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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치와 밑반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기간
1993—2026

44건 · '김치와 밑반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심메뉴는 백반이다. 생선구이와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되며 10가지가 넘는 밑반찬은 모두 임 대표의 손을 거친다. 깻잎, 젓갈, 오이지, 겉절이 등 전부 아침마다 조리한다. 생선구이 또한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파뿌리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절여놓는다. 더…

  2. 2017.03.24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담근 김치 이웃에 전달

    …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20일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열무얼갈이김치와 물김치, 멸치볶음 등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몸이 불편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이들은 40가정을 선정해 이날 생필품과 함께 김치와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

  3.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쫄깃쫄깃 국내산 낙지로 몸을 튼튼히!

    …지와 함께 몸에 좋은 해산물을 본연의 맛 그대로 찜으로 느낄 수 있다. 밑반찬으로는 김치와 계란찜, 양파 피클이 제공된다. 모두 박혜자 낙지마당에서 직접 만든 것으로 김치는 깍두기와 갓김치, 백김치가 마련돼 있다. 김치는 조미료가 아닌 자연 재료를 사…

  4. 2016.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업했다. 또한 며느리봉사대에서는 지역에 살고 있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김치와 밑반찬, 간식 등을 전달했다. 시청 앞 환경정화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 회원들은 지난달 27일 시청 앞 공터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제…

  5.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어르신에 김치·두부 전달

    … 신화순)가 마을 내 어르신에게 훈훈한 정을 베풀었다. 신당리 부녀회는 밑반찬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김치와, 직접 만든 두부를 전달했다. 또한 8월 말경 말복을 맞이해 어르신 잔치를 개최할 계획이다. 신화순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합쳐 …

  6.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이 어렵고 양이 적은 만큼 예약이 필요하다. 이곳은 주메뉴 뿐만 아니라 밑반찬도 다양하다. 게장부터 시작해 양상추와 과일 샐러드, 계란찜, 감자피자, 해파리냉채, 곰치 장아찌 등이 상에 오르고, 고기를 먹은 후에는 고소한 들기름을 발라낸 김을 직접 숯…

  7. 2014.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전달

    …숙) 회원들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함께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이주여성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김치와 밑반찬, 생필품 등을 손수 준비해 소외 계층에 전달했다. 합덕농협 윤재형 조합장은 “…

  8.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라고 생각하면 더 신경 써서 요리하게 된다”고 말했다. 뜨라래에 나오는 밑반찬은 송악읍 방계리가 집인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기르는 것들로 만들어진다. 머위, 고추 등 신선한 채소들과 직접 담은 김치와 장아찌, 날마다 다른 생선이 밑반찬으로 제공돼 집…

  9.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농촌사랑봉사단“손 맛·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장애인 모자(母子)가정을 비롯해 몇몇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세탁과 밑반찬을 전달했고, 그것이 농촌사랑봉사단의 첫 시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전에는 이불 세탁봉사까지 진행했어요. 그 당시 이불이 얼마나 까맣던지. 까맣던 이불이 새 하얘지는 것…

  10.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2대를 내려오는 50년 어죽의 맛

    …에 올렸다. 지하수에서 발효된 김치의 맛 때문이었을까 딸부자집의 어죽은 김치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딸부자집은 각종 매운탕에서부터 어죽, 밑반찬의 재료를 직접 수확해 사용한다. 비린맛을 없애기 위해 넣는 깨가루부터 고추, 열무 등 다양한…

  11. 2013.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소외된 이웃에 밑반찬 전달

    …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김치와 밑반찬, 생필품을 손수 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단체 육성과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12.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으며, 26일에는 지역주민들이 모은 헌옷 620kg을 수거해 판매했다. 밑반찬 나누고 환경정화도 당진2동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 25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펼쳐 독거노인 40가구를…

  13.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읍생활개선회 밑반찬 봉사

    송악읍생활개선회(회장 조영금)가 지난 7일 열무김치와 오이김치를 담가 송악읍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송악읍생활개선회는 지난 9월부터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으로부터 사업비 300만원을 지원 받아 자비를 보태어 4개월 동안 밑반찬 봉사를 실…

    당진시대
  14.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지게 하고 있는 셈이다. 소소봉사회는 한 달에 한 번 모여 김치를 담고 밑반찬을 만들어 군내 곳곳에 살고 있는 부자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처음에는 부녀회장들로만 구성돼 있어 아침부터 나와 음식을 만들고 포장해 배달하는 일까지 모두 치르느라 늦은 밤까지…

  15. 2011.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봉사

    송산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희숙)가 지난 19일 밑반찬 지원봉사를 실시했다. 김장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이번 행사는 관내 생활이 어렵거나 몸이 불편한 이웃들을 선정해 전해졌으며 대원들은 직접 만든 김치와 반찬들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대원들은 …

  16.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할 마음이라면 안성맞춤인 메뉴다. 한편 고전칼국수 이명자씨가 직접 담근 김치와 깍두기도 사골칼국수의 맛을 살려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국수와 함께 먹는 김치와 깍두기는 칼칼한 맛과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아 준다. 위생을 지키기 위해 항아리에 별…

  17.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 새마을소식 ●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달 등 당진읍새마을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17일 가을 배추종자를 파종했다. 당진농협 육묘장에 모인 회원 30여명은 가을 김장에 사용할 배추종자를 함께 파종했다. 19일에는 당진읍사무소 옆 새마을 …

  18. 2007.10.22 · 지역사회 · 전수진

    [사회단체 탐방 ① - 소소방사회] 작은 일에 웃으면서 봉사해

    …점을 두고 있는 활동은 당진군내 16개의 부자(父子)가정을 선정해 매달 김치와 밑반찬 2가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재료부터 배달까지 소소회원들의 손끝을 거치지 않는 것이 없다. 요즘 같이 쌀쌀해지면 김장담글 준비를 한다. 올해처럼 배추값이 ‘금값’인 경…

  19.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것이 뼈국물탕과 비지찌개. 여기 비지찌개는 아랫목에 며칠간 띄운 비지에 김치와 두부를 썰어넣어서 칼칼하고도 구수한 맛에 씹는 맛까지 있다. 그래서 보통은 비지찌개를 좋아하지 않는 꼬마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국자로 푹푹 떠서 밥에 쓱쓱 비벼 잘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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