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장 방문은 이곳에서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사일을 하는 성도들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장소는 논과 밭입니다. 저는 여러 준비를 하고 농사일 하는 성도들을 만납니다. 시원한 캔 음료와 주먹만 한 옛날 왕사탕, 원두를 내려 설탕을 잘 배합해 만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삶을 편안하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방문은 이곳에서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사일을 하는 성도들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장소는 논과 밭입니다. 저는 여러 준비를 하고 농사일 하는 성도들을 만납니다. 시원한 캔 음료와 주먹만 한 옛날 왕사탕, 원두를 내려 설탕을 잘 배합해 만든…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다. 칠순 선물로 시집 출간 시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그는 새로운 삶을 사는 기분이 든다. 마냥 불쌍하기만 했던 자신의 인생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나만 불행한 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고, 그들에게도 시가 위로가…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서 다양한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정식으로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서울에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해 당진…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삶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읽은 적 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제 꿈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 현숙 씨는 충남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나루문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학…
2016.12.26 · 문화·교육 · 이영민
…있다”며 “노인대학이 활성화는 노인자살률 하락에 기여할 정도로 노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의 전폭적인 지지로 노인대학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귀촌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쳐 편안한 삶을 추구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도시에서 많은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을 삶의 질이 높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맑은 공기와 함께 여유롭고 편안하게 사는 삶이야말로 행복한 삶이라고…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열린 이번 영화 상영에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었던 윤동주의 삶을 다룬 영화 <동주>가 상영됐다.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상영’은 매달 첫째·셋째 주 금요일마다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손종 위원장은 “영화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마을 어…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책을 아는 사람은 환자 자신뿐이다. 결국 호스피스의 바탕이 되는 것은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죽어가는 것을 정상 과정으로 바라 볼 수 있게 하는 노력인 것이다. 우리가 진정 죽어가는 환자 앞에서 환자의 죽어가는 과정을 편안하게 대할 수 있을까? 이…
2015.09.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않은가. 부족한 점이 자신을 힘들게 할지라도 그것이 계기가 돼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고뇌가 사람을 인간답게 만든다.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질투를 받고 공격의 대상이 되기 쉽지만 어느 정도 허점을 드러내면 사람들이 부담감을 느끼지 않아…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를 통해 나무의 거친 질감을 표현하고 갈라진 틈 사이에 동물, 꽃 등이 편안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이영옥 작가는 “상처난 속살을 드러내면서도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이어가는 나무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말했다. - 이영옥 작가는? 한국미술협회예산지부 …
2014.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둑을 두거나 담소를 나누던 시대에서 이제 각종 스포츠를 즐기며 활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시대로 변모했다. 게이트볼은 생활체육 및 엘리트체육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격렬한 몸동작이나 큰 힘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노인…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버리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게 만든다”며 “책은 소통의 공간이자,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라고 말해 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책을 사랑하는 그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은 김학량 작가의 <작은 행복>이다. 이 책은 도서관에 부임했을 때 …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앞서 멈추어 휴식하는 장소다. 이처럼 모든 이와 작별하기 전에 자신의 삶을 가다듬고 완결하는 것을 뜻한다. 호스피스운동은 인간 존엄성에 대한 경시, 노인소외, 임종자에 대한 소홀, 윤리관 및 가치관의 혼란에 대한 반응과 인간의 권리 및 인간의 존엄성…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 다양한 악기를 가르칠 예정이다. 박기성 회원은 “클럽이 음악을 배우고 삶을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있는 음악 동아리·동호회와 함께 연대하며 활동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지역 시민들을 중심으로 한 공연문화 …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를 보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가장 바람직하게 생각한 장자가 떠오른다. 백제의 고도, 공주에서 자연과 함께 미술 활동을 하는 고승현 작가를 만났다. 작가의 작업실은 아름다운 금강이 흐르고 공기 맑은 자연 속 연미산 공원 입구에 위치해 있다. 그의…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말하고 자 하는 가? 저마다 작은 희망이라도 품고 소박하지만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는다.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이 지역 주민들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무엇을 했는지 마음으로 물어 본다. 시정이 외쳐대는 구호처…
2012.01.02 · 지역사회 · 임상현
… “너무 복잡한 곳에서 식사를 하면 여유가 없잖아요. 한 끼를 먹더라도 편안하게 쉬면서 먹고 갔으면 좋겠어요.” 유경자 대표는 순성면에서 태어나 20대 때 타지로 떠났다가 30년 만에 당진으로 돌아왔다. “20대에 당진을 떠났죠. 실패의 쓴맛도 보긴 …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란 없다. 여든 살이 되어서도 인생을 고치면 조금이라도 질적으로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7월15일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장수잔치를 벌였다. 노인학생 중에서 80세 이상되는 분들의 삶을 축하하고 본받기 위한 행사였다. 무려 1…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했다. 슬로시티는 ‘치타슬로(cittaslow) 국제연맹’ 의 철저한 실사를 통해서 지정되고 있으며 슬로시티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우선 인구 5만명 이하여야 하며 전통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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