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년 넘게 다녀도 우물과 계곡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예전에는 있었겠지만 말이다. 그 해 겨울 교회 마당공사를 하며 연못을 크게 만들었다. 물줄기도 높게 올라온다. 뭔가 아쉬워 손재주가 좋은 친구에게 모형 우물을 보내달라고 했고 근사한 우물 모형이 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말이 아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 넘게 다녀도 우물과 계곡은 보이지 않는다. 물론 예전에는 있었겠지만 말이다. 그 해 겨울 교회 마당공사를 하며 연못을 크게 만들었다. 물줄기도 높게 올라온다. 뭔가 아쉬워 손재주가 좋은 친구에게 모형 우물을 보내달라고 했고 근사한 우물 모형이 왔다…
2015.04.17 · 인물·동정 · 임아연
…진시 인사협의회 인사업무 협약서 제4조 및 제10조 3항에 의한 인사가 아닌 별도의 인사 기준에 의한 것으로 효력이 없다는 주장까지 일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인사업무 협약서에 따라 간부직원 천거 시 이사회의 의결이 필요한 만큼 합덕농협에서는 지난 1…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처음 알았을 때, 그 심정은 어떠셨나요? L군 엄마 : 첫 아이다 보니 말이 늦는지 아닌지 몰랐죠. 3살쯤 됐을 때 시어머니께서 아이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함께 : 하늘이 무너지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나 싶고.…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 “내 차, 내 집, 내 소유라는 인식을 다른 관점으로 보면 내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라며 “우리는 더 가지려하고, 더 손에 움켜쥐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깊었다”고 덧붙였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내…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나’ 사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화두인 요즘, 노후계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흔히 우스갯소리로 ‘노인정에서 60대는 청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의 65세는 아직 ‘건강’하다. 오히려 삶의 경륜과 경험이라는 자산이 있어 이들을 지속적으로…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임이 일고 있다. 당진고등학교 세월호 1주기 동아리(회장 이도진)처럼 말이다. 당진고등학교 3학년 이도진, 김선영, 차혜림, 한혜인 학생은 세월호 사고를 함께 기억하자는 의미로 주변 친구들에게 세월호 유가족을 위해 한 마디씩 적은 것을 모아 11일 …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생을 덤덤하게 말하는 하우림 시인을 보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늙은 세상에 젊은 자신이 왔다는 하우림 시인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젊은 인생을 살고 있다. “한 번뿐인 인생 오감을 열고 경험해야 해요. 여행도 연애도 공부도 골…
2015.0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해상도계를 설정하는 계기로 삼으려는 고단수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든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칼럼 말미에 “이런 일련의 추측들이 혼자만의 기우로 판명되기를 바라지만 작금의 상황을 볼 때 정확한 대책을 준비해야 할 때인 것 또…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 위한 본연의 길을 걷길 바란다. 이덕기 당진시농협 감사협의회장 “이윤 아닌 농업공동체 추구해야” 농협의 설립목적은 농민들에게 기술을 제공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 유통을 책임짐으로써 조합원의 사회·문화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