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대면 진행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기간
1993—2026

49건 · '비대면 진행된'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 이후 지역언론의 방향은?

    …전 컨퍼런스를 태안 만리포에서 개최했다. 지난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지역언론의 방향’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언론의 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미경 청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2. 2021.06.11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도 온라인으로 진행된 건강가정대축제

    …110여 명이 참여했다. 건강가정대축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대면과 비대면, SNS 프로그램 등 세 부분으로 나눠 동시에 진행됐다. 대면 프로그램으로는 모두가족봉사단인 행복플러스와 아이클럽의 소속 단원 41명이 보수교육을 듣고 환경정화 봉사를 실시…

  3. 2021.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온라인 토크콘서트 물의 가치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2021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22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페이스북 생중계로 열린 기념행사는 축하 연주와 세계 물의 날 제정 취지 소개, 맑은 물 사랑 선언문 낭독이 이뤄졌다. 이어 토크 콘서…

  4. 2021.01.25 · 지역사회 · 한수미

    눈 치우는 봉사자 ‘눈치원정대!’

    …이 어려운 골목길과 인도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과 성인이 2인1조를 이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접수한 봉사자들이 활동계획서를 제출하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눈이 내린 날에 제설활동 안내문자를 발송한다. 문자 접…

    당진시대
  5. 2021.01.21 · 산업·경제 · 김예나

    이제는 농업인 교육도 온라인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농업교육도 이제는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 이하 센터)가 매년 대면 교육으로 개최했던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TV와 인터넷, SNS 등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한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국농…

  6. 2021.01.08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송산산폐장 입주계약 체결

    …하 대책위)는 지난 7일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대책위 소속 단체 대표 13명이 참여했다. 권중원 집행위원장은 “입주계약서에 대책위의 주장이 100% 담기지 않아 아쉽다”며 “투명한 관리·…

    당진시대
  7. 2021.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 교육 방향 모색

    …색하기 위해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진보교육연구소 천보선 소장이 발제를 맡고 논산공업고등학교 김종림 교사와 논산은진초등학교 이영 교사, 천안차암초등학교 고차원 교사, 충남교육청 남기윤 교육혁신과 …

  8.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가 제10회 안보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당진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정용해 사장은 “이번 글짓기 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학생들과 학교에…

  9. 2020.12.2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에 범 내려온다~”

    …경 씨의 공연이 잇따라 펼쳐졌다. 지난 6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춤의 날개를 펼치다’ 공연(사진)에 이어 지난 20일에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백수경무용단의 첫 정기공연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10.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국난극복 줄다리기…코로나19 물렀거라!”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전통문화 전승 노력

    …이하 보존회)에서는 사람과 사람이 모여 이뤄지는 줄다리기의 한계를 넘어 비대면과 온라인으로 도전에 나서고 있다. 보존회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과 ‘생생문화재’를 진행해왔다.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11.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턱스크’ 논란 간부공무원 두 명 직위해제

    …도 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26일 진행한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비대면 브리핑에서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김 시장은 “엄중한 상황에서 누구보다 모범을 보여야 할 공직자가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시민에게 불쾌한 언행을 해 시민…

    당진시대
  12.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 정책을 만들고 어떻게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다. 1. 대면에서 비대면으로…SNS·어플 활용 급증 “시민 소통 및 표현의 자유 보장 대책 마련해야 ” “디지털 소외계층 해소 및 미디어 교육 필수”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장 큰 변화는 많은 사람…

  13.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이상일 경우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이다. 공사가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상황에서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고 본다. 송산산폐장의 경우 초기 계획은 지하 30m, 지상 15m 규모였는데 지하 38m, 지상 18m로 늘어났다. 전…

  14. 2020.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차에서 즐기는 문화공연

    송악읍 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가 2020 송악읍 비대면 주민총회 사업을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9월 진행된 온라인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마을사업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자동차극장 △주민이…

  15. 2020.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소통과 실천으로 도민이 행복한 충남 실현

    … 약속했다. 소통하지 않으면 오해와 갈등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비대면이 일상화된 만큼 소통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진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우리나라가 코로나19 방역 모범국가로 손꼽힐 수…

    당진시대
  16. 2020.10.20 · 문화·교육 · 박경미

    온라인으로 즐기는 생활문화축제!

    … 당진생활문화예술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당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24개 동아리가 참여한 전시 및 83개의 동아리가 진행하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5가지 체험 프로…

    당진시대
  17.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공공급식 확대 및 로컬푸드 인증제 도입 추진

    …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 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지난해 7월부터 진행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은 당진시 먹거리 정책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당진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자 이뤄졌다. 연구용역은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이 맡았다. 당진시는 푸…

    당진시대
  18.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00세 봉사단음악으로 희망을 전하는 100세 봉사단

    … 제7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를 위해 그동안 역량을 높이고, 지난 12일에 진행된 비대면 행사를 위한 녹화까지 무사히 마쳤다. 100세 봉사단은? 노래로 봉사하는 100세 봉사단은 마음의 울림을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고 있다. 100세 봉사단은 윤정현 단장…

  19.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와 함께 운영하는 ‘팜스토랑’

    …. 본 프로그램은 10월 말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된다. 참여자 고낭순 씨는 “주부경력이 30년이 넘어 웬만한 요리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프로그램 덕분에 새로운 요리에 매력을 느낀다”며 “늘 교육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