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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천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기간
1993—2026

64건 · '당진천 쓰레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9.12.1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천에 쓰레기 방치돼

    당진시보건소 뒤편 당진천에 고무판이 대량으로 버려져 있어, 당진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지난 9일 당진천에서 만난 제보자 A씨는 “2주 전부터 고무판 수백개가 버려진 채 방치돼 있다”며 “차가 들어온 자국이 있는 것을 보아 누가 작…

  2. 2019.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천 환경청결 활동 나서

    …(지회장 이계영, 이하 모범운전자 당진시지회)가 태풍에 의해 지저분해진 당진천에서 환경청결활동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날 모범운전자 당진시지회 회원 30여 명은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앞 당진천을 시작으로 당진천 일대의 쓰레기를 주웠다. 한편 이밖에도…

  3. 2019.07.08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소식

    …기 등의 내용을 담은 플랜카드로 홍보하고 소책자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당진천 살리기 정화 운동 바르게살기운동 당진2동위원회(회장 장동백)가 지난달 28일 당진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당진천 살리기 정화 운동’을 주…

  4. 2019.04.05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천에서 환경정화활동

    당진시 건설인연합회봉사단이 해빙기를 맞아 지난달 29일 당진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50여 명의 봉사단원들은 겨우내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당진천 환경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한편 지난 2015년 발…

  5.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2019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신평/송산/당진1동

    …한다. 고나연 우강초등학교 학생: 학교 앞 버스정류장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처리해주길 바란다. 이종근 공포리 주민: 공포천 상습침수구역을 정비해줬으면 좋겠다.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소들공원 산책로에 가로등을 설치해 달라. 김영빈 당진시농…

  6.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동·면 청사 신축 요청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 송산·당진1동·당진2동·당진3동·대호지·정미

    …로 확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칠절리 이장: 용수로 정비 및 당진천 부근 배수불능지역에 양수장 설치를 건의한다. ·김찬환 부곡리 이장·장춘순 매곡리 이장: 농어촌도로 송산 303호선을 확포장 해달라. 송산303호선은 도로 폭이 협소해 마을로…

  7. 2018.04.27 · 환경·안전 · 한수미

    수변 공원 쓰레기로 골머리

    …하거나, 산책을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대덕동 어름 수변공원과 당진천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수변공원을 산책하던 한 주민은 “수변공원 이용객들이 늘어나 스스로 음식을 먹고 치우지 않고 자리만 떠나는 경우가 많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

  8. 2018.04.13 · 환경·안전 · 김예나

    벚꽃길 걷기 행사 대비해 환경정화

    지난 14일 2018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제14회 당진천 걷기 행사를 앞두고 당진천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당진2동 적십자봉사회(회장 황정옥)가 뜻을 합쳤다. …

  9. 2017.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천에 수달이 산다?!

    당진천 일원에서 수달로 추정되는 동물이 발견됐다. 읍내동에 살고 있는 박종진 씨는 주말마다 아침운동을 위해 당진천 일원에서 운동을 하다가 갈산리까지 이어지는 당진천에서 수달 세 마리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10일날 처음 발견한 뒤 5차례 정…

  10.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새봄맞이 환경대청결 활동

    …장 김기태),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숙)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당진천변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달부터 매월 초 주민들이 직접 나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각 마을에서도 자발적인 환경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11. 2017.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생태활동가·하천감시원 배치해야”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대표, 생태운동가)가 지난 12일 당진을 방문해, 당진천을 비롯한 역천, 석문호, 당산저수지, 당진하수종말처리장 등을 관찰하고 당진지역의 하천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지 대표와 당진시민들은 고대면 슬항리와 용두리에…

  12. 2016.11.05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천 깨끗이 살려요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최남용)이 2016~2017년도 당진천 환경정화운동을 지난달 29일 당진천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로타리클럽이 주관했으며 당진초 리틀랙트와 원당중 인터랙트, 당진고 인터랙트, 신성대 로타랙트 회원 130여 명이 참가했다…

  13.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1 (주)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당진환경, 우리가 지킨다

    …협의회(회장 이정순, 이하 당진시협의회)는 지역 내 오염지역을 정화하고 쓰레기를 줍는 등 당진의 환경 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다. 최근에는 오염되고 있는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과 동서발전(주)당진화력의 지원…

  14.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해요”■제12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

    …전 6시 30분, 아침이 시작되기도 전인 이른 시각에 시민들이 하나 둘 당진천으로 모였다. 잠이 덜 깬 채 눈을 비비며 엄마 손에 이끌려 나온 아이들부터 사이 좋은 노부부까지 남녀노소 시민들이 당진천 벚꽃길을 찾았다. 비록 이른 개화로 이미 벚꽃은 졌…

  15. 2016.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천 일대 환경정화활동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회장 조영금) 회원들이 지난 1일 당진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60여 명의 회원들과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당진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한편 각 농협에 구성돼 있는 농가주부모임은 농업에 종사하는…

  16. 2016.04.02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천 환경 개선 활동 나서

    …맹 당진지회는 지난달 26일 오전 9시부터 한 시간 가량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 주변을 청소했다. 이날 회원들은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당진천 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매달 정기적으로 환경청결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17. 2016.03.26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전탑·축사·화력발전소 문제 꼽아

    당진시 청소년들이 당진 환경 문제로 △송전탑 △쓰레기 무단투기 △대형축사로 인한 오염 △화력발전소 등을 꼽았다. 당진시와 충남연구원 주최한 당진시환경보전계획의 일환의 ‘청소년에게 듣는다’가 지난 22일 열렸다. 이날 한국퍼실리테이션협회가 진행을 맡았으…

  18.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함께 보호합시다”

    당진천이 여전히 마구잡이로 버려지는 쓰레기와 생활하수로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3일에는 비바람에 날아 온 쓰레기들과 유류 찌꺼기로 인해 악취까지 더해져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다. 당진천은 인근 학교 및 주민들의 생활공간과 밀접한 만큼 오염에 대해…

  19. 2015.02.06 · 환경·안전 · 한수미

    쓰레기로 몸살 앓는 당진천

    당진천 오염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가운데 여전히 당진천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최근에 고향의 강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당진3교에 공사가 진행되면서 더욱더 당진천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에서 우두동 일원까…

  20.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이곳은 폐허로 변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이곳에 하나 둘 생활폐기물 등 쓰레기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한때는 꽃들을 피웠을 마당은 담벼락 높이만큼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그나마 집 형태를 갖추고 있는 곳은 노숙인들이 들어와 비와 바람을 피하다 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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