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음식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곡물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건강식으로도 만점이다. 돌솥밥은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돌솥 안에 밥이 식기 전에 따로 마련된 그릇에 담아 놓고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은 일반 공기밥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다. 영양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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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따뜻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다양한 곡물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건강식으로도 만점이다. 돌솥밥은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돌솥 안에 밥이 식기 전에 따로 마련된 그릇에 담아 놓고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은 일반 공기밥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다. 영양만…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그녀의 생활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 사람들이 따뜻한 당진에서 문인화와 인연을 맺은 지 2년이 되어간다. “대전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이사를 와서 집에 혼자 있게 되니 얼마나 심심했겠어요. 평소에 그림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심심…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좋았다”고 말했다. ◆ 미니인터뷰 -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내년엔 더 따뜻한 밥으로 모실게요” 10년째를 맞은 정토사 효도잔치는 아직은 쌀쌀한 봄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자리를 잡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과 판소리에 장단을 맞췄다. 경로당에 봉고…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생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문종식 회장이 회장직…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서 격이 느껴져요. 한국사람이라서 내것이 좋다는 것을 공부하지 않아도 마음 속에서부터 아는 것 같아요. 저는 풍경화를 주로 그리는데 옛날 정취가 느껴지는 모습이 좋아요.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을 좋아하고 원래 취향이 딱 한국사람인가봐요.” 김서미 작가…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진다 싶더니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쌀쌀한 날씨에 맞춰 오늘 점심은 따뜻한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국물이 담긴 그릇…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 힘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될 것이다. 우리지역 사회의 젊은 부부가 아이티 고아 한 명만 데려다가 기른다고 하면 일류국가 대열에 들어 설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6.25 전쟁 후에…
2010.02.03 · 산업·경제 · 김창연
…설악철물 성광용 대표는 그동안 관심을 갖고 있던 철물 분야에 뛰어들기로 마음먹고 지난해 11월 21일 설악철물을 운영하게 된 것. 그는 오랜기간 동안 농사일에 전념해오면서 다양한 농기구와 공구, 용품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고 철물분야에 지식을 점점…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사람이다. 실수는 어른, 아이 가릴 것 없이 한다. 그럴 때 솔직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달한다면 아이들도 더욱 어른을 인정해주며 살아가는 모습들을 배우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우리의 감정공부는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진다고 본다. 슬픔, 두려움, 절망을…
2010.01.18 · 인물·동정 · 김창연
…장으로 취임한 신출균 신임회장은 상대방에게 행복과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갖고 봉사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그녀는 대원들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덕’과 ‘행’을 겸비한 존경 받을 수 있는 대원이 되길 부탁했다. 신 대장은 “그동안…
2010.01.11 · 인물·동정 · 우현선
…을 맡았고 5년 동안 부녀회장으로 마을 일을 돌봤다.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신 덕”으로 낯선 곳에서 자리도 잡고, 마을 일도 볼 수 있게 됐다는 장춘순 이장. 그녀는 요즘 마을을 대표해 면에서 열리는 이런저런 회의와 행사를 …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통해 장영희교수님, 그녀를 처음 만났다. 깔끔하고 간결한 어투로 내 마음의 한구석을 망치질 하는듯 한 말투. 삶을 살아간다는 자체가 누구에게나 쉬운일이 아님을, 내가 항상 마음속으로 갈망했던 생각들, 장영희교수님도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에 나는 정…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을 보게 된다. 어린 시절 모두가 어려웠던 때, 연탄은 모든 사람들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고마운 존재였다. 요즘처럼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 때 면 빨갛게 자신을 불사르며 아랫목을 뜨겁게 달구었다가, 열기가 식어진 뒤엔 미끌거리는 눈길위에 뿌려져 사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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