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 삼웅2리에 수미교회 창립
…의 고향집으로, 교회가 없던 당시 지역의 청년들이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사랑방이었다”며 “수미교회는 지난해 5월 창립예배를 통해 정식으로 교회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미교회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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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건 · '사랑방 같은'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9.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고향집으로, 교회가 없던 당시 지역의 청년들이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사랑방이었다”며 “수미교회는 지난해 5월 창립예배를 통해 정식으로 교회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미교회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
2018.04.13 · 정책·행정 · 박경미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표 지회장은 “장애인이라고 해서 다 같은 장애인으로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장애에 따라 지체 장애인,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등으로 나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에 따라 각자의 생활방식이 다르고 여기에서 파…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을 시작했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그는 지난해 사랑방토론회, 자연부락과 아파트마을 인연 맺기, 꿈 코칭 등 많은 행사와 프로그램들을 진행해왔다. 현재는 2018년 신규사업을 구상하고 지속사업을 결정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렇게 …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 현재 우리나라 언론은 갈 길을 찾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서성거리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언론의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는가? 현재와 같은 올드미디어인 신문과 방송의 역할은 점점 더 위축되고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들이 다양한 …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냈다”고 말했다. 김향숙 지부장은 “가건모 생각밥상을 통해 가건모가 사랑방 같은 소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낮시간에 참여하지 못하는 직장인 회원들을 위해 10월 마지막 날 밤 가건모 생각밥상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2017.09.30 · 인물·동정 · 임아연
… 두터운 황토진흙으로 만든 가마는 아주 천천히 온기가 식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방식으로 가마를 운영하고 있다. 자신의 체질과 체력, 몸 상태에 맞는 곳에 들어가 5~10분 가량 찜질을 하고 나와 휴식을 취하면 된다. 가마 내부가 상당히 뜨겁지만 습하지 …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히 수수하고, 변함없이 참된 사람이다. 유윤근 옹은 “여전히 신혼 때와 같은 마음”이라며 “소꿉장난 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100평 집에서 옥탑방으로 그동안 아내는 사업하는 남편 때문에 참 많이 고생했단다.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향한다.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다. 다른 시각장애인들과 탁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종종 당진천을 따라 햇살을 쐬며 걷기도 한다. 물론 점심도 제공한다. 또 집에 쌓여있던 우편물을 가지고 오면 대신 읽어 …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내 갈산리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노인들의 점심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요즘 같은 농한기, 노인들은 경로당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동안 노인들 스스로 끼니를 해결해 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매일같이 30여 명의 밥을 하기 어려웠던 할머니들이 …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마침 당진에도 ‘다(多) 괜찮아’와 같은 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된 한편, 작가들이 고민이었던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장소의 필요성도 제기되는 상황이었다. 작가들에게 작품 판매는 곧 생계이기 때문이다. 수공예 작가들은 출강…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모시기보다 대부분 독립된 생활을 하는 이곳에서는 노인 전용 아파트와 같은 노인 공동주거시설이 많이 마련돼 있다. 마틴루터타워 농산물 마켓 역시 많은 노인인구를 위한 시장으로, 노인들이 모여 살고 있는 성 마크 스퀘어 일대에서 장이 열린다. 마틴루터…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한다. 자신의 손으로 누군가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매우 행복하다고. “사랑방 같은 분위기로 손님을 맞이하겠습니다. 9월 6일까지는 50%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많이 찾아주세요.” ■가격 : 프리미엄싱크 4만원, 다크브라운 5만원, 명품 벨벳모 6…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대면 농업인상담소가 지역 농민들의 사랑방이 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산하의 농업인상담소는 농업 현장에서 농민들과 밀착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하는 역할을 한다.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임대는 물론,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농민들에게는 전산 처리업…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대리점을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결국 사업을 접어야 했다. 그렇게 몸과 마음도 지치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한 것…
2014.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 함께 했다. 그는 “당진시대를 읽으면 지역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같은 동네 소식이라도 신문을 통해 알게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옛날엔 사랑방이라도 있어서 그 안에서 소식들을 공유하기도 했는데 도시화가 되면서 그런 공간이 없어졌잖아요. 그러다…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되면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피로감이 적지 않게 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개개…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는 간접적인 피해에 몸살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가끔 논에 기름 같은 것들이 둥둥 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모가 잘 자라지 못한다”며 “대호지도 오염의 피해를 겪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농촌지역에 빈번한 농촌 총각 문제를 지적하…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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