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은 민족운동의 성지 - 이형구 소난지도 의병항쟁기념사업회장
… 미약할수록 백성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내 집과 지역을 지키며 나아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궐기했다. 의병항쟁이 가장 활발한 것은 오랑캐와의 싸움, 특히 왜와의 전쟁에서 많이 일어났다. 그것도 19세기에서 20세기초에 크게 일어났다. 이러한 항일의병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건 · '기고 나라를'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약할수록 백성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내 집과 지역을 지키며 나아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궐기했다. 의병항쟁이 가장 활발한 것은 오랑캐와의 싸움, 특히 왜와의 전쟁에서 많이 일어났다. 그것도 19세기에서 20세기초에 크게 일어났다. 이러한 항일의병이…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학에서 1년 만에 석사학위를 받는 기쁨도 누렸고 선교사로 우뚝 서 여러 나라를 드나드는 장하고 귀한 모습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네번째로 아내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 자격을 얻게 된 것도 기쁨입니다. 이 모두는 제가 신성대학에 오지 않았더라면 생각…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처음 외국을 여행했을 때를 기억하면 하루 전날부터 마음이 들떠 짐을 챙기고 준비하면서 큰 기대와 기쁨과 설레임은 누구나 느끼는 것 같다. 나는 국제업무를 담당하면서부터 10여개국을 공적 내지는 배낭여행으로 다녀왔기에 이번 일본방문은 그전의 기분과는 사…
2007.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라를 이루는 세 개의 기둥인 국가, 기업, 시민사회가 이제 제자리를 찾아야 한다. 세계화의 진전은 국가간의 장벽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으며 국가는 물론 기업들이 맞고 있는 현실은 한마디로 무한경쟁이다. 즉, 어제의 승자가 반드시 오늘의 승자일 수 없…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 칼럼면이다.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어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기고문에 농민들의 심정을 대표할 수 있는 글이 좀 더 실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1면에 실리는 사건사고 기사도 김씨가 관심 있게 보는 부분이다. 국민들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농민…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엇일까? 우리가 삼일절에서 배워야 할 정신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나라를 위해 온 국민이 하나가 되었다는 이유 때문이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면 나라가 발전한다. 삼일운동 후 보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독립운동의 방향이 모아져서 군주국가에 결별을…
200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유심히 살펴볼 것은 우리 민족끼리 똘똘 뭉쳐 전쟁에 대항하고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는 과정 그리고 파벌과 갈등이 몰고 오는 미묘한 극의 반전(反轉)에만 몰입해서 재미를 느껴서는 안 될 것이다. 본인 자신이 이런 여러 사극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적어도…
200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의 주곡인 쌀만큼은 지켜내고 싶을 뿐이다. 우리 선조들께서 어떻게 이 나라를 지켜왔던가. 지금은 열강의 틈새라 하지만 옛날에는 대륙의 끝자락에서 그 무수한 외침에서도 비록 허리는 잘려 있지만 우리 민족과 우리 먹거리 만큼은 지켜왔다. 저 미국 강대국…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사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가? 우리 나라를 이끌어야 할 최고의 지성인인 교수와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공동체 유지의 근간이라할 수 있는 정의, 양심, 도덕상실이라는 위기상황을 왜 계속해서 초래하는 것일까? 이는 …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직의 청렴한 정신을 높이 선양하고 교육적 가치로 이어받으려는 뜻에서 기고한다. 역사적으로 조선시대에 임진왜란, 정묘호란, 이괄의 반란은 임금이 파천(대궐을 비우고 피신)하는, 국권이 흔들리는 큰 변란이었다 하겠다. 남이흥장군의 아버지 남유(1552…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는 지방화를 통한 국가 선진화를 이루어 전국 어디서나 고루 잘 사는 나라를 건설하는데 있다. 국가 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자립형 지방화를 실현하고 수도권 규제위주 정책을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 발전하는 정책으로 전환해 전국이 개성있게 고루 잘 살 수 …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섰다. 장군의 죽음을 듣고 어머니 유씨는 “30년 사이에 부자가 모두 나라를 위해 죽었도다, 두 사람의 죽음은 영광된 것이라 무슨 한이 있으랴만 전몰병사와 그 미망인과 자식들이 잿더미 속에 울게 됨이 한스럽다.”고 충신의 아내와 어머니로서 의연한 자…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 의견조차 들어보지 않고 결정하는 것을 보면 농촌과 농민은 버리고 이 나라를 이끌어 가려는가? 하고 걱정이 되는 것은 나 혼자만이 아닌 농민과 농민을 아는 사람 모두의 고민일 것이다. 또 이런 정책이 발표되면 국회의원들이 정부에 질의하고 대안 요구를…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머니 유(柳)씨 부인은 그의 죽음을 듣고 『30년 사이에 부자가 모두 나라를 위해 죽었도다. 두 사람의 죽음은 영광된 것이라 무슨 한이 있으랴만 전몰병사와 그 미망인과 자식들이 잿더미 속에 올게됨이 한스럽다』고 충신의 아내와 어머니로서 의연한 자세를…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할 때 자유민주연합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몇개의 장관자리에 안주해 나라를 위해 고함을 질러야 할 때 침묵하고 국민 민복을 위해 견제해야 할 때 그 역할을 외면했던 자유민주연합이 무슨 불평을 할 자격이 있는가? 더이상은 안된다. 국가 정체성, 안보…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노 정 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잠깐 머물다 간곳도 아름답습니다.” 어느 공중화장실에 붙여놓은 글귀였습니다. 잠깐 머물다 간 인생들인데 역겹고 추한 냄새를 풍기거나 지저분하…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많은 일을 이뤄온 사람답게 할아버지의 모습은 여전히 팔팔하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확실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어디에 가서든 ‘할말은 해야’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감찰대장’은 노인대학 학생들과 봉사자들이 붙여준 이름인데, 이를테면 ‘규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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