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장을 맡고 있다. 최창인 씨는 2003년, 당시 49세의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만학도로 현재 전기, 가스 기능사를 비롯해 보일러 산업 기사 등 총 6개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에 신성대학교 전기과에 입학한 그는 2011년 장학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5건 · '다른 시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을 맡고 있다. 최창인 씨는 2003년, 당시 49세의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만학도로 현재 전기, 가스 기능사를 비롯해 보일러 산업 기사 등 총 6개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에 신성대학교 전기과에 입학한 그는 2011년 장학금을 …
2013.11.05 · 정책·행정 · 김창연
…에서 신발전문매장을 운영해 왔다. 저렴한 가격대의 기성화를 판매하던 중 다른 매장들과 차별된 경쟁력 있는 신발을 팔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윤 대표는 수제화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생각이 정리되자 윤 대표는 바로 행동에 옮겨 2006년 당진과 홍성에 르메…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는 수익금은 장학금과 독거노인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조금은 남들과 다른 행동과 말로 주목받지 못했던 아이들이 커피를 통해 교사와 학생들과 소통하기 시작한 셈이다. 송동석 담당교사는 “주목받지 못했던 아이들이 직접 커피를 주문 받아 만들고, 손님들…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을 향해 뜀박질을 하던 그때, 내 심장 또한 무언가를 향해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2012년 1월 1일 전날 밤 일출을 보러 갔다가 기숙사 합격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짐…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마을 공동체가 완전히 와해된 것이다. 제주도에 관광개발붐이 일면서 다른 마을들은 마을의 토지를 대기업에 팔아 골프장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반면 가시리는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머리를 맞댔다. 그러던 중 2009년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 서산, 온양, 광천, 대천, 홍성 등의 전통시장을 돌며 아동복을 팔기 시작했다. “학생 티를 벗지 못한 젊은 청년이 시장에서 옷을 팔고 있자니 여간 부끄러운 게 아니었어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신경 쓰였고 어떻게 해야 물건을 잘 팔 수 있을지도 몰…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찾아가며 일하는 동안 황 대표 주변에는 대학을 졸업한 인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학벌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배움이 불필요한건 아니었다. 늦은 나이었지만 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해 업무와 병행하며 공부했다. 회계를 전공하다보니 많은 회계사들과…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실제로 시신을 안치하던 덕대가 있던 마을이라 덕대골로 불렸는지, 아니면 다른 의미였는지 알 길은 없으나 주민들은 그 이름이 흉하다고 해 동네의 이름을 바꾸게 된다. 계림과 월성이 만나 계성마을 마을의 지형이 닭의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닭이 많은 …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이긴 해도 대상을 받으니까 좋긴 좋더라고.” 아찔한 사고…재활로 운동 시작 김학수 옹은 5년 전 그날을 생각하면 눈앞이 아찔해진다. 8m 높이의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다. “당시 속상한 걸 어떻게 표현하겠어. 그때는 왜 나한테 …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원당이안아파트가 들어섰다. 불과 9년 전의 모습이지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놀랍다. 당진은 그만큼 급발전을 이뤘고 예전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는 곳들이 많다. 옛 추억을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그만큼 당진이 변화해 …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원예산은 마을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투입돼야 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마을기업도 자신들이 ‘이상향’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해 적정기술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품개발에 노력해야 한다. 송악에너지자립공방은…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 년째 위화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예감건축사사무소 이해운 소장은 “다른 지자체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같은 문제가 당진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현재 입주하지 않은 세대에 대한 대처 방안 과 독일인 마을의 정체성을 잃지…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적십자에 몸담고 나눔을 실천해온 사람이다.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금까지 쉼 없이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전근성 노인회장) 황금어장·옥토로 풍요로운 마을 삽교천을 막기 시작한 1970년대부터 마을의 모습이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점이었던 이 마을은 어족자원이 무척 풍부했던 곳이다. 꽃게와 준치, 삼치, 강다리, 뱅어 …
2013.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속 진행해 고가의 주택단지가 형성됐다. 해변의 북쪽 끝과 남쪽 끝에서 시작된 개발로 현재는 중앙부에 1/3 정도의 모래만이 남아 있다. 이 같은 모래언덕의 유실에도 불구하고 주택의 가격은 계속 상승 중이다. 모래 유실의 주원인은 경성 호안, 즉 해안…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이 소식을 접하고 전하기도 한다. “‘격세지감’(隔世之感 : 아주 바뀐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이라는 말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당진의 발전은 지역민을 비롯해 출향인들에게 큰 기쁨이고 자랑입니다.” 행정동…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돌아가셨어요. 이 친구(아내)가 곁에서 많이 챙겨줬어요. 그렇게 연애를 시작하게 됐죠.” 동생들 잘 챙기는 의젓한 첫째 25살이 되던 해에 처음 만난 큰 딸이 어느덧 커서 지금은 9살, 초등학교 2학년이다. 한창 부모가 챙겨야 할 나이인데 동생들 때문…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보였던 것처럼 그도 문화예술 다방면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문화매거진 <다른 내일>의 에디터로 활동 중이다. 자신의 삶 어느 부분이 소설로 될지 앞으로의 일상이 더욱 기대된다는 최 씨는 “심훈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상을 받는다는 건 큰 영광”이라면서 “…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터미널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앉아 아침에 갖 구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의 갈등도 마찬 가지다. 사소한 말싸움이 폭력으로 이어지고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는다. 폭력의 악 순환적 현상은 가정이 폭력을 관찰하고 학습되며 폭력의 실습장이 된다. 결국 학교폭력, 가정폭력, 세대를 통한 폭력의 재생산이 이뤄지고 이런 재생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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