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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매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기간
1993—2026

86건 · '남매 가족'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해서 행복한 ‘다우리’ 정미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8 정미초등학교

    …제공될 뿐만 아니라 학부모 중 한 명의 생일에도 케이크가 제공돼 집에서 가족이 모두 모여 축하 파티를 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또한 다양한 현장체험학습과 방과후교육 등이 모두 무상으로 이뤄지고 있어 학생들이 보다 많은 체험의 …

  2.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으로 고향을 떠났다. 그 사이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차례로 돌아가셨다. 남매는 한 마을에 살던 삼촌이 키우다가 아이들을 서울로 데려다주던 길에 잃어버렸다. 삼촌은 미안한 마음에 이러한 사실을 부모에게 바로 알리지 못했다. 김원제 씨와 윤복순 씨는 남매…

  3. 2018.02.11 · 산업·경제 · 박경미

    원당동 본래순대 당진점HACCP 인증받은 건강한 먹거리

    …음식을 만들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본래순대를 운영하고 있는 남매 배인숙, 배인성 점주는 “도드람 조합원이 생산한 고기를 도드람 도축장과 가공장에서 작업하고 가맹점에 공급해 마지막 단계인 손님상에 오르고 있다”며 “음식들이 위생적이고 신선하…

  4.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짓던 목수였다. 일이 있을 땐 한 달 넘게 집을 비웠고, 어머니와 여덟 남매가 집을 지키며 살았다. 그러다 아버지가 현장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초등학교 졸업도 못한 박 씨는 인쇄 기술을 갖고 있는 형을 따라 가족과 함께 서울 영등포로 이사를 갔지만 …

  5.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어났다. 동네에서 자녀들이 공부 잘하는 집이라고 소문 날 만큼 박 씨의 남매들은 모두 대학까지 진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 박 씨만 신촌초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학업을 접었다. 그는 “7살 어린 나이에 학교에 들어갔다”며 “남들 하는 만큼…

  6.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창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들어온다.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남진희·남윤성 남매가 운영하는 갤러리카페 비채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차있다. 마음 비우고, 좋은 생각 채우다 송악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비채는 당진 시내와 약간의 거리가 있는 만큼,…

  7.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군에 입대한 아들부터 네 살배기 막내아들까지 삼 남매의 엄마인 김 국장은 요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소설과 수필보다는 최근 시집을 주로 읽곤 한다는 그는 특히 사람들에게 메일을 보낼 때면 김 국장이 좋아하는 시도 함께 보…

  8.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고대초등학교에는 ‘10남매’가 산다. 적은 학생 수라는 농촌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년의 벽을 없애고 두터운 우애와 가족애를 배울 수 있도록 ‘10남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6학년 형이 1학년 동생의 손을 잡고 텃밭을 찾아 남매가 함께 키…

  9.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 더 자주 찾아뵙고 더 잘해드려야 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의 형제는 8남매다. 그 중 7명이 아들이다. 이 회장은 지금 생각해보면 어머니가 얼마나 힘드셨을지 상상이 안간다고 말했다. 8남매를 키우며 고생하셨을 어머니 생각에 어머니를 만나 뵐 때면 눈…

  10.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린 친구들이 있다. 바로 영서와 은서 남매다. 다섯 살, 세 살 때 만나 이젠 일곱 살, 다섯 살이 된 귀여운 아이들이다. 베트남 엄마를 둔 아이들이 동네에 친구가 별로 없어 심심하게 지낸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엄마가 …

    당진시대
  11.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남매농장가든은 말 그대로 ‘남매’가 함께 운영하는 가게다. 안종일 대표는 “남매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인 이들은 젊을 땐 서울 등 타지로 떠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

  12.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이들이다. 스물 다섯. 누군가는 너무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한 정미초에서는 방학식을 맞이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이제는 더 늦게 일어날 거라는 학생도, …

  13.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읍내동 죠인쉐프뉴욕 당진점] 뉴욕 분위기에서 즐기는 식사

    …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모유수유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들이 함께 와도 아이들 걱정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죠인쉐프뉴욕에서는 와인을 포함한 주류를 판매하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원하는 손님에게는 제격이다. 남매인 신정…

  14.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아 놀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이후 막내 재왕이가 태어났고 둘은 때로는 남매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우애 깊게 자라줬다. 네 번째 사진은 가족들과 함께 난지도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남편은 비록 사진을 찍느라 함께 나오지는 못했지만 우리 가족이 함께…

  15.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해 있다가 결국엔 왼쪽 무릎 밑을 절단했다. 어느 정도 회복이 되자마자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의족을 차고 농사일을 시작했다. 그렇게 두 남매를 길렀다. “동네 사람들이 나더러 무서운 사람이라고 했어. 다리가 이지경이 됐는데 악착같이 일하는 걸 보…

    당진시대
  16.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홍두깨 칼국수 감자탕 김태환, 김주환 남매담백한 감자탕,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김주환(사진 왼쪽), 김태환(사진 오른쪽) 남매가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의 문을 열었다. 대덕동이 고향인 두 남매는 서울에서 30여 년간 살아온 누나 김주환 씨가 고향인 당진에 내려오면서 함께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의 문을 열기로 결심했다고. 누나 김주환…

  17.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홀로 당진에서 거주하면서 3년째가 되어가는데, 그 3년간 한 주에 두 번씩 거의 거르지 않고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

    당진시대
  18.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4년 동안 학교도 못 가고 집안에만 갇혀 살던 남매는 고등학교 검정고시까지 치르고 대학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세탁기가 없어 겨울에는 빨래할 엄두도 못 냈던 할머니에게는 세탁기가 생겼다. 비가 새는 컨테이너에 살던 아홉 식구는 새 집을 선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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