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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03년

43건 · '아이들이 있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레스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시키고 요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산프라자 3층 빨간펜 사무실에서는 ‘어머니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한참이었다. 빨려들어갈 것같은 윤정…

  2.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도하면서 아들과 대화해요” - 하창수씨와 아들 태욱군(당진검도교실)

    …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그런 하씨는 아이들과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 검도를 선택하게 됐다. 먼저 하씨가 검도를 하면서 3년 정도 상황을 살핀 뒤 아들 태욱군에게도 검도를 권하게 됐다고 한다. “태욱이는 학교생활에서 있었던 얘기를 …

  3.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 교사들이 환한 웃음으로 오는 이를 맞이한다. 이들이 이렇게 상기되어 있는 것은 바로 오늘(29일) 도서실 개관식, 가족노래자랑, 알뜰시장 등 학교에서 준비한 여러 행사들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 중 도서실 개관은 단연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 대상이다…

  4.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나무집에서 엮는 재윤이와 연실이의 예쁜 이야기(강덕초, 기지초 4학년)

    …점이 없지만 아직 도시와는 비교 안 될 만큼 깨끗한 공기와 풍경을 갖고 있는 시골을 동경하고 있다. 앞으로 재윤이가 생각하는 시골집은 전원주택을 연상하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였다. 연실이 할머니는 아이들이 만나 재잘거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였는지 상…

  5. 2003.06.08 · 문화·교육 · 김정진

    “왜 보다는 어떻게란 질문을”

    …위한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한국어린이상담소장과 자녀문제상담소장을 맡고 있는 김성의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 이날 강연회에서는 ‘감성발달을 돕는 어머니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펼쳐졌다. 학부모와 학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강연…

  6. 200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음 시작한 그 맛 그대로 - 명성관

    …식점이 문을 열었다. 김기문(45)·김용관(44)씨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 음식점은 ‘명성관’이란 이름에 걸맞게 당진에서 최고, 나아가서는 전국에서 최고의 이름을 떨치는 것을 목표로 영업을 시작했다. ‘명성관’에서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메뉴는…

  7.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의지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드디어 천의초등학교에 첫 출근을 하게 됐다. “아이들이 음식을 먹어보고 맛있다고 말해줄 때 그동안의 어려움들이 보람으로 바뀌어지더군요. 또 표현 잘하는 아이들은 조그맣고 노란 것(카레) 참 맛있고 제 입맛에 맞는다고 하는데 정…

  8.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애완견 요크셔테리어 4대가 살고 있다. “노래방을 경영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집에 돌아오면 반겨주는 엄마가 없어 서운해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느 날 예쁜 강아지 한 마리를 구해서 퇴근할 때 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

  9.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주말 모두 집합! - 이재화(송악면 가학리)

    …자세, 그러니까 한눈팔지 말고, 웃지도 말고 차렷 자세로 꼼! 짝 않고 있는 딱딱한 사진과는 달리 식구들의 표정이 해학적이다. 두번째 사진은 큰아들(이봉용)이 대학 입학식 때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했던 큰아들이 우리나라에서 손가락…

  10.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근아, 힘내!" - 투병중인 친구 위해 힘 모은 송악중학교 1학년 1반의 친구 사랑

    …인 고재빈(송악중1) 학생은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친구 재근이를 돕기위해 모금운동을 벌였다. 매점에서 얻은 둥근통을 모금통으로 만들어 친구의 병이 낫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모금을 시작했는데 이날 송악중학교 교직원들도 성금…

  11.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기를 버리면 영심이한테 혼나요. 영심이는 학교 안에서든 길에서든 떨어져 있는 휴지만 보면 꼭 줍는 아이라고 소문나 있어요. 누구에게나 인사도 잘하고요. 영심이와 같이 공부하면 모르는 것도 알게 돼 저절로 공부가 잘돼요.”(조수정) “영심이는 너무 착해…

  12. 2003.04.27 · 문화·교육 · 오숙현

    우리 아기 이유식 어떻게 만들까요?

    …을 떠 먹이며 흐뭇해 했다. 미소짓는 엄마들의 모습에서 엄마의 정성으로 아이들이 자람을 느낄 수 있었다. 요리를 마친 이진순 영양사는 “이유식을 처음 할 때 국물에 밥을 넣어 떠 먹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아기라서 위가 늘어나는 일이 발생하므로 쌀 물…

  13.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계성초·신평중 축구부 우승

    …천에서 동계 훈련을 실시해 기량을 닦았다. 계성초등학교 유재호 코치는 “아이들이 잘 뛰어줘서 고맙다”며 “전국대회에서 동메달까지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국대회 8강, 도내 우승 전적이 있는 신평중학교는 올해 전국대회 우승까지도 바라보고 있다…

  14.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 남편의 재촉과 겨우 깨운 아이들의 소란스러움은 매일 한결같다. 남편과 아이들이 앞다투며 현관을 나선 후에야 휴, 안도감을 느끼는 주부들. 그러나 안락함도 잠시 뿐, 매일 되풀이되는 그 안락함은 또 매일 나른하기 마련이다. 설거지며, 청소며, 빨래며 …

  15.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 배려하는 박 원장의 따뜻한 마음” - 도레미 음악학원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와 열성” 학교가 파하고 아이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면 도레미 음악학원은 단비를 맞고 살아나는 풀잎처럼 생기가 넘친다. 박선숙 원장(45)이 경영하고 있는 도레미 음악학원은 입지조건이 비교적 유리한 당진초등학교 근처에 자…

  16.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 전 학년이 사용하는 교실에는 아이들의 키에 맞춰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의자, 심야전기를 이용한 냉난방기 등은 여느 학교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더욱이 우강초등학교의 정보화 수준은 도내에서 가장 앞서간다. 평소의 모습을 디지털 카메라로 …

  17. 2003.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간을 지키는 사람이 되거라” - 짐스쿨

    …ol에서 따왔다. 단순한 학원이 아닌 아이들의 인격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학교 같은 역할을 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열심히 뛰고 있는 동안 도장 밖에 앉아 물끄러미 안을 쳐다보는 녀석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정해진 운동시간에 늦은 …

  18. 2003.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교육” - 당진수재정보처리학원

    당진읍 대산프라자 4층에 있는 당진 수재정보처리학원. 11년동안 합덕읍에서 하던 학원을 4년 전에 당진읍으로 이전한 김명운(43)원장은 “컴퓨터 자격증은 운전면허증만큼 필수적인 자격증”이라고 말한다. 정보화시대가 되고 컴퓨터가 사회의 중요한 부분을 차…

  19.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의 추억 하나쯤은 마련해 두고 살 것이다.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역 근처에 있는 계 룡학사 아…

  20. 2003.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느지막이 얻은 막내로 우리 가족은 세상에서 제일 큰 부자 - 이건봉(농협중앙회 합덕지점 근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느지막이 그 기쁨을 남들보다 두배로 누리고 있는 나로서는 웃음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다. 6년전 도인이 와서 사주를 본 적이 있다. “마흔 살에 귀한 자식을 낳는다”는 는 말을 듣고 웃어 넘기고 말았는데, 그 말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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