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기간
1993—2026

51건 · '동네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도

    …나면 늘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고자 하는 마음은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갖는 인지상정(人之常情) 아닐까? 지난해 무술년(戊戌年) 마지막 날, 이런저런 이유로 2년 만에 갖는 보신각 제야(除夜)의 타종식 행사를 지…

    당진시대
  2.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심화섭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우리 동네 농부시장 ‘당장’

    …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기, 가치를 파는 시장 기획하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경험디자인, 실습과 실전 그리고 피드백 등 총25강이 진행됐습니다.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난 5월 가능성…

    당진시대
  3.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적 다툼을 할 때 자신의 등록기준지 기록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정해 뒀으면 좋겠다”면서 “실제 거주하는 주민등록 주소지와는 다른 개념이라 살아가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4.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한 한 남아 합덕읍 신리 출신인 그는 3남3녀의 부잣집 딸로 태어났다. 동네에서 자녀들이 공부 잘하는 집이라고 소문 날 만큼 박 씨의 남매들은 모두 대학까지 진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 박 씨만 신촌초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학업을 접었다.…

  5.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손학승 회계과 경리팀장·전민협 세무과 주무관26년 만에 만난 ‘생명의 은인’

    …앞바다로 떠내려갈지 시신조차 못 찾게 둬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앞섰다. 동네에서 친구들과 놀며 배운 개헤엄으로 허우적 허우적 소년이 빠진 곳을 향해 가는데,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머리카락이 수면에 둥둥 떠 있는 게 보였다. 머리카락을 잡고 끌어…

  6.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19 파리바게트 가맹점주협의회경쟁 아닌 화합하며 상생 모색

    … 가맹점주협의회가 활성화된 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 특히 최근 들어 한 동네에 여러 개의 파리바게트 지점이 생기면서 타 업체와 경쟁했던 이전과 달리 지금은 같은 동네에 위치한 파리바게트와 경쟁을 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경쟁으로 인해 가맹점주협의회는 …

  7.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선거 때마다 공천 갈등이 불거져 마음고생이 꽤 심했다. 김 전 의원은 선거에서 낙마한 뒤 앞만 보고 달렸던 자신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있다고 했다. 유권자들과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최근 블로그·…

  8.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람들 북적이던 버그내장터의 추억합덕전통시장을 가다

    …되지 않아 걱정이 많아요.” 김동구 씨(합덕읍 도리·64) “정감 있던 동네 어르신 생각나” “아내와 함께 장보러 왔어요. 멀리서 딸이 온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대추, 고구마 등 다양하게 장을 봤어요. 옛날엔 먹고 살기 바빠도 거리에서 친구들과 약주 …

  9. 2015.11.09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너지 관리 기능장 취득한 당진시 수도과 김준룡 주무관

    …을 수 있었다.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보람이 크죠. 발표나기까지 마음을 많이 졸였는데, 합격했다는 문자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못할 것 같아요(웃음).”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남달랐던 김준룡 주무관은 그야…

  10.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결실의 계절이라 곳간이 그득해지며 마음이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

    당진시대
  11.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7 당진1동 최경용 회장 “주민 눈높이로 민원 해결”

    …힘들었죠. 아직까지 토론 문화가 익숙지 않아, 자신의 의견과 다를 경우 마음이 상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래도 발전적인 대화를 위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면서 이제는 조금씩 성숙한 토론이 정착돼 가는 것 같습니다.”…

  12. 2014.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거산리 류응렬 씨아내보다 더 챙기는 당진시대

    … 했다. 그는 “당진시대를 읽으면 지역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같은 동네 소식이라도 신문을 통해 알게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옛날엔 사랑방이라도 있어서 그 안에서 소식들을 공유하기도 했는데 도시화가 되면서 그런 공간이 없어졌잖아요. 그러다보니 …

  13.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만드는 ‘행복 당진’을 그리며

    …자들의 경제논리에 의해 움직여 왔기 때문이다. 지방자치의 취지는 시민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 그 지역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이며, 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동안 지방자치를 위해 법과 제도는 행정을 중심으로 한 단체자치…

    당진시대
  14. 2012.12.0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거품 빠진 대형 완구전문매장”

    어린 시절 동네의 작은 문구점이나 시장 내 완구점에진열된 장난감들은 늘 선망의 대상이었다. 각종 산업들이 대형화 되기 시작하면서 완구 시장도 체인·대규모화 되기 시작했다. (주)리주토이는 안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국 유통망을 갖춘 완구유통 전문업체다…

  15.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화가 정착되지 않고 물건 값이 비싸 살기 어렵다고 합니다. 심지어 부자 동네에서 서민이 살기에 쪽팔린다는 이야기까지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이대로 살다 다음 세대에 당진을 맡겨버리면 되나요. 옛말에 거필택린(居必宅隣)이란 말이 있습니다. …

    당진시대
  16.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강순자 교동3리 이장] “옥의 티, 오탈자 줄여 주세요”

    …사회활동을 병행하는 게 쉽지많은 않지만 지역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점과 마음가짐이 달라져서 좋다고 말했다. “이장일을 하면 동네 사람들 이야기를 모두 들어줘야 하니까 바쁘기도 하고요. 동네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으니까 아쉬운 점도 많아요. 반면에 바…

  17. 2010.07.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의회 초선의원들 (1) - 민주당 양창모 군의회 부의장

    …인 부분을 바꿔나가고 농민을 위한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마음 먹으면서 군의회 선거에 뛰어들게 됐다고. “서민이었기 때문에 서민의 어려움, 농민들이 필요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농민들에게 농민지원이라며 농약, 농기계, 영농교…

  18.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의 사진이 박힌 …

  19. 2009.01.26 · 정책·행정 · 우현선

    서문리 방치된 빈집 우범지대로 전락

    …다”며 “밤이고 낮이고 술을 먹고 싸우고 떠드는 소리에 여름에는 창문도 마음대로 열어 놓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문리 일원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지난 2005년부터 민간개발사업자가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지역이 보상액에 대한 …

    당진시대
  20.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주장했던 농협이란 거대 공룡이 기어코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난데없는 수도권 규제완화?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수도권 규제 완화니, 지방 행정개편이니 하는 완급조정이 되지 않은 정책들을 가시화함으로써 비수도권에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