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기사와 인물기사 신경 써야”
…이 지적됐다. - 이번 호에는 영향력 있는 기사가 부족했다. - 지역의 정책 관련 기사와 인물인터뷰 기사가 현저하게 줄었다. 놓치지 말아야 한다. - 전체적으로 기사 소재가 부족하다. 새로운 복지·사회·문화단체 및 기관을 발굴해야 한다. - 다양한 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건 · '복지 정책'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지적됐다. - 이번 호에는 영향력 있는 기사가 부족했다. - 지역의 정책 관련 기사와 인물인터뷰 기사가 현저하게 줄었다. 놓치지 말아야 한다. - 전체적으로 기사 소재가 부족하다. 새로운 복지·사회·문화단체 및 기관을 발굴해야 한다. - 다양한 연…
2016.05.05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는 삶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기본적인 생존권을 보장하는 것부터 삶의 질 향상까지 복지의 범주다. 또한 점차 복지 영역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그만큼 필요로 하는 것이 ‘예산’이다. 이찬진 변호사(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실행위원)는 “올해 정부…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제6기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조직됐다. 지역 복지에 대한 민·관 협의 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각 연차별 시행 계획을 마련해 지역 복지의 큰 틀을 마련하고, 또 이를 시행하기 위해 민과 관이 협력 할 수 있도록 가교 역…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부가 7월부터 소위 ‘맞춤형 보육정책’을 시행하여 전업주부의 0~2세 자녀들을 하루 7시간만 어린이집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추가 한 시간 당 4000원을 부담하게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많은 염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2016.05.05 · 정책·행정 · 김예나
… 박스 기사 활용이 잘 됐다. 하지만 미담기사와 인물기사가 적었다. - 복지면에 기관이나 단체가 중복되는 곳이 많다. 소외되는 기관·단체가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 - 복지·교육·문화면에 정책 기사가 담겨야 한다. - 기사에 전문 용어가 사용될 경우, …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전담상담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정책에 대한 체감은 크게 와 닿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당진시를 비롯해 전국 지자체가 안고 있는 문제다. 콩나물 물 주기, 청년에 밥 주기 이 가운데 서울시가 2020 서울시…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터 어떠한 사회보장제도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논란과 법안 개정의 목소리가 불거졌다. 현 국가의 복지 예산은 정부 예산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복지예산은 1…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도 수많은 총선 보도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유권자가 후보나 정당의 공약과 정책을 얼마나 알고 있을지는 의문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부유세, 학교급식 등 세금이나 복지정책이 쟁점이 됐으나, 지금은 앞 다퉈 후보자들의 지지도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13 총선을 앞두고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들에게 각 후보자의 공약 및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자문위원들은 그동안 당진시대에 보도된 인터뷰·지상토론·기자회견을 비롯해, 후보자들의 선거공보물 등을 참고해 후보자들의 공약을 분석하고 평가했다. 이들은…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며 정치적 경력을 쌓은 것을 큰 장점으로 꼽았다. 당시 수립한 지역발전 정책과 입법활동으로 무엇이 있었는가. 또한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탈당 변으로 내세운 야당 혁신이 무엇인가. 송노섭: 제14대 송영진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다. 당시 중부권 특정폐…
201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공보물 가운데 정당(비례대표) 정책 및 공약에 대해 나눠 정리했다. 각 정당에서 준비한 공약이 모두 공보물에 담겨 있지는 않지만, 시민들이 공보물을 통해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 만큼 공보물을 중심으로 공약을 정리했다. 구체적인 …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농업정책 토론회가 지난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국민의당 송노섭 후보 △기독자유당 고영석 후보 △친반대통합 전병창 후보가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는 일정 등의 이유로 불참했다. 이번…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 김봉규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회장 “후보자들 간 비방하지 말고 좋은 정책을 구상해 유권자에게 도움 되길 바랍니다. 승자는 패자를 진정으로 위로하고, 패자는 승자를 진심으로 축하해야 합니다. 또한 농촌과 농민을 위한다며 말로만 하는 정책이 아닌 진정…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전협의회 사무국장,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앞서 세 후보는 공정선거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 몇몇 대기업을 제외하고 자식의 학자금 지원, 연차·휴가 등 노동자들의 복지 수준은 낮은 편이다. 전반적인 노동 여건 개선을 위한 법제도가 시급한 시기에 와 있다. 한 대표는 “과거부터 노동계가 노동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쟁해 오고 있지만 바뀐…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받는 지경으로 몰릴 것이다. 자동화의 혜택은 자본과 국가가 보고 사회복지예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처에서 볼…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리한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정책은 물론 국민적 총화가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등의 무산으로 일부 지역의 침체와 주민들의 피해가 크다. 추후 어떤 대책이 필요한가? 현…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내부를 재생하는 일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신시가지 개발 위주의 도시정책 기조를 지속해 왔었다. 이로 인해 기존 도시들이 쇠퇴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이 지역과 주민들의 삶을 피폐화 시키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정부에서는 2013년 6월 도시재생특…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중앙차원에서는 경제정책 실패, 대북정책 실패, 복지정책 실패 등으로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정부여당의 정책실패에 대한 심판이다. 또한 지역에서는 지역현안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섭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지난 2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 교육, 문화, 환경 분야에 대해 공약을 발표했다. 송 예비후보는 ‘복지는 따뜻하게’, ‘교육은 희망차게’, ‘문화는 격조있게’, ‘환경은 쾌적하게’, ‘주민은 편안하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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