에 대한 애착, 잘살 수 있을 …

    당진시대
  4. 199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중 '어머니 테니스 교실' 운영계획 -당진군테니스협회 신창재 회장

    …서 자연히 사람들은 건강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생활체육도 바로 그런 사회분위기와 맞물려 보편화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인다. 이젠 관람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즐기는 스포츠를 찾게 되었다는 얘기다. 그는 여가생활을 즐기는 방법으로 스포츠만큼 생산…

    당진시대
  5.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 클 것으로 기대해보는 사람이 많이 있다. “2세 교육은 가정, 학교, 사회에서 함께 교육하는 것이지요. 특히 가정에서 부모가 인성교육에 있어 본보기로 어른들의 바른 삶이 우선된다”고 하면서 “재가(再嫁)의 근본으로 부모자식이 서로 돈독하고 형제간에 …

    당진시대
  6.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업을 하고 있으나 굳건한 기반은 시간이 더 흘러야 된다고 한다. 그러나 사회에 대한 봉사는 투철하다. 합덕의용소방대원으로 밤낮 가리지 않고 필요로 할때는 소명의식으로 역할을 다해내는 젊은이다. 또 대건신협의 이사로 이번에 선출되었다. 물론 봉사직이다.…

    당진시대
  7.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어진다 대기만성 의지 가득한 새말사람 연호라이온스 초대회장 지내 가정과 사회위해 소리없이 일하겠다” 사(思)언(言)행(行) 즉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일치되었을 때 우리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당진시대
  8.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학교 30년 역사 한눈에

    … 한평생 몸바쳐 왔지만 늘 부족하고 아쉬웠다는 그는 앞으로는 지역민들의 사회교육과 향토사학연구에 힘쓰고 싶다고 한다. 우강면 세류리에서 출생한 우관식 전 교감은 합덕국민학교와 홍익대 사학과를 거쳐 1969년부터 26년간 미호중학교에 재직해 왔으며, 1…

    당진시대
  9.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고 형 식(신평중 교사)

    … 환경적인 요소들을 충분히 고려해서 적합한 진로를 선택함으로써 개인 및 사회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진로선택에 있어서 개인의 적성은 타고난 능력에다 학습경험의 결과가 합쳐진 것으로 특정분야의 성공 가능성을 나타내…

    당진시대
  10.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런 가벼운 상상에서부터 사람이 살아가는 문제나 방법, 자연현상, 역사와 사회, 문화 예술 등에 대해서까지 생각해 보는 습관은 모든 학습의 기초일 뿐 아니라, 나아가 글도 잘 쓸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당진시대
  11.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 우수한 대학에 꼭 합격하리라 믿는다. 그래서 자랑스런 내 아들이자 이 사회의 훌륭한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어머니의 고통을 토닥여주고 이해해주는 우리아들 승종이. 하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임에 틀림이 없다. 그이는 척추환자용 차를 …

    당진시대
  12.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 우수한 대학에 꼭 합격하리라 믿는다. 그래서 자랑스런 내 아들이자 이 사회의 훌륭한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어머니의 고통을 토닥여주고 이해해주는 우리아들 승종이. 하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임에 틀림이 없다. 그이는 척추환자용 차를 …

    당진시대
  13.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80년대초 비록 짧은 운명이었지만 ꡐ사회당ꡑ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마 그를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정당사상 최연소 대변인이었고 사회당 최초로 서산쪾당진지구당을 창당하면서 그의 말대로 한때 당진을 시끄럽게 했던 사람, 바로 장개충(46세…

    당진시대
  14.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살아가는 대범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

    당진시대
  15.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부모님이 농사짓는 땅을 팔아 식당을 시작했던 건 결코 아니다. 일찍부터 사회생활을 했고 그 나름대로의 고집과 성실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ꡒ처음에는 배달일부터 했어요. 그땐 철가방이라는 게 없어서 두꺼운 나무판 위에다 음식을 날랐었죠. 불판 닦…

    당진시대
  16.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업무도 무척 많습니다ꡓ 그러나 역할이 중대하고 어려운 것에 비해 교원의 사회, 경제적인 지위가 낮아 박교장 역시 평교사 시절엔 갈등과 불만이 많았었다. 하지만 스승의 날이라고 꽃 사들고 찾아오는 제자들을 볼때면 보람을 느끼곤 했다고. 아마도 그런 흐뭇…

    당진시대
  17.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는 의욕을 갖도록 해야 한다. 셋째, 농지의 전용을 막고 농어민에 대한 사회보장을 확장해야 한다. 교육에서 소외되는 농촌 열심히 일해도 빚을 지고 가난을 면하지 못하는 농민들에게 교육은 자식을 농촌으로부터 탈출시키고 출세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된다. 그…

    당진시대
  18.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의 발굴쪾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워낙 문화행사가 적고 다양한 사회활동기구가 적다보니 일반주민에게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쪾생활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지만 가능한 선에서 지역민의 문화욕구에 부응해야 한다는 반성을 할 필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