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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시락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기간
1993—2026

54건 · '도시락 따뜻'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김없이 올해도 전달한 나눔

    …장애인 온천 문화탐방을 진행한 가운데 국수나무 당진신평점에서는 아침식사 도시락을 후원했다. 국수나무 당진신평점은 지난 3년 전부터 먼저 복지관에 요청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장미화 점장은 “작은 것이지만 매년 장애인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함께해 …

  2.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에서 봄꽃 맞이하기당진 곳곳에서 펼쳐지는 봄꽃의 향연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들에 움이 트기 시작했다. 따뜻한 봄바람에 사람들의 마음에도 봄이 찾아오고 있다.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봄꽃 개화 소식이 곳곳에서 들리는 요즘, 당진지역에서도 매화를 시작으로, 개나리·진달래 그리고 벚꽃 등이 조만간 꽃대궐을 이룰 …

  3.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가 더욱 악화되거나,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도시락 배달봉사까지 또한 이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도시락 봉사팀을 만들어 결식아동들에게 쌀밥도시락을 배달하는 일도 하고 있다. 당진시내와 송산 등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따뜻한…

  4.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알까기 이벤트로 92% 잔반 감량

    …복지관(관장 이병하) 경로식당에서 환경의 날을 맞아 잔반 감량을 위한 ‘도시락&알까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배식한 추억의 양은 도시락의 잔반을 남기지 않은 이용자에게 알까기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알까기 이벤트는 달걀을 싸고 있는 …

  5. 2018.05.04 · 지역사회 · 한수미

    배고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 전해

    …다 10여 명의 청소년에게 뷔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후원도 이어오고 있다. 오명 이사는 “메가뷔페를 당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수익의 일부를 나누고 싶어 함께 하게 됐다”며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

  6.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김밥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루꼴라치아바타가 있으며, 게살을 가득 넣고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파인크랩 샌드위치 및 여러 쿠키가 준비돼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기계로 원두를 볶는 것…

  7.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 중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 25명 학생을 선정해 도시락 봉사를 실시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안타까움이 컸다. 또한 6월4일부터 12월 말일까지 매월 노는 날을 선정해 중식을 주기도 했고, 8월부터는 조·중식을 챙겨 전달했다. 2…

  8.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사랑의 도시락 전달

    … 장미화)이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지난 14일 국수나무 당진신평점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도시락 130세트를 후원했다. 장미화 점주는 “앞으로도 더 많이,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

    당진시대
  9. 2017.03.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이 직접 선정한 자치사업

    … 행복한 신평 만들기 △송산면: 도로주변 마을환경 개선사업 △당진3동: 따뜻하게 통하는 한 가족 만들기 <AA등급>△합덕읍: 찾고 싶은 버그내장터 만들기 및 합덕제 걷기 행사 △송악읍: 상록수 꾸러미 배송사업 △고대면: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사업 및 역…

  10. 2016.06.1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시락으로 따뜻한 사랑 전해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쌀밥도시락(대표 송영팔)이 형편이 어려워 아침을 굶는 아이들을 위해 도시락으로 따뜻한 사랑 전달에 나섰다. 쌀밥도시락은 지난 13일 ‘아동 아침도시락 시범사업 발대식 및 시식회’를 갖고 지난 15일부터 결식아동을 위한 아침도…

  11.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도시락 나눔 배달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20일 토요일 주말. 오전부터 도시락을 만드는 손길로 분주했다. 곧이어 도시락을 실은 차들이 지역 곳곳의 결식아동에게 향했다. 여기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배상규, 이하 당진화력)와 예비사회적기업 당진쌀밥도…

  12.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이선교) 소속 365봉사단이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당진쌀밥도시락(대표 송영팔)과 손잡고 도시락을 배달했다. 이번 도시락 후원 사업은 당진우체국 전 직원이 봉사에 사용하기 위해 매달 급여의 일부분을 모은 적립금으로 도시락을 구매했으며 이를…

  13.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도시락으로 사랑 전달

    …관장 이병하)과 JW생명과학(대표이사 박종전)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번 도시락 후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의 방문 또는 연락이 없어 외로운 독거노인을 위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

    당진시대
  14.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산에 올라와 먹는 도시락이 제일 맛있지. 김치 하나만 있어도 신선이 부럽지 않다니까. 산 밑에 펼쳐진 풍경을 내 발 아래 두고 시원한 솔바람을 맞으며 먹는 밥맛은 산을 올라와 보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어.” 산과 사랑에 빠져 매월 산을 찾는…

  15.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군수가 되려고 하니?”라고 물었다. 아들이 대답하기를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을 먹고 남은 반찬을 버렸는 데 친구가 몰래 주어 먹는 것을 보았어요. 그래서 군수가 되어 가난한 마을 사람들에게 한 달에 쌀 한 말씩을 나눠주기 위해 군수가 되겠다.”고 했…

    당진시대
  16. 2010.07.28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성 들어간 사랑의 도시락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지난 23일 사랑의 도시락 봉사를 실시했다. 군내 12개 읍·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사랑의 도시락 봉사는 각 읍·면 회원들이 오전시간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오후 사전에 선정된 독거노인에게 직…

  17.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에서 따뜻한 국밥 한그릇”

    …은 주변 상인들과 함께 시작된다. 장사를 처음 시작하던 때 차가운 밥을 도시락으로 가져와 끼니를 때우던 주변상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어머니 같은 분들이 노점상을 운영하며 간간히 식사하시는 모습에 식사를 대접하게 됐어요. 이제는…

  18. 2010.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독거노인, 면천봉사활동은 우리가 책임지죠”

    … 1명을 담당하고 있는 것. 독거노인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챙기고 음식, 도시락 배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면천 복지회관 내 노인대학을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방문 급식 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면천봉사회에서는 김, 새우젓, 황태 등을 판매하는 …

  19. 2009.09.07 · 인물·동정 · 김창연

    박창우 신임회장 취임해

    … 앞에서 다짐했다.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박창우 신임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봉사단체로서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이 자리를 굳건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 회원들간의 친목과 단합 통해 클럽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자 및 신입회원△…

  20.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있었다. 이씨가 트랙터로 논을 절반쯤 갈았을 때, 그의 아내가 늦은 점심도시락을 갖고 왔다. 방금한 밥과 닭볶음, 김치, 봄나물, 생선조림 등 진수성찬 부럽지 않다. 집에 오가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논일을 할 때는 아내가 직접 도시락을 싸와 논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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