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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고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맛집 고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다. 순성면 봉소리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소망왕족발은 일대 주민들에게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다 지난 2015년 순성초등학교 인근 현재 자리에 터를 잡았다. 육수에 파인애플과 사과, 계피와 월계수잎, 그리고 양파·대…

  2.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더위에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를 보이며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이무렵 생각나는 것이 얼음 동동 띄운 고소한 콩국수다. 콩을 불려 곱게 갈아 내린 콩 국물에 쫄깃한 면을 넣어 호로록 한 그릇 비우면 언제 더웠었냐는 듯 더위가 가신다. 콩국수는 맛도 좋으면서 더위에 지친 심신에 활력…

    당진시대
  3.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엔 매콤칼칼 곱창전골!

    …따뜻하게 녹여 주는 데 전골만한 음식이 없다. 그 중 곱창전골은 곱창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깊은 국물 맛에 겨울에 더욱이 추천할만한 메뉴다. 하지만 곱창은 자칫하면 곱창 특유의 잡냄새가 날 수 있는 음식이다. 또한 손질도 어려워 집…

    당진시대
  4.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되는 순대는 피순대와 야채순대가 사용되며 순대는 전라도 광주의 한 유명 맛집에서 만들어진 것을 사용한다. 내장국밥에는 돼지의 소창이 사용되기에 쫄깃함과 고소함을 맛 볼 수 있으며 모듬국밥은 머리고기와 내장, 순대 3가지가 골고루 들어간다. 시골장터국밥…

  5.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원당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30여 년간 서울 상계동에서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차점자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닭한마리와 뼈다귀해장국이 손에 꼽는 주메뉴다. 먼저 닭한마리는 주로 서울지역에서 먹는 음식이다. 닭 한 마리를 엄나무와 함께 푹 고…

  6.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내동 이화곱창 푸르지오점 이운신·김기연 대표“고소하고 쫄깃한 곱창, 2호점에서도”

    곱창 맛집으로 소문난 이화곱창이 읍내동 푸르지오 2차 앞에 2호점을 개업했다. 지난 20년 간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이화곱창 이운신·김기연 대표는 최근 2호점을 문 열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이화곱창의 맛을 전하고 있다. 오랜시간 곱창집을 운영…

  7.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 뼈를 분리해 요리한다. 미꾸라지의 살로만 추어탕을 만들기 때문에 더욱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양념은 이영자 대표의 노하우가 담긴 특별한 양념이 사용돼 추어탕 국물이 매콤하면서도 얼큰하다. 한편 여름을 맞이해 게시한 콩국수는 추어탕 못지않게 인기다. …

  8.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에 오른다. 불판에서 자글자글하게 익은 삼겹살을 파 무침에 올려 먹으면 고소함과 새콤함이 한 데 어우러져 고기의 느끼함은 사라지고 삼겹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함께 나오는 묵은지를 불판에 올려 익혀 먹는 것도 별미다. 또한 고기와 함께 된장…

  9.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곱창이 가득 들어간 전골이 보글보글 끓는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곱창과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만나면 밥 한 공기가 금새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10.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도심과 가까운 콩국수 맛집 당진 시내 도심과 가까…

  11.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

  12.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 먹기 좋은 스팸·후라이 철판구이, 수제소세지 등도 준비돼 있다. 한편 고소한 돼지 비계와 쌀뜬물로 오랜 시간 끓여 낸 묵은지 김치찌개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다. 이와 함께 부대찌개도 사골육수와 갖은 햄을 넣어 푸짐하게 끊여 …

  13.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안동 감나무집 이홍주 대표몸보신은 이제 오리 수육으로

    …육과 백숙이다. 수육은 돼지고기 수육이 아닌 오리 수육이다. 오리고기는 고소하면서도 육질이 부드럽다. 하지만 오리 특유의 잡냄새와 기름기가 단점이기도 하다. 도안동 감나무집에서는 기름기를 줄이고 잡냄새를 없애 오리 본연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수육을 …

  14.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이열치열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가 가득 들마루의 백숙은 깔끔하면서도 …

  15.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피자, 해파리냉채, 곰치 장아찌 등이 상에 오르고, 고기를 먹은 후에는 고소한 들기름을 발라낸 김을 직접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고기 메뉴 외에 식사를 할 경우에도 김치와 깍두기 이외에 매일 다른 반찬을 손님상에 올리고 있다. 하…

  16.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푸짐하게 내오는 칼국수 대접에 놀라고 면을 집기 위해 젓가락을 한 번 휘졌을 때 들려오는 바지락 소리에 두 번 놀란다. 푸짐한 양과 육수의 …

  17.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맛 없다”며 “곱창이 곱창 맛”이라고 말하지만 이곳은 손님들이 인정하는 맛집 중의 맛집이다. 이 대표의 하루는 매일 신선한 곱창을 들여오는데서 시작된다. 신선한 곱창이야 말로 곱창의 맛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밀가루를 이용해 깨끗이 닦은 곱창…

  18.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 이룬다. 뚝배기에 달아 오른 쌈장과 쫄깃한 우렁이를 쌈에 싸먹을 때면 고소함과 쌈의 신선함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특히 대아우렁이식당의 쌈장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통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봄 소금과 봄 간장을 이용한 전통방식은 시골에서 먹던 우렁쌈밥…

  19.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만두전골로 세 가지 맛 느껴보세요”

    …옥의 전골과 만두국 육수는 3~4시간 푹 우려낸 소고기 육수로 만들어져 고소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 : 순한만두전골(4인 3만6천원, 3인 2만7천원), 얼큰한만두전골(2인 1만8천원), 만두국·찐만두·비빔냉면·물냉면(7천원), 돼지매운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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