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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1년

30건 · '싶은 일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매일 밤 하루를 되돌아보며 일기를 쓰는 일이다. 장광진 씨는 1960년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 시작한 일기쓰기를 68세가 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결혼해 사업을 하던 청년 시절 20년간은 드문드문 빠트리기도 했지만 하…

    당진시대
  2.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백운자 교사 (고대중, 교직생활 28년 중 10년 1학년 담임)] “꿈과 목표 설정 먼저 지도”

    … “가정에서도 부모가 아이에게 꿈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묻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 우선 꿈과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설정되면 자연스레 학습과 진로, 자아실현에 대한 …

  3.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3월 5일. 평소 자가용보다는 버스를 즐겨 타는 나는 그 날도 사무실에 일이 있어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였다. 방학도 끝나 개학을 하고부터 등하교하는 학생들로 시내버스는 만원이었다. 더구나 오후 1시차 버스를 탔으니 마침 하교하는 시간대와 맞딱뜨려 …

  4.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일부터 군내 초교 무상급식 실시

    … 아이들 먹거리로 제공한다는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취지가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학부모들의 마음과 통하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김은숙(당진읍 원당리)씨는 “급식이 무료인 점도 좋은 일이지만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소비해서 농민들도 좋고 아…

  5. 2011.03.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일부터 군내 초교 무상급식 실시

    … 아이들 먹거리로 제공한다는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취지가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학부모들의 마음과 통하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김은숙(당진읍 원당리)씨는 “급식이 무료인 점도 좋은 일이지만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소비해서 농민들도 좋고 아…

  6. 2011.02.14 · 인물·동정 · 김창연

    [◆ 인터뷰-쌍둥이 여성프로축구선수 강가애, 강나루 선수] “함께 태어난 쌍둥이 승부에 양보는 없다”

    … 다할 것”이라며 “9년간 같은 학교 같은 팀에서 활동해 오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서로 격려하고 함께 고민해 왔는데 막상 떨어지려니 아쉽다”고 말했다. 팀의 주전 골기퍼로 자리를 잡아가고 싶다는 강가애 선수는 같은 팀에서 골기퍼를 담당하고 있는 …

  7.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당진시대 수다클럽(1)] “당진에선 밤에 아이가 아프면 속수무책”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 특히 아이가 어릴 적에는 밤에 병원을 급하게 갈 일이 잦은데 당진은 당직병원이 한군데 밖에 없고 야간진료를 하는 소아전문병원이 없다. 교통문제도 불편했다. 버스정류장에 노선표가 없는 경우가 많아 무작정 기다려야 했다. 비싼 콜택…

  8.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장 추운 시기에 실시하고 있다. 두 번의 방학기간을 합산하면 연중 90여일이 된다. 1년의 1/4 정도가 되는 기간이다. 학교에서는 방학기간을 학교교육의 영역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기간이지만 교육의 틀에서 배제하고 방치할 수 없는 것…

    당진시대
  9.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센터는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과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 사이에서 그들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2년동안 약 3천건의 사례가 접수됐어요. 북부 지역에는 장애를 안고 있지만…

  10. 2011.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계룡시의 겨울풍경은 아름다웠다. 또한 청소년들의 마음도...”

    … 좋은 기회가 방학이다. 방학생활을 학교생활의 연장으로 가는 일은 슬픈 일이다. 학생들에게 방학생활의 계획을 묻는다. 대부분 아이들은 특별한게 없다고 한다. 방학 동안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니까 한 학생이 대답을 한다. “ 실컷 늦잠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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