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도, 사천왕상도 없는 작고 아담한 곳이지만 그 어느 사찰에 못지않은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창건에 얽힌 세가지 이야기 의상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원효의 오도 이야기를 듣고 감명 받은 당태종의 딸 영랑공주가 옛 백제 땅에 주둔해있는 당나라 수군의 안녕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4건 · '내포지역 역사'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도, 사천왕상도 없는 작고 아담한 곳이지만 그 어느 사찰에 못지않은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창건에 얽힌 세가지 이야기 의상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원효의 오도 이야기를 듣고 감명 받은 당태종의 딸 영랑공주가 옛 백제 땅에 주둔해있는 당나라 수군의 안녕을…
2017.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난지도 의병항쟁이 도서를 근거지로 항일투쟁을 벌였다는 점과 의병항쟁의 역사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선양사업을 지속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당진지역에서는 처음 등록문화재로 지정했다. 소난지섬은 조선시대부터 삼남지방의 조세선 기항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수청2지구에 위치한 의암 …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가(5월 12일), 정정엽 작가(5월 16일 - 작업실 탐방) ■내포의 역사·문화 기행 △일시: 2주에 1회 토요일 △강사: 이기선 불교조형연구소 소장 △개요: 내포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그곳에 얽힌 인물, 유적, 유물을 실견하고 현장 강의로 진행…
2017.03.17 · 정책·행정 · 김예나
…료조사위원은 “손병희 선생의 집은 천도교(동학)사와 독립운동사에 중요한 역사적 가치가 있다”며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집은 청주시에 위치한 생가를 제외하곤 당진이 유일하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당진시와 당진…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1894년 11월 20일/음 10월 23일) 내포지역 동학혁명군이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동학농민혁명운동 역사를 통 틀어 유일하게 승리한 곳이며, 여세를 몰아 면천읍성을 무혈 입성하였다. 승전목은 이배산과 웅산 줄기가 남북으로 …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내포지역의 역사적 사실을 지속적으로 기록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가 지난 17일 한국도량형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김추윤)가 주관하고 당진문화재단, 대한노인회 당진시지…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 3시간이 부여됐다. 한편 내포문화숲길은 당진, 서산, 홍성, 예산 등 내포지역에 남아 있는 많은 불교 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 역사인물 및 백제 부흥운동의 흔적이 남아있는 지점들을 옛길과 마을길, 숲길, 들길을 따라 연결한 320km에 이르는 길…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 어려움이 없었다. 또한 원머리와 인근지역은 다른 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역사적인 공소들이 밀집돼 있다. 강당 건물도 보존돼 있어 가치가 높다. 조선시대 천주교가 가장 융성했던 내포지역은 박해가 끝난 뒤에 다시 회복됐기에 신앙 유산의 연결성과 집약성이 …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말했다. 짧게는 3시간, 길게는 7시간 이들은 주말이 아닌 평일에 모여 내포지역의 길을 걷는다. 참여자들은 길을 걸으며 자신의 건강을 위한 운동은 물론, 내가 나고 자란 고장을 돌아본다. 무엇보다 한적한 시간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수요정기걷기…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서산시, 홍성군, 예산군 총 4개 시·군을 우리는 내포지역이라 부른다. 내포지역에는 불교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농민혁명, 백제부흥운동 등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를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승전목의 지형은 화공을 이용한 유격전이 가능했는데 이 지형이 파괴돼 역사를 공부하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사)내포문화숲길 회원 및 시민들은 승전목을 시작으로 영탑사를 통해 면천면사무소까지 총 7.7km 구간을 걸었다.…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편집자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내포문화숲길을 다시 걸으며 묻혀있던 역사를 되새기고자 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하는 충남지역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은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유적과 생태자원, …
2016.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역사문화연구소 회원들이 사라져가는 당진의 흙담과 당진포 진성터인 당진포리 말봉산을 찾아 당진지역의 문화와 역사기행을 지난 8일 진행했다. 먼저 회원들은 고대면 슬항리에 위치한 사라져가는 흙담의 모습을 확인하고 시공방법 및 재료 등을 점검했다. 또 …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이 당진과 서산, 예산, 홍성에 걸쳐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은 한국 천주교회의 못자리라 불리는 지역 중 하나다. 지난해 설립 125주…

2016.03.25 · 정책·행정 · 임아연
…목)부터 영탑사, 면천면사무소(면천읍성)까지 약 7.7km 구간에 걸친 역사적 발자취를 따라 걸었다. 이날 당진역사연구모임 김학로 회장은 참가자들에게 면천지역의 역사와 동학농민운동에 대해 설명하며 사람들의 이해를 도왔다. 내포문화숲길은 홍성·예산·서산…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역사문화연구소가 주관하고 당진문화원이 주최한 동학농민혁명 121주념 기념 학술대회가 지난달 21일 당진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박맹수 원광대 교수가 생명의 눈으로 보는 동학을 주제로 동학사상에 대한 오해와 동학농민군의 도덕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