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되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15년

54건 · '같은 되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을 만나다 가수 하이런

    … 수강생들과도 꼭 강사라는 명함보다 참다운 정으로 함께 한다”며 “가족 같은 분위기가 좋아 가수를 부업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런은 종종 시간이 날 때마다 당진지역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도 마다하지 …

  2.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당진시대
  3.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Well-Dying) 교육’과 ‘사전의료의향서’가 최근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도대체 웰다잉은 무엇이고, 사전의료의향서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들은 모두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관한 것이다. 건강할 때 미리…

    당진시대
  4.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력은 사이코패스를 만든다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권력자는 상대방과 차별된 힘을 얻게 되고 자의적인 권한행사를 통해서 자기중심성을 강화시키며 자기합리화를 통해서 무책임한 상태를 지속시킨다. 또한 권력은 강제력과 폭력성을 수반한다. 하급자가 상사의 지시나 명령을 어길…

    당진시대
  5.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이대로 괜찮은가

    …생산 원가에도 못 미칠 정도로 저렴해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구조가 고착화 되고, 이는 발전소 및 송전선로와 같은 문제를 계속해서 야기시킨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6. 201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교수메르스 사태를 통해 본 언론

    …정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매체의 입지가 심각하게 위축되고 있지만 걱정하는 사람도 드물고, 뾰족한 대안도 보이질 않는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부작용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언론 분야에서는 디지털 혁…

    당진시대
  7.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표정기 씨(합덕읍 운산리)

    … 표정기 씨는 그런 건 중요치 않다고 말한다. “처음 할 때부터 망설임 같은 건 없었어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잖아요. 잘하든, 못하든 용기를 내서 하는 거죠.” 제자였던 아이가 지금은 은퇴한 선생님을 가르치는 강사가 됐고,…

  8.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동네 어르신들에게 농사일을 배우며 자랐다. 성인이 되고 서울에서 8년 정도 직장생활을 했다. 그리곤 다시 당진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농사일을 하고 있다. 올해로 7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에 서랍 속에 묵혀있던 앨범을 꺼냈다…

  9.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체질별 바이러스 예방 식품

    …르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메르스는 사스와 같은 신종바이러스인데요.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요법이 꾸준히 연구되고 있지만, 이 바이러스들은 더 강하게 진화하면서 꾸준히 인간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10.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토론은 없고 의전만 있다

    … 볼멘소리가 여기저기 터져 나왔다. 이 뿐만 아니라 많은 행사에서도 이 같은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신나는 콘서트도, 재미있는 영화도 두 시간이 지나면 관객은 힘들어진다. 딱딱한 현안과 관련된 토론회는 더더욱 그렇다. 집중력이 떨어져 정작 중요한 …

    당진시대
  11.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감사한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당진시대
  12. 2015.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나라 걱정과 지역 정치

    …치적 불만과 우려를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다. 노후 대책이나 청년 실업과 같은 경제적 걱정도 많이 한다. 그러나 누구도 뾰족한 대안을 내놓지 못한다. 지금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지만, 차기 대통령 감으로 봐줄 만한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여당이 잘못한다…

    당진시대
  13.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인제·심대평·김낙성 의원 등 찬성했다”

    … 매립지의 경우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있었던 지역인 만큼 새만금 방조제와 같은 시각에서 판단해서는 안 되는 문제였다”고 말했다. 김동완 국회의원과 당진시의 공동주최로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한 정책토…

  14.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 길 인도하는 상담사 되고 싶어요”

    … 있다. 그 꿈을 따라 청소년으로서의 삶에서 지역청소년을 대표해 자신과 같은 또래들을 마주하고 싶어 기구에 가입했다. 혜인 학생은 “기구단을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축제들을 계획, 주최하는 것뿐만 아니라 평가도 하며 주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

  15.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회원으로 만났어도 지역에서 함께 자랐기에 때로는 누나 같이 때로는 아우 같은 면천면개발위원회(위원장 오수권, 이하 면천개발위)란다. 면천개발위의 특징은 여성 회원이 많다는 점이다. 30여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

  16. 2015.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4 정미면 최성태 회장“정주환경 개선…균형 발전 필요하다”

    …운 길을 모색코자 한다. 정미면 주민자치협의회는 컴퓨터·탁구·배드민턴과 같은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면민들을 위해 주민자치협의회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예산의 문제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

  17.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빅 데이터 시대의 지역사회

    … 말한다. 예를 들면, 매일 수천만 건의 지하철 승차기록이 컴퓨터에 저장되고, 간단한 통계 소프트웨어로 승객의 이용빈도나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어느 구간을, 어느 요일, 어느 시간대에 승객들이 많이 이용하는지 파악할 수 있고, 그러한 자료를 활…

    당진시대
  18.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 사안에 대해 크게 관심 두지 않는 것 같다”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가? 아니다. 경기도 정치권에서 이 문제에 적극 개입을 하지 않게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성공했다. 정치권이 나서서 지역 간 갈등을 고착…

  19.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농민들의 사랑방 ‘고대면 농업인상담소’

    고대면 농업인상담소가 지역 농민들의 사랑방이 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산하의 농업인상담소는 농업 현장에서 농민들과 밀착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하는 역할을 한다.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임대는 물론,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농민들에게는 전산 처리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