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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신설상가 고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이 일품인 다온국밥이 지난 6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대구광역시가 고향인 노옥경 대표는 12년 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오랜 직장생활에 지친 노 대표는 항상 꿈꿔왔던 요식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평소 자신있는 음식인 닭개장과 명태조림을 연…

  2.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신가네명태마을 신근남 대표“알싸한 명태조림에 밥한공기 뚝딱”

    …품인 신가네명태마을이 지난 7월 대덕동에 문 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가 고향인 신근남 대표는 2년 전 송악읍 기지시리로 내려왔다. 지난 20년 동안 족발, 백반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던 신 대표는 개업만 하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음식솜씨가 좋았…

  3.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게 운영하는 방방칼국수가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방혜영 대표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항상 고향을 찾아 요식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했던 당진에서 지인에게 칼…

  4.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어가네 부대찌개 철반볶음 “장인 손길 느껴지는 음식”

    …점 어가네 부대찌개 철판볶음이 지난 5일 수청동에 문 열었다. 인천시가 고향인 어진권 대표는 요식업이 포화상태에 다다른 인천보다 발전가능성이 있는 당진에 식당을 개업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신터미널 인근에 밥집이 없는 것을 보고…

  5.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이 및 백반 전문점인 진수성찬이 우두동에 지난 5월 자리했다. 서산시가 고향인 임애경 대표는 23년 전 관광을 목적으로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6.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맛과 정성 담은 설악추어탕”

    …탕 석문점(이하 설악추어탕)이 지난 3월 장고항에 문 열었다. 서산시가 고향인 유향숙 대표는 시화, 안산, 화성 등을 돌아다니며 남편과 함께 슈퍼마켓을 운영했다. 우연히 방문한 장고항의 한적함과 맑은 공기에 매료돼 남편과 함께 내려왔고, 주민들에게 석…

  7. 2017.02.04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합덕리 연호장어마을 김형진 대표“풍천장어를 저렴한 가격에”

    …연호장어마을이 지난달 13일 합덕읍합덕리에 자리했다. 전라북도 임실군이 고향인 김형진 대표는 인천에서 40년 동안 일식집을 운영하다 13년 전 당진에 내려와 합덕에서 한우매장을 개업했다. 이후 합덕에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연호장어마을을 개업했…

  8.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감자탕 전문점 고향산천 감자탕이 지난달 11일 대덕동에 자리했다.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오던 이영희 대표가 다시금 감자탕에 도전했다. 서천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

  9.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10.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 동천홍“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 동천홍이 지난 6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박명숙 대표의 고향은 부산이다.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천안으로 올라온 그는 남편과 함께 줄곧 중국음식점을 운영해 왔다. 그러던 중 남편과 가깝게 지내던 주방장과 연락이 닿아 당진을 찾게 됐…

  11.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상오리로 이전 개업했다. 우리동네 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유금예 대표는 고향인 순성면 봉소리와 가까운 지역에서 우리동네 추어탕을 선보이고 싶어 가게 이전을 결심했다. 가마솥에서 푹 끓인 미꾸라지를 바구니에 담아 뼈를 걸러 양념한 옛날식 추어탕을 선보이…

  12.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태준이네 횟집 김택수 실장저렴·싱싱한 태준이네

    …운영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김 실장은 일식 기술을 배우고파 고향을 찾아 4년 동안 일식집에서 일식을 배우고 횟집을 차렸다. 한편 태준이네 횟집의 인기메뉴는 해산물 모듬이다. 회와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다…

  13.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어울림상담심리센터“고민을 함께 나눠요”

    …영하는 이기영 센터장은 심리상담과 사회복지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면서 고향 사람들 모두가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에 심리상담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어울림심리상담센터에서는 스트레스와 심리불안요소를 설문지를 통해 점검하고 1:1 상담이나 집단상담 등이 이뤄…

  14. 2015.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채운동 족사랑 당진점 차한석 대표

    …그는 건설 중장비사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후 알고 지낸 지인의 권유로 고향인 당진에 족사랑 당진점을 개업하게 됐다. 차 대표는 족사랑 당진점을 열면서 인테리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차 대표의 형수인 김윤숙 문인화 작가가 그린 토실토실한 돼지그림의 …

  15.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탑뷰티 이미소 대표

    …했다. 미용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의까지 하던 그는 결혼 후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뷰티샵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다”며 “서울을 오가며 친구들도 만나고 일도 계속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남편의 도움으로 …

  16.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보는 순간 ‘중독’

    …이후 경기도 분당 등에서 19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하며 노하우를 쌓다가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지금은 석문면클로버동지회 등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 대표는 “맛만큼 중요한 것이 친절이라고 생각 한다”며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매순간 최선…

  17.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를 운영해 오던 김 대표는 이전 가게를 접고 아들인 손현일 대표와 함께 고향인 고대면에서 새롭게 출발 했다. 한편 손 대표는 김 대표와 직종이 전혀 다른 의류업계에서 10년간 일한 경력이 있다. 손 대표는 “어머니는 오랫동안 음식점을 운영하시면서 음식…

  18.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꿩 고기 샤브로 건강한 맛을”

    … 메뉴로 선보이는 꿩 고기 샤브 전문점 더 샤브가 문을 열었다. 당진이 고향인 이규섭(대호지), 김분영(순성)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꿩 고기를 샤브샤브와 만두, 칼국수로 선보이고 있다. 이규섭, 김분영 부부는 더 샤브만의 꿩육수를 만들어 내기 위해 …

  19. 2014.07.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경민보신정 든든한 뚝배기 몸보신에 최고

    …우며 경험을 쌓았다. 박 대표가 당진에 온 지 어느덧 20년으로 제2의 고향이라 부를 정도로 당진에 대한 애정도 각별하다. 그는 “당진에서 새롭게 보신정을 운영하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한분한분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경민보신…

  20.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대덕동 참족유재서·이윤임 대표 한방약재를 더해 구수한 족발

    …업을 운영하던 유재서 대표는 여기저기 끌려다니는 듯한 삶에 싫증을 느껴 고향에 내려와 가게를 시작했다. 그는 “원래는 식당을 할 생각이 없었다”며 “다른 지역에서 참족을 운영하는 친구의 가게에서 족발을 맛보고 관심이 생겨 족발집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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