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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해 당진시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새해 당진시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소통하는 의정 열린 의회 구현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돼지를 복을 상징하는 길상의 동물로 여겼습니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당진시대
  2.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매년 새해가 되면 무사하게 지난 한 해를 보낸 것에 감사하며 희망을 갖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어제의 해가 오늘의 해와 같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

    당진시대
  3.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진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개는 수호신의 역할로 집안의 재앙을 물리치고, 행복을 지키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

    당진시대
  4.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어기구 국회의원불의와 반칙이 없는 대한민국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을 보내고 희망찬 무술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올해는 황금개의 해라고 합니다. 개는 우리에게 친근하고 책임감이 강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황금개의 기운을 받아 모든 시민을 위해 봉사하…

    당진시대
  5.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홍장 당진시장 지속가능한 발전이 실현되는 당진

    존경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 황금빛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새해는 사랑과 존경, 나눔과 배려가 넘쳐나는 가운데 시민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국가적으로…

    당진시대
  6.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명환 공주교대 명예교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당진 합덕제(Dangjin Hapdeokje)’ 유감

    …데 발표 자료집 어디에도 ‘당진 합덕제’ 용어 정의가 나와 있지 않다. 당진시민은 다 아는 ‘합덕제’라 하지만 용어의 개념 정의를 분명히 해야 토론이 올바로 진행될 수 있다. 둘째 ‘당진 합덕제’의 용어 타당성을 검증해야 한다. 국어사전에는 합덕제(合…

    당진시대
  7.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당진시대
  8.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붉은 닭의 해를 열며

    당진시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닭은 새날을 밝히고,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

    당진시대
  9.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홍장 시장의 신년기고를 인상깊게 봤다”며 “칼럼에 좋은 내용들이 많은데 새해에는 시정에 그대로 반영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포리에 대형젖소단지 조성이 논의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명 원장은 “당진포리 젖소목장 조성과 관련…

  10.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편집자주> 새로운 해가 밝았다. 날마다 해는 떠오르지만 새해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희망을 찾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이다. 당진지역 역시 풀리지 않은 숙제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지만 새 날, 새 아침,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당진시대
  11.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 공동위원장도계분쟁 어디까지 왔나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판결 이후 잠잠하던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경기도와 평택시의 집요한 계략으로 인해 다시 발생했습니다. 예기치 않게 지방자치법이 2009년 4월 1일 개정되면서 평택시는 이 법을 근거…

    당진시대
  12.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새해를 열며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2016년 병신년(丙申年) 찬란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출범한 제2대 당진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

    당진시대
  13.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땅 찾기보다 더 중요한 게 있나?”

    …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는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뒤돌아보고, 새해를 맞아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법원 소송 및 헌…

  14. 2015.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대제철 본사 이전 강력히 촉구한다

    을미년 새해가 대망의 꿈을 안고 힘찬 해오름으로 시작되었다. 거대한 현대왕국에 도전장을 낸 현대제철 본사 당진이전이라는 큰 숙제를 풀어야 하는 당진시민의 일사불란한 의지를 힘 있게 모아주시길 간곡하게 요청한다. 지난해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당진시…

    당진시대
  15. 201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정직하고 책임 있는 정치를!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을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중국의 저가철강으로 인해 빚어지고 있는 어려움은 동부제철의 경우에서 보듯이 해결이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예로부터 아무리 어려워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습니다. 당진은 산학융합지구로 선정되어 기…

    당진시대
  16.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희망찬 2014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 한 해도 당진시의회는 하늘로 약…

    당진시대
  17.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2014년은 지방선거가 열리는 해다. 새해를 맞아 지방선거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기획했다. 선거까지는 아직 수개월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정책적인 질문은 큰 틀에서 진행했다. 지역문제 뿐 아니라 국가정책과 정치에 대한 소신도 인터뷰에 포함시켰다. 사전에…

  18.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당진시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첫날인 만큼 이웃과 정담을 나누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

    당진시대
  19.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역사]셋째주(1월13일~1월19일)

    …5년도 한가지 문제도 신통한 해결을 짓지 못한 채 넘어가고 1936년의 새해가 다가왔다. 이에 필자는 오랫동안의 침묵을 깨트리고 평소에 느낀 바를 지방인사들에게 솔직히 호소하려 한다. 모든 것이 침체 일방으로만 내려오는 당진이니만큼 꼭 해결을 하여야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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