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순 시장 일문일답> 서울시 운영 철학은 뭔가? 지역 분권이다. 대한민국 경쟁력의 원천은 다양성과 자율성에 있다. 시민의 요구가 다원화된 지금 중앙집권적 정책과 방향은 시민들의 잠재력을 반감시킨다. 서울시 정책을 펼치다 보면 사사건건 중앙정부 법령에 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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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경쟁력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 시장 일문일답> 서울시 운영 철학은 뭔가? 지역 분권이다. 대한민국 경쟁력의 원천은 다양성과 자율성에 있다. 시민의 요구가 다원화된 지금 중앙집권적 정책과 방향은 시민들의 잠재력을 반감시킨다. 서울시 정책을 펼치다 보면 사사건건 중앙정부 법령에 걸…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리사업협동조합 설립 필요” 송악읍의 강점은 한진포구, 필경사 등 잠재돼 있는 지역자원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 등 문화자원이 있다는 것이다. 반면 약점은 원주민의 고령화와 송악읍 내 기업종사자 정착률 저조, 원룸 난개발 등이다. 송악읍 …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 진단했으며, 인재육성 및 특성화 프로그램 발굴 지원 확대로 지역 교육 경쟁력 제고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개별학교 지원 사업 중 30~40%를 인재육성 및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으로 구성 신청 결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교육…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당당히 합격하였다. 한 달 넘게 학습 받는 동안 나와는 뜻 깊고 의미 있는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 그중에 한반도미래행복연합이라는 탈북민 단체 대표가 있었다. 그 대표는 당진에서 북한이탈주민의 다양한 당면 문제나 제안서 작성 등을 문의하며 자주 연락을…
2017.05.27 · 산업·경제 · 김예나
…는 기지초·송악중·송악고를 졸업했다. 송악읍 반촌리에서 28년 째 살고 있는 그는 올해로 37세가 됐다. 17살 때 중고 컴퓨터를 구입하면서 알게 된 이웃에게 컴퓨터 수리, 컴퓨터 프로그램 등을 배우면서 이 분야에 눈을 떴다. 그리고 19살 때부터 컴…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거듭날 예정이다. 시내산중고등학교는 현재 당진동일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내산학교가 미호중학교로 이전하는 것으로 오는 11일 개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학교 운영된다. 한편 기독대안학교인 시내산중고등학교는 △기본이 바로 선 ‘참 신앙인 육성’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 문제와 더불어 석문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가 오랫동안 침체를 겪고 있는 것도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등 보수정권을 거치면서 수도권 규제 완화로 지역으로 이전하려던 기업들이 서울·수도권으로 되돌아가는 유턴현상이 나…
2017.04.14 · 문화·교육 · 이영민
…)이 지난달 29일 읍내동에 문 열었다. 마켓21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SY홀딩스(주)의 산하 매장이다. 전국 20여 개의 의류 매장을 갖고 있지만 매장의 이름은 전부 다르다. 보세 의류를 취급하고 있지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본사를 두고 있기…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무엇일까? 고령화, 청년실업, 사회양극화라고 말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할 것이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흔히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
2017.03.24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평택시 관할권임을 주장하며 행정 효율성, 항만의 경쟁력 등을 고려해도 평택항 매립지는 평택시에 귀속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당진시와 아산시, 충남도에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당진시 관할 구역으로 편입시키기 위한 ‘무모한 …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품목별연구협의회 회장 가운데 유일한 여성회장이다. 농업·농촌이 소외되고 있는 것은 물론, 더욱이 여성농업인들이 설자리가 거의 없다는 차재준 회장은 그러나 누구보다도 여성농업인들이야 말로 농업의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정에서 여성들이 주로 음…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정책이 필요하다. 일회적 프로그램 아닌 청년의 성장과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 온·오프라인에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아지길 바란다. 행정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홍보하고, 예산과 정책으로 청년들을 응원해 달라. …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리째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야말로 세상을 뒤흔들 대 물결이 몰려오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평생 직업이란 말은 없어지고 기존의 일자리는 사라지며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는 일들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낙담하거…
2017.02.18 · 정책·행정 · 이영민
… 교육경비 지원을 확대해 지역 내 고교의 전반적인 학력신장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홍장 시장은 “시민들과 약속한 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미흡한 사업은 보완하고 부서별로 해결할 수 없는 사업의 경우…
2017.02.12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해 쌀 시장이 확대된 것을 시작으로 저가 농산물이 증가하면서 국산품이 경쟁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대인들의 소비패턴을 살펴보면 고품질, 기능성, 친환경을 선호하고 있지만 당진시는 수도작 중심, 다수확품종 재배에 머무르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2017.02.04 · 산업·경제 · 이영민
…. 이 지부장은 “농업은 단기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산업”이라며 “장기적 안목을 갖고 당진시와 농협, 그리고 농민이 함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은 민간 기업이기 때문에 경영이 악화되면 농민에 대한 지원 …

2017.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변화라는 물결 속에서 다시 뿌리를 생각한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확장되고 있는 당진, 그리고 당진의 뿌리인 농업, 희망은 없는 것일까? 쌀값 폭락에 농민들 “죽을 맛” 최근 세계화의 바람을 타고 농축수산물 개방으로 국내 농업현실이 녹록지 않다. 사료용에…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우수한 인적자본이 청년실업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깊은 늪에 빠지며 경쟁력을 잃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 연령에 진입하고 초저출산 세대가 가임연령에 도달하는 2020년에는 초고령사회에 돌입해 2031년에는 총 인구가 감소하는 …
2017.01.13 · 인물·동정 · 임아연
…이 지난 1일자로 당진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35년 째 공직에 몸담고 있는 심 부시장은 공직자의 ‘공정’을 재차 강조했다. 공정한 행정은 건강한 경쟁을 유도하고 결국 시민들의 신뢰와 사회 전반의 발전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공무원 비위 사건 연루 등으…
2017.01.07 · 문화·교육 · 임아연
…으로 실시된다. 특히 올해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영농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쌀값 하락에 따른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벼농사 위주의 영농에서 벗어나 다양한 대채작목 재배에 도전할 수 있도록 관련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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