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님과 함께한 추억 만들기
합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도영)에서 원아들을 대상으로 학부모 참여수업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이날 수업은 요리활동과 함께 신나는 율동 및 기구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원아들과 부모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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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부모님과 추억'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도영)에서 원아들을 대상으로 학부모 참여수업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이날 수업은 요리활동과 함께 신나는 율동 및 기구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원아들과 부모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앨범을 펼쳐보지 않다가 다시금 펼쳐보게 됐다.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옛 추억이 떠올랐다. 지금은 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인지라 필름사진은 구닥다리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본당초등…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싶다”고 말했다. 특히 함께 연수를 다녀온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져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공항에서 필리핀행 비행기에 탑승할 때만해도 부모님과 떨어지는 아쉬움과 낯선 외국에서 생활해야하는 두려움이 컸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점차 그런 생각을…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기회로 오랜만에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시절 이삭줍기, 잔디씨 추출 등을 방학숙제로 하던 기억과 함께 도시락 혼·분식 검사 때 들려오던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라는 노래가사가 귓가에 맴돌았다. 중…
2012.07.20 · 산업·경제 · 박기욱
3대가 한 집에 살며 왁자지껄 했던 풍경은 옛 기억 속 추억이 되어 가고 있다. 결혼을 한 후에도 부모님과 함께 살겠다는 경우를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다. 가족 형태가 핵가족화 되면서 노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당진에도 마을 곳곳에 홀로 …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원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어린 시절 고향에서의 추억부터 꺼내 놓았다. 갈산천에서 물장구 치던 꼬마 시절 “순성초등학교를 다닐 적에 갈산천에서 참 많이 놀았어요. 지금은 매실나무가 멋지게 심어져 있지만 그때만 해도 어느 시골동네…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 셋째 : 다양한 체험활동을 추천하고 싶다.(봉사활동) 이번 기회에 부모님과 가족여행을 간단하게 다녀옴이 어떨까? 여행을 통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고 체험해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추억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소통의 …
2010.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기억들, 평소에는 너무 멀어서 엄두도 못냈던 친적집 방문 등 즐거운 추억들이 가득하다.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면 생활계획표를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과 놀이 그리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 등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최대한 구체적으로 생활계획표를 …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는 새롭게 느껴지는 가르침이 있다. 추석이 깨우는 가르침이다. 하나는 부모님과 조상에 대한 은혜다. 부모에 효도하고 조상을 기리는 마음이다. 맹자는 “사람마다 어버이를 친애하고 어른을 공경하면 천하가 화평하다”고 말했다. 조상이 존재하기에 부모가 계…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문이다. 조상대대로 살아왔고 자식들이 커왔으며 손주들이 뛰어놀던 고향의 추억을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묻어야 하는 심정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지난달 29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이곳 주민들의 삶을 들여다 보았다. 월곡리에 살고 있는 주민 …
2007.06.18 · 문화·교육 · 김기연
추억은 곱씹어볼수록 새롭다. 오랫동안 찍어 모아놓은 사진첩을 들여다보면 지나간 세월이 때론 웃음이 나기도 하고 감회에 젖어버리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이었던 1972년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 공부를 남들보다 빠지지 않게 했던 나는 부모님…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밖에서 놀기를 원하지요. 춥다고 안에만 있지 마시고 이번 겨울방학은 부모님과 함께 하는 자연 체험과 놀이 학습으로 바꾸어서 열심히 보내시는 것도 아이들에겐 즐거운 방학이 되겠지요? 엄마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학습을 함께 살펴볼까요? 첫 번째…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만큼이나 커져간다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기쁨과 사랑 속에 소중한 추억들이 자라는 배추밭, 이 비를 젖줄삼아 무럭무럭 배추가 자라면 올겨울 배추김치로 다시 식탁위에서 엄마의 사랑과 더불어 함께 만나질 수 있을 것이다. 빨리 글을 끝내고 엄마에게 …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다는 부모님의 무언의 교훈은 지금껏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다. 그런 부모님과의 추억이 사진에 남아있어 참 좋다. 나는 기계를 원래 좋아했다. 어린마음에 마을 방앗간에서 쉴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를 보면 그 원리가 참 신기했다. 낙농업을 하면서 각종 …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교제 중에 삽교천에서 찍은 사진이다. 결혼 14년이 지난 지금 아내는 부모님과 세 아이를 키우며 농사를 짓고 있다. 아내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살아간다. 삽교호 방조제에서 아내에게 행복을 선사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지금 그 약속을 얼마나 지켰는지 …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구나 쉽게 잊지 못할 대학시절의 추억 하나쯤은 마련해 두고 살 것이다.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단짝” ‘어린이날은 아빠와 하루종일 같이 있는 날’ “어린이날이요? 부모님과 함께 여행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청소년이 되기 전까지는 어린이날 하고 싶은 일들을 모두 들어주겠다는 부모님의 약속을 받아낸 손은경(13세)ㆍ김명재(13세) 학생…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대를 받고 살었지만 외롭거나 쓸쓸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장승백이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성장하였는데 합덕 고덕간의 신작로가 뚫리고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후에는 문중산의 솔나무 숲속에 움막을 치고 혼자 기거를 하게 됐다. 이때에는 불구의 몸이지만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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