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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한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5년

30건 · '송악 한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5.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이재광 한진포구 바지락축제위원장] “바지락과 함께하는 체험형 축제 준비중”

    …고 있죠. 첫 발을 내딛는 축제인 만큼 준비가 쉽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송악톨게이트를 나와 5분 거리에 있는 한진포구에서 열리는 바지락축제는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많은 어필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광 위원장은 처음 열리는 바지락축…

  2. 2005.05.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한진포구 바지락축제, 6월4일부터 사흘간

    한진포구 바지락 축제가 오는 6월 4일부터 3일간 송악면 한진포구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처음 열리는 한진 포구 바지락축제에는 바지락 캐기 등 생동감 있고 바다향기 물씬 풍기는 체험행사와 부대공연, 군민노래자랑 등이 펼쳐지며 신형원·양하영 등 통기타…

    당진시대
  3.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공원 등 7개지역 ‘아름다운 화장실’ 생긴다

    …욕장)에 2억2천만원(신축) △석문면 난지도 해수욕장 개보수 7천만원 △송악 기지시리줄다리기 행사장내 개보수 5천만원 △송악면 부곡리 한진공원내 화장실 개보수 5천만원 △면천면 영탑사에 1억1천만원(신축)을 투입,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공공…

  4.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승용차와 트럭 충돌, 2명 숨져

    【송악】 지난 5일 오후 8시40분경 송악면 한진리 한진사거리에서 김모씨(36)가 운전하던 비스토 승용차와 김모씨(37)의 카고트럭이 충돌해 카고트럭 운전 김씨와 비스토 승용차에 함께 탔던 이모씨(33)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또한 비스토 승용차를 몰…

    당진시대
  5. 2005.04.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태안해경 한진출장소 대원들, 강풍 속 고립 주민 구조

    【송악】 강풍이 불었던 지난 9일 오전 11시30분경 행담도 등대 앞 해상에서 고립됐던 이석홍(41, 서울시 동대문구)씨외 3명이 송악면 한진리에 위치한 태안해경 한진출장소(소장 김교술) 부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태안해경 한진출장소 관계자에 따르면 …

  6. 2005.03.29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온로타리, 환경정화활동

    …20지구 내 3개 여성로타리클럽(온양목련, 천안능수, 예산능금)과 함께 한진항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천안능수로타리클럽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4개 클럽의 합동주회로 열렸으며, 50여명이 당진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강명규 송악면장에게…

  7.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스로 만들고 운영하는 봉사동아리 선배때 부터 이어내려온 전통 자랑스러워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은 1학년 신입생을 조금 특이하게 모집한다. 학교 안에 모금함을 설치해놓고 회원들이신입생들로부터 입회원서와 함께 성금을 받는다. 신입생들은 성의껏 …

  8. 2005.02.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의회 “산업철도 당진까지 확장해야”

    …설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군의회는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송악 한진(국도 38호선)-당진 시곡(국도 32호선)과 송산 성구미(국도 38호선)-당진 읍내리(국도 32호선) 도로망을 개설해 유입인구 정착으로 상권확장을 도모할 수 있게 해 줄…

    당진시대
  9. 2005.01.10 · 문화·교육 · 안석규 기자

    바다가 떠오르는 해를 만지는 순간 2005년이 시작됐다 | 송악면 한진포구

    …흥겨운 풍물패의 공연과 초대가수 배일호의 공연으로 시작된 해돋이 축제는 한진 전경이 담긴 엽서를 관광객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대형 모닥불에서 고구마를 구워먹기도 했다. 자정에 맞춰 서울 보신각 타종식을 대형화면으로 중계해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치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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