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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연도
2012년

92건 · '고향 위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2.09.07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학생 거부하는 학교들 ‘논란’

    …더 우수한 인재를 원한다” 지난달 장모군(17)은 당진으로 전학을 오기 위해 당진 내 6개 고등학교에 전학 희망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모든 학교에서 ‘전학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대다수 학교의 전학불가 이유는 ‘정원 부족’이었다. 하지만 일부 …

  2.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성 전 고대면농업경영인회 회장영주권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그 시절

    … 됐다. 아내와의 추억이 담긴 물품들은 지금 우리에게 없다. 이민을 가기위해 영주권이 필요했는데 난 배우자초청으로 영주권을 얻으려했다. 영사관에서는 아내와 내가 결혼한 사이임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 전화통화 내역, 편지 등 모든 것을 내라고 했고 돌…

  3.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발한 동문회 활동, 애향심도 깊어 김관영 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도 고향을 자주 찾는다. 고향에 남아 있는 친구들도 만나고 동문회 모임에도 참여하기 위해서다. “동문회는 열심히 다녀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고향집이 비어 있긴 하지만 고향엔 여전히 친…

  4.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법지역 노인들의 ‘가족 주치의’

    아산 음봉이 고향인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은 고등학교 3학년 때 할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충격 속에서 외할머니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진학한 김…

  5.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 퇴직 후 대전충발연, 의제21에서 정책개발

    …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내에 유학을 다녀온 인력들이 많지 않았던 시기였고 고향이 속해 있는 충청남도 권 대학이라는 점이 크게 다가와 교단에 서기로 결심했죠.” 당시 정치인 및 외교관의 꿈을 키우고 있던 그였지만 서울대학교 졸업 이후 장기간 독일 유학으로…

  6.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 기억이 납니다. 당진의 지금과 같은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었지요.” 고향에 여든이 넘은 어머니가 살고 있어 자주 당진을 찾는다는 김석운 대표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인천에 올라왔다. 지금에야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이…

  7.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다”고 말한다. 그는 “첫번째 재임기간 동안 젊은층의 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이 성과를 거뒀었다”며 “원로 회원들이 앞장서면 우리와 함께 젊은 회원들이 자연스레 뒤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향우들의 결속 다지기, 주고받는 것부…

  8.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방은 20여 년 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약방 벽에 걸린 빛바랜 약업사등록증이 낡은 약방 풍경에 정점을 찍는다. “약…

  9.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단골들에게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강원도 정선이 고향인 김 대표는 기존의 메뉴에 곤드레비빔밥 및 메밀전병을 추가했다. 김 대표는 음식맛 하나만으로도 당진에 ‘담소’를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자체적으로 조…

  10. 2012.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길상부동산 개발 임정택 씨“외지인 포용하는 토착민 배려 필요”

    “고향이 당진이에요. 스무살 때 외지로 떠나 객지생활을 하다 다시 돌아온 게 9년 정도 됐네요.”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길상부동산에서 근무하는 임정택씨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 큰 기업들이 들어서고 2012년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외지인들과…

  11.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 옛날 극장 자리가 있고 당진 삼거리라 불리는 그 앞에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조성자(72) 할머니가 운영하는 성미식당이 있다.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늙어가며 큰돈을 버나 뭐?” 어렵던 시절 죽을 먹어가며 일했다. 아들 교육을 위해 사과 …

  12.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성모병원, 환우중심의 전인치료로 거듭나”

    … 여러 성직자를 배출해낸 곳 이다. 특히 솔뫼성지, 신리성지 등 신앙을 위해 순교한 이들의 성지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중요한 가톨릭 역사지로 손꼽히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원장은 4대째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13.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대학 강의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 4고는 고독, 무위, 가난, 질병이다. 이 4고를 어느 정도 해결하기 위해서 당진시는 20개의 노인대학(=노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만남과 소통, 건강, 사회적 이슈 등을 공유하며 즐거워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노인대학 설립의 기…

    당진시대
  14.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채운동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자전거 사랑에 빠진 남자”

    …해 자전거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져 일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던 그는 그동안 고향인 고대면 옥현리에서 농업에 종사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자전거 전문점을 그만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

  15.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되었지만 친정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큰마음을 먹고 시간을 내야만 했던 시기…

  16. 2012.07.13 · 환경·안전 · 최운연

    고향의 강 정비사업 11월 착공 예정

    오는 11월 착공을 앞두고 있는 당진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지난 10일 당진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당진시 순성면 갈산리에서 우두동 일원까지 약 12.4km 구간에 하천 정비 및 산책로 등…

    당진시대
  17.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18.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면서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주여성들이 한국생활에 빨리 정착해 잘 살기 위해서는 가족들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다문화가족 한마음 노래자랑’에서 대상을 차지한 가메오카 교오코, 호사카 루미코, 미후라 유키코 씨 “작은 용기로 참여한…

  19.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김찬중 숲과 호수의 노을 대표 2008년 귀농해 전원생활 만끽

    “농사는 은퇴 걱정 없는 평생직장” “지역 환경 개선 위해 행정이 나서야” 대호지면 출포리 좁은 산길을 따라 한참을 달려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서자 그림같은 2층 집이 나타났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는 이름 그대로 소나무숲 사이에 집이 자리하고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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