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중기청 소관 공공기관 노조와 정책간담회
…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의 폐해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및 복리·후생 등 처우개선 문제, 부당하게 강행된 성과연봉제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어 의원은 “노동자들이 처해 있는 불합리한 현안들을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노동자 처우'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의 폐해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및 복리·후생 등 처우개선 문제, 부당하게 강행된 성과연봉제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어 의원은 “노동자들이 처해 있는 불합리한 현안들을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밖에도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2016.10.28 · 정책·행정 · 임아연
…한다. 2016년 7월 기준으로 당진시(본청)가 고용하고 있는 직접고용 노동자는 총 1584명으로 나타났으며, 정규직원이 926명(59%), 무기계약직이 235명(15%), 기간제가 403명(26%)로 조사됐다. 전체 비정규직 비율의 추세를 살펴보면 …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사회가 되어버렸다. 우리나라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고 농민, 노동자,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정치를 해 보고 싶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유럽에서 사람이 먼저인 따뜻한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경제…
2014.08.29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산업재해다. 공사 기간 단축에 쫒기는 노동자들은 결국 개인의 안전보다는 관리자의 요구에 순응할 수 밖에 없다. 조상연: 노동자를 바라보는 지역의 인식도 큰 문제다. ‘당진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르면 주민의 …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질 낮은 비정규직이 대부분이었다. 사내하청으로 대기업에 투입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열악한 처우로 고통받았고, 잇단 산업재해로 목숨마저 위협을 받았다. 낮은 고용의 질은 지역내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둔화시켰고, 소비를 위축시켰다. 또한 환경오염 물질을 …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다. 한편 노동안전위원회·노동상담소 설치는 지난해 현대제철 등 대기업 노동자들이 잇따라 사망하는 등 노동자 안전문제 대책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김후각 후보의 경우 친환경 우량기업 유치,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 협동조합·마을기업 지원 …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박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같은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노동자·사용자·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처우개선에 노력해야 한다. 이종석 대표는 그 가교 역할을 노동조합이 수행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대제철에는 3500여 명, 하이스코에는 85…
2006.11.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노동계 “간접노무비로 비용은 증가, 노동자 처우는 더 악화” 당진군이 비정규 상근인력 사용에 대한 행정자치부의 통제로 가로청소의 업무증가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며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 환경관리과는 지난달 13일 공개된 …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 둘째, 비정규직 철폐에 앞장서고,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안정센터를 설립하겠다. 사회양극화의 주범 비정규직을 군청에서부터 철폐해 나가겠다. 비정규직을 줄이고 정규직을 채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세제감면 등 인센티브를 주겠다. 셋째…
2004.10.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총 1억1천261만원으로 도내 ‘최고’ 당진군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해 부당노동행위를 하거나 근로계약을 위반하는 등의 혐의로 적발된 사실이 밝혀졌다. 노동부가 지난 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장복심(열린우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