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윤지현 전 국회의원 보좌관]지방자치단체의 발전방향
… 예산의 종속성 등으로 인해 지방자치 단체가 독자적인 영역을 가지고 발전하는 기능과 권한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자치단체장들의 전임자 사업에 대한 연속성 단절과 과다한 선심성 정책으로 인한 예산 낭비, 비현실적인 정책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7건 · '스스로 하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예산의 종속성 등으로 인해 지방자치 단체가 독자적인 영역을 가지고 발전하는 기능과 권한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자치단체장들의 전임자 사업에 대한 연속성 단절과 과다한 선심성 정책으로 인한 예산 낭비, 비현실적인 정책 지…
2013.08.24 · 산업·경제 · 박가영
… 때는 조금 서운할 때도 있어요. 하지만 당진시대가 현장취재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어떤 기사보다 현장감을 살려 정확하게 내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지면 중에서 농업 기사를 눈여겨 본다는 그는 당진시대에서 수년 전 기획 보도한 ‘로컬푸드’에 …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은 지위와 자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요즘 어느 조직이든 최고의 화두는 자기계발이다. 자신의 지위와 역할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고 개발하는 노력이 자기계발의 중심이 돼야…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지적장애로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기 힘든 장애아동들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사람답게 살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설립된 (사)충남장애인부모회(당진지회장 한숙자 이하 장애인부모회)는 장애아동을,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활치료 통한…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 복지정책과 당진시만의 특성 있는 복지사업을 소개하고 그 파급효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원들의 토론을 통해 현재 당진시가 가지고 있는 장애인 복지정책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당진시에서 추진하고 있…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미소는 첫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첫걸음은 건강한 치아에서 비롯된다. 길호종 원장이 당진에 세브란스치과를 운영한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길 원장은 치과치료 뿐만 아니라 당진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센터에서…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해야 했다. 면민회원 수가 많지 않았고 대부분의 시민회 행사에도 참여하는 인원이 많지 않았다. 재인석문면민회가 나름의 기틀을 갖추고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기 시작한 시기는 2007년부터라 볼 수 있다. 박명산 명예회장이 석문면민회장에 취임하면서 의욕…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생각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생각(사고)은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만 하는 숙제입니다. 이제 지식 암기 능력을 테스트했던 시험 문제는 종합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대학입시와 입사시험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닭한마리 칼국수는 수도권에서는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명한 맛집이죠. 당진에도 이런 맛집이 있었으면 해서 서울 본점에서 비법을 전수받아 당진에 분점을 차리게 됐습니다.” 닭한마리 칼국수의 유일한 메뉴는 백숙이다. 백숙뿐이라 심심하게 여길 수도 있…
2013.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된다. 학교에 머물도록 마련해 최근에는 늦게까지 일하는 부모들이 많아 늦은 시간에 하교를 하거나 주말에 혼자 남겨지는 학생들이 많다. 이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학교는 돌봄교실과 토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돌봄교실의 경우 저학…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사안이다. 왜냐면 NLL포기 발언 유무를 떠나 현재 우리 영토를 그들 스스로 대통령이 북한에 넘겨주기로 했다는 이적표현을 하고 있기에 그렇다. 뿐만 아니라 투고자는 NLL포기 사실을 제시하면서 그 자료나 주장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도 밝히지 않으며 …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는 통에 넣어 관심을 끌어보려 시도했는데 그게 성공했죠. 지금은 학생들 스스로가 토론도 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순성초는 전국 대학생 연합회와 연계해 교내 벽화그리기 체험을 실시했으며 벽화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어 학교의 전경을…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인, 번역가, 블로거, 출판 사업자 등 소위 지식노동 혹은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저자들의 서울탈출기는 귀농자나 은퇴자들의 그것과는 다른 점이 많다. 책의 부제는 ‘경쟁에 내몰린 3040지식노동자들의 저녁이 없는 삶’이다. 물론 서울을 …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에 대해 공감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원정책 마련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청회에는 새누리당 진술인으로 장호순 순천향대 사회과학대 학장과 최영재 한림대 언론정부학부 교수, 민주당에서는 이용성 한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최진순 …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래도 필자의 전공분야인 신문산업과 관련한 국회공청회 발표 요청도 거절하는 것은 지나친 것 같아 승락하긴 했지만 영 발걸음이 내키지 않았다. 서울행을 기피하다 보니 어릴 적 친구들을 많이 잃었다.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면 참 재미있고 좋은데, 서울가…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면서 감정 조절이 어려워졌다.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언짢은 말이나 행동을 하는 친구들에게 화를 내고 폭력을 썼다. 본인 스스로는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화를 주체하기 어려웠다. 가정 형편도 넉넉지 않다. 할머니가 인삼밭이나 이웃의 논, 밭일을 해주고 받는…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14년 째 송사모 활동 “송산복지관 소통 공간으로” “송산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이 상은 저 혼자 일궈낸 상이 아니라 송산을 아름답게 만든 지역 선후배 모두의 공이 큽니다.” 지난달 23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주최로 열린 제3회 사…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 어찌나 재미있는지 몰러~” 학창시절 돌아간 듯 웃음꽃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공부이다 보니 ‘뒤돌아서면 까먹고, 뒤돌아서면 까먹고’를 반복하면서도 배우는 기쁨이 크다. 박춘자 씨는 “손자들과 통화할 때 배운 표현들을 바탕으로 영어로 얘기하기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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