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민석이네 후원 문의 이어져
…이어졌다. “면천지역의 목회자”라고 밝힌 익명의 독자는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는 민석이의 기사를 읽고 앞으로 꾸준히 우유나 간식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하고 싶다”며 집 위치를 물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방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살고 싶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어졌다. “면천지역의 목회자”라고 밝힌 익명의 독자는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는 민석이의 기사를 읽고 앞으로 꾸준히 우유나 간식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하고 싶다”며 집 위치를 물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방법…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이 아니겠냐고 말했다. “뭔가 줄기차게 했다는 건 맺힌 게 있고 남기고 싶은 게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일종의 한이지... 사춘기 시절에는 그랬다치고, 지금 와 돌아보면 제 인생도 굴곡 많은 인생이었어요.” 군대 제대 후 장씨는 동국제강의 전신인 일신…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창문을 닫아도 하루종일 공사 현장 소리가 들리는데 그럴 때마다 마을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죠. 내 집은 수용이 안되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살 수가 없으니 불행같아요.”(주민 ㄱ씨) 주민 ㄴ씨는 행여 자신의 집이 수용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라고 했…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고 싶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있던 눈물을 툭 떨구고 말았다. 소리도 내지 못하고 운다. 그간 얼…
2011.02.1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 김건 소장은 “당진이 환황해권 동북아의 물류 중심지가 되기 위해서는 당진항을 기반으로 한 첨단 배후 산업단지 구축이 필요하다”며 “고대부곡공단과 석문국가산업단지, …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의료·교육·대중교통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 시급 당진에 살고픈 가장 큰 이유는 ‘자연환경’, 도심 속 공원 부족 [편집자주] 토론은 민주주의 사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토론은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사회에서 양측의 갈등을 해소시켜 주고 더 나…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에 숙박비도 줄이는 일거양득의 방법이라고. “서울과 포항 등에 떨어져 살고 있는 친척집을 방문하는 계획을 아이들 방학 중에 잡아요. 친척집에 머무는 동안에는 근처에 있는 박물관이나 역사 유적지 등을 찾아 가곤 해요. 친척집을 방문하기 전에도 근처에 …
2011.01.17 · 인물·동정 · 우현선
…심장섭 회장은 “매년 열고 있는 시화전을 올해에는 좀 더 규모있게 열고 싶은 바람”이라며 “선배들, 문학회 회원들과 함께 논의해 좀 더 나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회원들에게 “월례회나 문학여행 등에 꼭 참석해 함께 화합을…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을 벌일 수 있는 건 가족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시집와 배우고 싶은 것들,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이해해 주고 격려해 줬기 때문이죠.” 장씨의 활동에 가장 큰 도움을 준 후원자는 시어머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며느리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