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6년

31건 · '마을 발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6.04.17 · 산업·경제 · 김기연

    고대 옥현리·당진경찰서 1사1촌 맺어, 상호 교류 및 농특산물 구입과 홍보 나서기로

    …가 지난 13일 당진경찰서(서장 김영성)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마을 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서흥석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과 김영성 서장 등 경찰관계자와 농협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흥석 이장과 김영성 서장이 자매결연서를…

  2.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좌담회 / ‘5·31 지방선거의 의미와 과제’ - “후보자 선택의 기준 제시가 최대과제”

    …우리사회에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사회의 다른 각 분야에 비하면 변화와 발전의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시대를 선도하기는커녕 뒤따라가기에 급급한 지방자치는 주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그 어떤 미사여구를 사용했든 결국 지금까지의 지방선거는 …

  3.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10년차 우리마을 사랑운동

    당진군의 지역사회 개발 활성화를 위한 고유 브랜드 사업인 「우리 마을 사랑운동」은 1997년 시작됐다. 전년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온 이 사업은 당시 현실적 분위기에 맞물려 태동됐다. 노태우 대통령의 군부정권을 끝으로 일기 시작한 민주화 바람은 사회적 …

    당진시대
  4. 2006.03.06 · 정책·행정 · 이희철

    민종기 군수 송산면 읍면순방 - 2월 24일 “위험한 도로 사고위험성 해소해달라”

    …의 사고위험성이 높다. 차량통행을 제한해달라. ②촌가보신정식당과 동곡리 마을회관 앞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하고 지방도 633호선 흥진기업 앞에 횡단보도를 설치해달라. - ①현재 도로법상 차량의 통행을 일방적으로 제한할 수는 없다. 과적차량단속을 지속적으로…

    당진시대
  5. 2006.02.20 · 지역사회 · 김기연

    “회원 기대 저버리지 않을께요” 연임된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그동안 활동을 같이 해준 새마을 가족들이 배려해준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실망시켜 드리지 말아야하는데...” 한창애(52, 대호지면 장정리)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이 지난 10일 열린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총회에서 연임됐다. 앞으로 3년…

  6. 2006.01.16 · 문화·교육 · 이명자

    농가주부모임 울림풍물회 발족 - 정미농협, 풍물배워 경노잔치에서 공연계획

    … 등 면내 기관단체장과 농협 임원 등이 참석해 첫 출발하는 울림풍물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회원들은 이날 참석내빈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직접 대접했다. 울림풍물패는 지난해부터 정미농협에서 풍물강습을 배우고 있는 여성조합원 4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실력…

    당진시대
  7.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 왜목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언

    …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이에 따라 왜목을 연중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발의 시급성이 부각되고 있다. 우리 군에서 도유지를 확보하고 관광지 개발을 계획하고 있지만 왜목 해돋이 장면을 바라보면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장이 시급히 축조되…

    당진시대
  8.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Focus 자치 10년, 당진군 인구동향을 중심으로 본 당진

    …역경기 부흥의 공신으로 일견 기대를 모았던 한보철강 당진공장의 준공식은 마을방송과 차량까지 동원한 대대적인 주민초청과 선물공세로 결국은 난리법석 속에서 음식물을 집어던지고 사람이 깔려 다치는 등 낯 뜨거운 현장이 되고 말았다. 뜨거운 기대 혹은 뜨거운…

  9. 2006.01.0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토공의 물류유통단지 개발도 ‘좌초’, 수요조사 및 사업타당성 용역 결과 “배후 물동량 부족”

    …에는 토지공사 측도 부인하지 않고 있다. 토지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지역발전협력단의 박만영 차장은 “현재 용역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현재 최종 보고서를 인쇄하고 있다”며 “내년 최종 용역보고서가 나와야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