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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기간
1993—2026

75건 · '손수 만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1.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슬기로운 집콕생활] 박해옥 손수체 대표겨울방학 맞은 자녀와 함께 미술놀이를!

    …외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집에서 ‘방콕’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박해옥 손수체 대표는 지난해 12월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약 한 달간 공방 문을 닫았다. 외부수업이 중단돼면서 집콕 생활을 이어간 박 대표는 유튜브를 통해 사람들과 만…

  2. 2020.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 체험 통해 만든 작품 전시

    …그램에 참여한 당진지역 초등학생들이 솔방울과 오동나무 열매 껍질 등으로 만든 부엉이 가족, 풀잎들을 숟가락으로 두드려 만든 손수건, 나뭇잎 퍼즐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아이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뽀리뱅이가 진행한 숲 체험에 참여한…

  3. 2020.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대표 김미향‘능이버섯’ 백숙으로 면역력 챙기세요!

    …나 오리백숙을 추천한다”며 “소들강문의 능이백숙은 몸을 가볍고 개운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한편 기존 소들강문의 대표메뉴인 꺼먹지 정식 또한 그대로 선보이고 있다. 토속적인 맛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꺼먹지는 가을 무청을 소금에 절여 다음 해 먹을 수…

  4.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실홍실 한땀 한땀 꿰어낸 중년의 꿈

    …자녀들의 옷을 만들어 입히고, 커텐, 방석, 식탁보 등 집안의 물품들을 손수 만들었다. 이 활동으로 그는 지난 2006년 현대의상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학교에서 주부와 성인을 대상으로 강의까지 하게 됐다. 하지만 오랜 시간 강사로 활동해왔지만 8년 …

  5.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눈에 보인다. 그리고 그 위를 떠다니는 배도 만날 수 있다. 주민들이 만든 대숲바람길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을 나와 잠시 바람 따라 걸어보자. 영랑효공원과 미술관 사이 길로 향하면 대숲바람길이 나온다. 방치돼 있던 곳을 면천주민들이 힘을 합쳐 만든 …

  6. 2019.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수 만든 선물로 사랑 전달

    …18일 읍내동 푸르지오2차 인근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물품들을 모아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사례관리하는 취약계층 학생 5명에게 전달했다. 지혜진 회장은 “소소한마켓은 더핸즈 공예협동조합을 주축으로 공방 작가들과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

  7.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과 함께 한 생활문화예술제

    …수동아리로는 공연분야에서 원패밀리밴드와 장구치는 아이들 △전시분야에서는 손수체 △체험분야에서는 글사랑 캘리그라피가 선정됐다. 한편 올해 예술제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전시 이벤트로 모든 동아리의 전시를 관람한 시민들에게는 부채 만들기 체험기회…

  8.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직접 담근 것을 손님들에게 내놓는다. 장 뿐만 아니라 고춧가루와 기름을 손수 만들어 사용한다. 배 대표의 이러한 정성 덕분에 배가네가든이 손님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며 점심시간의 경우 손님들이 가득할 정도로 인기다. 배순애 대표는 “얼마 전에 테이블을 …

  9. 2017.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라이밍에 도전하세요짜릿함과 성취감을 동시에!

    …진시 산악연맹 구조부대장은 “클라이밍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쓰게 만든다”며 “좋지 않던 허리도 클라이밍을 하면서 상당히 호전됐다”고 말했다. 또한 클라이밍을 배우기 시작한 읍내동 김은희 씨는 “지인의 권유로 클라이밍을 배우게 됐다”며 “딸 나영…

  10.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몬드 가루 반죽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마카롱 사이에 들어가는 필링까지 손수 만들어 사용한다. 매일 장을 보고, 직접 잼을 만들어 필링으로 사용하기에 항상 같은 메뉴가 구비되진 않는다. 때로는 제철에 맞는 과일로 만든 마카롱이 준비되며 손님들의 의견을…

  11.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빴다”며 “때로는 힘이 들 때도 있었지만 정성껏 만든 음식과 두부를 맛 본 손님들이 만족해하는 모습을 볼 때면 행복하다”고 말했다. 우리콩손두부는 콩을 주재료로, 콩과 두부와 관련된 음식을 선보이는 곳이다. 대표적으로는 순두부찌…

  12.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만에 전국 떡 4대 명장에 등극한 인물이다.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떡을 만든다는 오 명장의 꿈은 LA에 가서 떡매 한 번 쳐보는 것이다. 8편 안섬풍어당굿 예능보유자 지운기 옹 선소리는 본래 어민들로부터 마을주민, 구경꾼까지 한 데 어우러져 당굿의 흥…

  13.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생활문화예술제“생활 속 문화예술인 모여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또한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는 손수체의 캘리그라피 전시, 그리다의 그림 전시, 당진서각회의 서각 전시, 미소연현대도예가회의 작품들로 이뤄진 한울타리展이 진행됐다. 한편 야외무대에서는 수공예, 목선반공예, 사군자…

  14.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있는 모닝토스트는 구운 빵 사이에 블루베리잼과 계란프라이 두 장을 얹어 만든다. 계란프라이는 느끼함을 없애기 위해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불로만 익힌다. 한편 샌드위치 혹은 김밥 등을 만들어 아이들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좋아했던 천난희…

  15.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배추, 그리고 직접 농사 지은 식재료를 가져와 학생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든 뒤 아이들과 인근 마을 노인회에 손수 전하고 있다. 우강 유일의 학교 우강초는 우강면의 유일한 학교다. 부장초와 내경초가 학생수 감소로 연이어 폐교하며 우강 전역으로 학구가 …

  16.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 읽었던 책들과 갖고 놀던 장난감 진열해 판매했고, 또 어떤 이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펼쳐 놓았다.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

  17.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 이 대표는 “내가 시작한 이상 끝을 봐야 한다”며 “맛이 있든 없든 손수 만든 것을 반찬으로 올린다”고 말했다. 현재 우강면에 냉장고 여러 개를 둔 창고에 매년 김치와 호박지 몇 백 통을 담가 저장해 놓을 정도로 밑반찬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18.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 운영키로 결정했다. 수공예 작품과 도서, 공연까지 아띠 아뜰리에에서는 손수 만든 작품을 판매하는 것이 원칙이다. 점핑클레이, 냅킨, 쥬얼리, 천연비누, 석고방향제, 규방, 퀼트 등 총 22가지의 수공예품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8명의 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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