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순성농협 장수, 가족사진 촬영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다문화가정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 행사를 열었다. 지난 6일 진행된 행사는 순성중학교 음악회에 모인 순성면 내 주민 중 다문화 가정과 노인들에게 가족사진과 장수사진을 찍어 증정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에서 주최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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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다문화 가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5.1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다문화가정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 행사를 열었다. 지난 6일 진행된 행사는 순성중학교 음악회에 모인 순성면 내 주민 중 다문화 가정과 노인들에게 가족사진과 장수사진을 찍어 증정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에서 주최한 …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우현선 취재팀장 ■우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2011.05.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 여기에 입학정원 80명 규모의 유치원 6·7세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다문화 가정 교육, 이미용사 자격과정 등 575명 규모의 평생교육원을 확대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상주인원 107명 규모의 산학협력단도 군청사 건물로 이전해 산학협력활동 …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머나먼 타국에 시집와 한동안 외로운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다 현재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이하 가건모) 정동숙 지부장을 만나 한글교육을 받게 됐다. 다문화지도사였던 정 지부장을 만나 연아씨는 한글을 배우면서 조금씩 한국 생활에…
2011.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 편명희 명예지부장 :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당진군을 만드는데 앞으로도 가건모가 기여할 것입니다. - 정동숙 지부장 : 다문화지도사로 5년째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이주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가 시작되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주…
2011.04.05 · 정책·행정 · 우현선
…아카데미교실은 당진YMCA의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으로 활동할 소비자 및 가정문제 등 다양한 상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아카데미교실 강의는 상담방법론과 실제, 소비자 주권운동,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 및 상담사례, 지구살리기운동 등으로 …
2011.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해 온 정지원 센터장이 지난 2009년 8월 개소했다. 현재 신평 지역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저소득층 아이들 29명과 사회복지사, 아동복지교사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동센터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반해 신평지역아동센…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건 남편도 마찬가지다. 이렇다할만한 소득이 없어 가정형편이 어렵기 때문이다. 메리안씨의 남편은 심장에 이상이 생겨 몇 년째 혈압약과 심장약을 달고 산다. 힘든 일을 조금이라도 무리해서 하면 숨이 턱까지 차서 일을 손에서 놓아야 …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 줄 알았던 남편은 이틀에 한번 신장 투석을 해야 하는 환자였고 시댁의 가정 형편이 넉넉지 못해 소연씨가 생계를 짊어져야 할 상황이었던 것이다. 남편이 신장투석을 한다는 사실은 소연씨에 ‘너무나 슬픈 사형선고’ 같았다. 하지만 소연씨는 ‘신랑을 지켜줘…
2011.02.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양효진)이 다문화와 난민으로 인정받는 가정의 유아에 대한 유치원 교육비를 무상지원한다. 작년에 이어 지원되는 유치원비는 올해 약 500명에게 6억84만원 정도의 혜택이 주어지며 현재 2월 중 아동 주소지 관할 읍, 면사무소에서 학…
2011.01.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고 했다. 김영자 면장은 군내 첫 여성면장으로서 면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다문화가정 등을 지역사회로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면장실이 여성 주민들이 오시기에는 높은 문턱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성면장으로서의 장점…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서의 생활이 점차 안정되어 가면서 나보다 주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초대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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