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건
기간
1993—2026

100건 · '누구나 같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터미널 수유실서 20대 남성 음란행위 발각

    …라거나 위험할 수도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유실은 누구나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고, 수유실 특성 상 내부에 CCTV를 설치하는 것 또한 어렵기 때문에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수유실 옆에 위치한 당진시외국인…

    당진시대
  2.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내리에서 처음 식당을 열었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당을 운영하다 지난 2008년 지금의…

  3.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하고 일하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겨울은 달콤하고 꿀맛 같은 휴식의 시간이며 재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문을 취재하고 발행하면서 좋은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을 나 또한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

    당진시대
  4.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슴에 간직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 책을 보며 정미정 이사장은 “누구나 가슴에 열정은 있지만 결국 현실은 냉정으로 돌아가게 된다”며 “남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냉정과 열정 사이…

  5.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을 향해 자신을 던지는 거다 익기를 기다리지 않고 고스란히 바치는 모과 같은 사랑 있어 가을은 또 오는 거다 저토록 사무치게 기리는 누군가가 아름답다 -백이운, 「願」전문 떨어지는 모과를 보면서 땡볕 지구 가을 사랑을 노래한 이 한편의 시는 얼마나 아…

    당진시대
  6.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합덕에서 즐기는 필리핀 요리

    …하면서도 자극적인 게 특징”이라며 “한국 사람들의 입맛에도 맞게 요리해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미니숯불꼬치를 운영하면서 전국으로 필리핀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주문을 받으면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한다. 만든…

  7.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개소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들에게 빛과 소금같은 존재다. 타 지자체에도 새터민들을 지원하는 센터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복지재단 등에서 수탁 운영하는 반면, 당진의 경우 민간 주도로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에서도 이러…

  8.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 나서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의원은 당진시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시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추진력 있게, 합리적으로 활동할 것이다.…

    당진시대
  9.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 제6조에 따라 위탁법인을 공개 모집했고 같은 조례 제6조 2항에 의거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수탁법인을 최종 결정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과정에서 언론에 보도된 ‘블랙리스트’ 의혹 등과 관련해 시민 여러분께 행정에 …

    당진시대
  10.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시골에도 컴퓨터가 보급돼 있어 혼자라는 고독감 같은 것은 아예 생각도 되지 않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만남을 즐거워한다. 만남 속에서 대화가 어느 정도 통할 때에는 확신이 되는 말을 머릿속에 정리해, 남에게 전한다…

    당진시대
  11.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시곡동 볼빅브이닷 당진점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골프웨어

    …빅브이닷 당진점 이은희 대표는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연령에 상관 없이 누구나 입어도 예쁜 옷”이라며 “오픈한 지 2주 밖에 되지 않았지만 고객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과 소통하며 볼빅브이닷을 운영하고 싶다”면서 “자신 있게 볼…

  12.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한 물품 골라가세요”송악읍 저소득층 위한 ‘나눔푸드마켓’

    … 영화를 관람한 송악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 이준기 팀장은 식료품 배급소와 같은 역할을 하는 푸드마켓에 관심을 갖고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일부터 나눔 푸드마켓을 실시하고 있다. 송악읍 ‘푸드마켓’은? 송악읍에 마련된 나눔 푸드마켓은 이장 쉼터 공간이었…

  13.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세탁에서 건조까지 1시간 OK”

    …4시간 오픈돼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당진은 빨래방과 같은 편의시설이 부족해요. 하반기에는 읍내동 일원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입니다. 워시엔조이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격 :세탁…

    당진시대
  14.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핀 토끼풀을 따서 꽃반지 끼고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찾아 헤매이던 시절은 누구나 한 번씩은 있지 않은가. 하루종일 헤매이다 찾은 네잎클로버 한 장. 햇빛에 바싹 말려 책갈피에 넣고 어설픈 시 하나적어서 고이고이 간직하던 그 추억. 봄이면 또 그 행운 하…

    당진시대
  15. 2017.03.12 · 지역사회 · 이영민

    읍내동 착한낙지 김은정 대표원기회복에는 역시 ‘낙지’

    …, 순두부, 샐러드는 매운맛을 달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물파전의 경우 파전 위에 쪽파를 얹은 뒤 낙지를 비롯한 각종 해산물을 올린다. 무엇보다 튀김이 바삭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낙지를 다져 속…

  16. 2017.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 주지전도 선언

    …추구하고 집착하는 것도 아니고 성스러움을 얻기 위해 극단적인 자기학대와 같은 고통스런 수행도 아닌 행복과 해탈로 나아갈 수 있는 바른 길을 말한다. 이른바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언어, 바른 행위, 바른 생계수단, 바른 노력, 바른 주의 집중,…

    당진시대
  17.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사회복지는 광의적 상위 개념이다. 복지에 대한 사회적 담론으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다. 전자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준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 점심을 주지 말고 가난한…

    당진시대
  18.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은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

  19.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은 목록도 벌써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강 대표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같은 옷을 입는 것이란다. 그는 딸에게 바라는 점이 한 가지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벌써 조언까지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지가 돼가고 있다. 하…

  20.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정신분석학자 프리츠 펄스 박사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의 특징은 다음과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첫째,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 둘째, 자신의 삶에 대해 책임을 진다. 셋째, 현실에서 도피하지 않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