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연도
2014년

140건 · '사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과 공동체성이다. 철저히 이타적인 봉사와 사랑이 문제가 된다. 전반전을 사는 사람에게는 성공과 성취가 없으면 공허했다. 그렇지만 후반전을 사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많은 돈과 명예가 있을지라도 공허하다. 후반전에서의 만족은 자기 시간과 재물을 들여 다른 …

    당진시대
  2.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싸우지 말고 살아라 /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게 별거냐 / 그늘 좋고 풍경 좋은데 / 의자 몇 개 내 놓는 거여” 이정록 시인의 시 중에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 같은 시들이 여러 편 있다. ‘의자’도 그런 시 가운데 하나다. 어머니의 바람…

    당진시대
  3.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고교평가서 충남 7위

    …이날 에드워드 권은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며 “인생은 스스로 사는 것인 만큼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부모님 앞에서 당당해져야 하며 자신의 의견을 온전히 표출할 수 있도록 많은 대화를 해야 한다”고 덧붙…

  4.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린이와 노인들의 행복한 동행

    …1리 류낙준 노인회장은 “의미있는 지원뿐만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고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10년간 마을의 노인들이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옥희 원장은 “더 많은 분들께 신경 써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1…

  5.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메기매운탕을 열고 얼큰하고 담백한 메기매운탕과 어죽 등을 선보이고 있다. 면천에서 전해지는 토속적이고 전통적인 메기매운탕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생각…

    당진시대
  6. 2014.10.17 · 정책·행정 · 박초롱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우두동 당진1도시개발구역 위치한 근린공원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공원에 가로등이 부족해 위험하며,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거나 고성방가를 일삼아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 해결이 수개월째 답보상태여서 주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

  7.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모르는 것”이라며 “물질적으로 풍요롭진 않아도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 책은 ‘나눔’과 ‘배려’를 느낄 수 있게 해요. 이것들은 현대인들이 바쁜 현실에서 잊고사는 것들 중 하나죠. 소중한 무언가…

  8. 2014.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황선숙 의원 “공동생활가정 활성화 시킬 것”

    …은 것이 있다면? 여성복지와 소외계층을 위해 일하고 싶다. 지역의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마을 안에서 함께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동생활가정을 활성화시키고 싶다. 시민들에게 한마디 당진시 여성과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 불러만 …

  9.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를 만드는 생각들

    우리가 하는 생각들은 매일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 떠도는 생각들과 매일매일 내 곁으로 다가오는 수많은 생각들을 모으는 부지런한 아저씨 ‘부루퉁 씨’가 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6시만 되면 거리를 돌아다니며 각양각색의 생각들…

    당진시대
  10.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둠 속에서 헤매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쳤다(이사야 9장 2절)” 사실 지금 상황으로써는 꿈도 꾸기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지금의 상황을 가지고 미래를 판단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지…

    당진시대
  11.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옛날 옛적 당진에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채운이라는 아가씨가 살고 있었다. 그는 당나라로 떠나는 상인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여관을 운영했는데, 항상 손님들에게 푸짐한 식사와 친절을 베풀어 마을과 상인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했다. 하루는 마을의 부자가…

  12. 2014.09.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업이 지역에 기여하는 길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3 (재)한국이산화탄소 포집 및 처리연구개발센터탄소 감축에 경제 활성화까지

    …용해 이산화탄소만을 먹는 미세조류의 먹이로 사용했다. 이산화탄소를 먹고 사는 미세조류는 곧 바이오디젤을 만들어 냈고 디젤은 물론, 플라스틱, 화학제품, 의약품 등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에 기여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에 따르면 …

  13. 2014.09.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5발전소 또 건설… 주민들 반발

    …의해 154kV로 서천군과 외부 소비지로 송전되고 있다. 송전선 아래에 사는 주민들은 소음과 지가 하락 등 재산상의 피해를 호소한다. 신서천화력발전소의 증설은 송전탑 주변 주민들의 더욱 큰 반발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진시대·태안신문·뉴스서…

  14.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는 자와 속이는 자

    지난 봄 당진에 사는 초등학교 동기가 20~30년생 배롱나무 한 그루를 가져다가 심어주기에 정성들여 물을 줬더니 죽은 듯하던 가지에 파란 잎이 돋아나고, 한여름에는 빨간 꽃이 예쁘게 피었다. 한여름 뙤약볕을 가려줬고, 폭풍우를 꿋꿋하게 막아 주고서도 …

    당진시대
  15.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누군가에게 도움 주는 사람되고파 읽을 때마다 또 다른 감동 “요즘에는 사는 것이 바쁘고 행복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

    당진시대
  16.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생인데 저 목사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목사가 되고 싶었던 것이다. 그때부터 목사가 되려고 공부도 하고 기도도 하였다. 잘하는 건지 아닌지 갈등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남…

    당진시대
  17.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천 년 먹은 여우가 살고 있었는데, 인근 마을의 가축을 잡아먹어 솔뫼에 사는 박포수가 여우를 잡으러 나섰다. 은골로 들어서자 백발에 흰 도포를 입은 노인이 개울에서 돌을 줍고 있었고 박 포수가 노인에게 누구냐 물으니 노인은 “나는 은골사는 안 생원이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