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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13년

155건 · '다른 시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장을 맡고 있다. 최창인 씨는 2003년, 당시 49세의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만학도로 현재 전기, 가스 기능사를 비롯해 보일러 산업 기사 등 총 6개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에 신성대학교 전기과에 입학한 그는 2011년 장학금을 …

  2. 2013.11.05 · 정책·행정 · 김창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수제화”

    …에서 신발전문매장을 운영해 왔다. 저렴한 가격대의 기성화를 판매하던 중 다른 매장들과 차별된 경쟁력 있는 신발을 팔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윤 대표는 수제화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생각이 정리되자 윤 대표는 바로 행동에 옮겨 2006년 당진과 홍성에 르메…

  3.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문 받고 커피 만들 때가 제일 좋아요”

    …지는 수익금은 장학금과 독거노인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조금은 남들과 다른 행동과 말로 주목받지 못했던 아이들이 커피를 통해 교사와 학생들과 소통하기 시작한 셈이다. 송동석 담당교사는 “주목받지 못했던 아이들이 직접 커피를 주문 받아 만들고, 손님들…

  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름을 향해 뜀박질을 하던 그때, 내 심장 또한 무언가를 향해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2012년 1월 1일 전날 밤 일출을 보러 갔다가 기숙사 합격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짐…

    당진시대
  5.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6(마지막회)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가시리 자원과 주민들이 일군 마을

    …다. 마을 공동체가 완전히 와해된 것이다. 제주도에 관광개발붐이 일면서 다른 마을들은 마을의 토지를 대기업에 팔아 골프장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반면 가시리는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머리를 맞댔다. 그러던 중 2009년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

  6.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찾아가며 일하는 동안 황 대표 주변에는 대학을 졸업한 인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학벌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배움이 불필요한건 아니었다. 늦은 나이었지만 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해 업무와 병행하며 공부했다. 회계를 전공하다보니 많은 회계사들과…

  7.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실제로 시신을 안치하던 덕대가 있던 마을이라 덕대골로 불렸는지, 아니면 다른 의미였는지 알 길은 없으나 주민들은 그 이름이 흉하다고 해 동네의 이름을 바꾸게 된다. 계림과 월성이 만나 계성마을 마을의 지형이 닭의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닭이 많은 …

  8.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짱’어르신 실버보디빌더 김학수 옹목발 신세에서 실버 몸짱으로

    …동이긴 해도 대상을 받으니까 좋긴 좋더라고.” 아찔한 사고…재활로 운동 시작 김학수 옹은 5년 전 그날을 생각하면 눈앞이 아찔해진다. 8m 높이의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다. “당시 속상한 걸 어떻게 표현하겠어. 그때는 왜 나한테 …

  9.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금슬 좋은 부부의 30년 결혼인생”

    …당진원당이안아파트가 들어섰다. 불과 9년 전의 모습이지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놀랍다. 당진은 그만큼 급발전을 이뤘고 예전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는 곳들이 많다. 옛 추억을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그만큼 당진이 변화해 …

  10.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지원예산은 마을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투입돼야 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마을기업도 자신들이 ‘이상향’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해 적정기술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품개발에 노력해야 한다. 송악에너지자립공방은…

    당진시대
  11.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독일인 마을 거주자는 독일에

    … 년째 위화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예감건축사사무소 이해운 소장은 “다른 지자체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같은 문제가 당진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현재 입주하지 않은 세대에 대한 대처 방안 과 독일인 마을의 정체성을 잃지…

    당진시대
  12.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적십자에 몸담고 나눔을 실천해온 사람이다.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금까지 쉼 없이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

  13.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이 소식을 접하고 전하기도 한다. “‘격세지감’(隔世之感 : 아주 바뀐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이라는 말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당진의 발전은 지역민을 비롯해 출향인들에게 큰 기쁨이고 자랑입니다.” 행정동…

  14.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돌아가셨어요. 이 친구(아내)가 곁에서 많이 챙겨줬어요. 그렇게 연애를 시작하게 됐죠.” 동생들 잘 챙기는 의젓한 첫째 25살이 되던 해에 처음 만난 큰 딸이 어느덧 커서 지금은 9살, 초등학교 2학년이다. 한창 부모가 챙겨야 할 나이인데 동생들 때문…

  15.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문학상당선작 ‘달콤한 픽션’ 최지애 씨

    …보였던 것처럼 그도 문화예술 다방면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문화매거진 <다른 내일>의 에디터로 활동 중이다. 자신의 삶 어느 부분이 소설로 될지 앞으로의 일상이 더욱 기대된다는 최 씨는 “심훈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상을 받는다는 건 큰 영광”이라면서 “…

    당진시대
  16.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터미널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앉아 아침에 갖 구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

  17.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다

    …간의 갈등도 마찬 가지다. 사소한 말싸움이 폭력으로 이어지고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는다. 폭력의 악 순환적 현상은 가정이 폭력을 관찰하고 학습되며 폭력의 실습장이 된다. 결국 학교폭력, 가정폭력, 세대를 통한 폭력의 재생산이 이뤄지고 이런 재생산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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